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양평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성과공유회 양평군 제공 [금요저널] 양평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지난 26일 오후 4시, 양평문화재단 씨어터공연장 2층에서 ‘2025년 성과 공유회 및 명사특강’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100명 이상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행사는 센터 개소 10주년을 맞아 그간의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청소년과 학부모가 함께 마음건강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1부에서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난타 재능발표와 사업 보고가 진행됐으며, 우수 청소년과 실무자·멘토 등 총 4명에게 군수 표창이 수여됐다.이어진 2부에서는 방송을 통해 잘 알려진 조선미 아주대학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가 ‘내 아이는 나와 다릅니다. 차이를 이해하면 관계가 열린다’를 주제로 명사특강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행사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성과 공유회를 통해 지난 1년을 돌아보니 정말 많이 성장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전진선 양평군수는 “오늘 성과 공유회를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지닌 큰 잠재력과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양평군은 청소년 개개인의 상황과 특성에 맞춘 세심한 복지 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변화와 성장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꿈드림센터는 오는 12월 10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학교 밖 청소년 전용공간 ‘와락’을 특별 개방해 청소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양평군 드림스타트 독서골든벨 양평군 제공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26일 드림스타트, 지역아동센터, 양평초등학교 아동 80여 명을 대상으로 ‘도전! 독서 골든벨’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올해로 8회를 맞은 양평군 드림스타트 ‘도전! 독서 골든벨을 울려라!’는 아동의 독서 흥미를 높이고 올바른 독서 습관을 형성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행사에서는 레크리에이션을 시작으로 서바이벌 방식의 독서퀴즈와 패자부활전 게임이 진행됐으며, 최종적으로 골든벨을 울린 4명에게 상장을 수여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독서 골든벨에서 사용된 도서는 ‘정약용’위인전과 동화책 ‘장돌이네 떡집·만복이네 떡집’으로, 초등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또한 경기도양평교육지원청, 양평초등학교, 지역아동센터가 학용품과 간식을 후원하며 아이들을 격려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전진선 양평군수는 “독서 골든벨을 통해 친구들과 경쟁하기보다 즐겁게 문제를 풀며 자연스럽게 독서 습관을 기를 수 있는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며 “행사에서 보여준 아이들의 열정에 큰 박수를 보내고, 협력해 주신 지역아동센터, 양평교육지원청, 양평초등학교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양평군은 드림스타트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며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고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앞으로도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에서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기타 문의는 양평군 가족복지과 아동보육팀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양평, 순간이 작품이 되다’제10회 양평관광사진 공모전 시상식 개최 (양평군 제공) [금요저널] 양평군은 24일 양평군청 로비에서 ‘양평, 순간이 작품이 되다’를 주제로 진행한 ‘제10회 양평관광사진 공모전’시상식을 개최했다.양평관광사진 공모전은 2007년부터 격년제로 실시해오고 있으며, 올해로 10회째를 맞았다.양평의 자연과 일상을 담은 작품을 통해 지역 관광자원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이번 공모전은 지난 9월 15일부터 10월 28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공모전 전용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접수 방식으로 총 953점의 작품이 출품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교수진 및 사진작가로 구성된 1차 온라인 심사와 대국민 심사, 이어진 2차 오프라인 심사를 거쳐 총 39점의 수상작이 최종 선정됐다.시상식에서는 대상, 금상, 은상 2점, 동상 5점, 입선 30점 등 총 720만 원의 상금과 상패·상장이 수여됐다.수상 작품은 11월 24일부터 일주일간 양평군청 로비에 전시되며, 이후 순회 전시를 통해 군민과 관광객들이 관람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전진선 양평군수는 “공모전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이 양평 관광의 홍보대사”라며 “앞으로도 양평의 아름다운 순간을 사진에 담아 주시길 바라며, 곧 시작될 ‘겨울엔 양평’축제와 양평 관광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양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 어린이집 안전사고 사례 교육 실시 (양평군 제공) [금요저널] 양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24일 관내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어린이집 안전사고 사례 교육’을 실시했다.보육교직원들은 현장에서 발생한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사고 발생 과정과 문제점을 파악하고, 즉각적인 대응 및 사전 예방을 위한 실천 전략을 학습하는 시간을 가졌다.조연경 센터장은 “보육현장에서의 안전은 무엇보다 중요한 가치이며, 실제 사례 기반의 교육은 교직원의 사고 예방 역량을 실질적으로 강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영유아의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한 전문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양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실시하는 교육 일정은 양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 누리집 또는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양평형 마을공동 교육과정 운영 양평군 제공 [금요저널] 양평군은 교육협력센터 공모사업인 ‘양평형 마을공동 교육과정’의 사물놀이 프로그램을 운영 중인 양평중학교 사물놀이 동아리 ‘양사당패 꾼스’가 오는 22일 오후 4시 30분, 양평중학교 명지관에서 기념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학생들이 마을과 함께 쌓아온 학습 성과를 지역 주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양평형 마을공동 교육과정’은 마을과 연계한 다양한 교육 활동을 통해 배움의 공간을 학교 밖으로 확장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마을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양평군이 추진하고 있는 대표 교육 공모사업이다.사물놀이 프로그램을 통해 실력을 키워온 ‘양사당패 꾼스’는 지난 1일 열린 제25회 예산 전국 사물놀이 경연 대회 학생부 경연에서 중등부 금상을 수상하며 우수한 기량을 입증했다.‘꾼스’는 양평중학교 학생 8명과 강상초등학교 학생 1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 예술인 및 마을과의 꾸준한 협력 속에서 전통예술을 깊이 있게 배우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전진선 양평군수는 “마을과 학교가 함께 만드는 교육은 학생들의 재능과 잠재력을 키우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다양한 배움이 지역 안에서 지속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아동학대 예방의 날 합동캠페인 양평군 제공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19일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양평역 및 양평군 일원에서 유관기관과 함께 아동학대 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아동 권리 보호와 상호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된 행사로 양평군 주관으로 양평경찰서 양평교육지원청, 경기광주아동보호전문기관, 양평군가족센터, 양평종합사회복지관, 양평군여성단체협의회, 양평군지역아동센터연합회, 양평어린이집 등 총 50여명이 참여해 아동학대 예방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전진선 양평군수는 “아동학대 예방에 관심을 갖고 동참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군민과 지역사회 각계각층이 아동 보호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신다면 더욱 튼튼한 아동보호체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아동학대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예방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강조했다.한편 양평군은 매년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비롯해 지역사회 관심 제고와 아동학대 근절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으며 양평교육지원청의 지원을 받아 관내 학생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아동학대 인식개선 설문조사를 실시해 양평군만의 아동보호체계 강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아동학대가 의심되거나 이상 징후가 발견될 경우 즉시 112 또는 양평군 아동학대 상담전화로 신고할 수 있으며 양평군은 앞으로도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양평군-경기도교육청학생교육원 업무협약식 사진 양평군 제공 [금요저널] 이번 협약은 양평군의 자연·문화·관광 자원과 학생교육원의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연계해 미래세대의 리더십·공동체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교육기관이 함께 성장하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속 가능한 교육 네트워크 구축 △교육 프로그램의 상호 연계·활용 △교육 관련 정보 교류 및 공동 홍보 △인적·물적 자원 협력 등 교육 전반에서 필요한 협력사업을 함께 발굴·추진해 나갈 예정이다.지미숙 원장은 “양평군은 자연과 생태, 문화적 기반이 교육적으로 활용하기에 매우 우수한 지역”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에게 보다 폭 넓고 질 높은 교육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전진선 군수는 “미래세대를 위한 교육은 양평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끄는 핵심 요소”며 “학생교육원과의 협력을 통해 양평의 자연·문화·관광 자원을 교육과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이를 기반으로 미래세대가 배우고 성장하는 매력양평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양평군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학생교육원과의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지역 인프라와 교육 콘텐츠가 상호 보완되는 환경을 조성해 지속가능한 지역교육 모델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양평 다회용 앞치마 전달식 서약서 작성 양평군 제공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20일 양평군청에서 기관·기업 대표 12명과 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양평 다회용 앞치마 협업 제작 전달식’과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서약식’을 개최했다.이번 전달식은 1회용 앞치마 사용으로 발생하는 폐기물을 줄이고 지역사회 전반에 친환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다회용 앞치마 공동 제작에 참여한 기관·기업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지속적인 협력을 다짐하는 자리로 진행됐다.특히 양평군과 12개 기관·기업은 총 4천만원을 투입해 다회용 앞치마 3,300매를 공동 제작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1회용품 감축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민·관 협력의 모범사례를 만들었다.전달식과 함께 진행된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서약식”에서는 다음과 같은 실천 사항을 다짐했다.‘서약 주요 내용’△ 가정과 사무실에서 1회용품 사용을 지양하고 자원 절약 문화를 확산한다.△ 각종 행사에서는 다회용품을 우선 사용해 1회용품 쓰레기 발생을 최소화한다.△ 음식점 1회용 앞치마 사용 줄이기에 적극 동참하고 다회용 앞치마 사용을 홍보·확산한다.참석자들은 “탄소중립과 기후위기 적응을 위해 1회용품을 줄이는 것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며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실천운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전진선 군수는 “민·관이 함께 실천하는 이번 협업은 지역사회 전반으로 친환경 문화 확산의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기관·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해 지속가능한 자원순환 정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양평군은 이번 협업을 계기로 다회용품 이용 활성화, 자원순환 문화 조성 등 1회용품 감축 정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양평읍 백운로타리 양평군 제공 [금요저널] 양평읍은 지난 20일 백운로타리클럽이 겨울철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김장김치 100통을 양평읍에 지원했다고 밝혔다.이번 나눔은 경기도 자원봉사센터 지원사업인 ‘도민이 전하는 자원봉사 2차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양평읍 취약계층 100가구에 직접 지원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백운로타리클럽 배귀호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겨울을 조금 더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마음을 담아 준비했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김문희 양평읍장은 “이번 지원은 지역단체의 나눔 의지와 도 단위 자원봉사 지원이 결합된 사례로 취약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주민 체감도가 높은 복지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양평읍은 이번 김장김치 100통을 각 가구 특성에 맞춰 신속히 전달해 겨울철 식생활 부담을 덜어줄 계획이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양평읍 새마을 김장사진 양평군 제공 [금요저널] 양평읍은 지난 19일 20일 이틀간 양평읍 새마을회 주관으로 40개리의 부녀회장과 지도자가 한자리에 모여 김장김치 150통을 정성껏 담그는 김장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김장 행사는 단순한 나눔을 넘어, 마을이 함께 손을 맞잡아 김장을 버무리고 정성을 모았다는 점에서 특별함을 더했다.참여자들은 이틀간 배추 손질부터 양념 버무리기, 포장까지 모든 과정을 함께하며 ‘마을이 만드는 따뜻한 겨울 준비’를 몸소 실천했다.공동으로 담근 김장김치 150통은 양평읍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으로 주민들의 정성과 협력이 담긴 한포기 한포기가 취약계층의 겨울 식탁에 온기를 더하게 된다.양평읍 새마을회 강미수 부녀회장은 “마을과 행정기관이 함께 힘을 모아 김장을 만들었다는 것 자체가 큰 의미”며 “올해도 많은 가구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정성을 가득 담았다”고 말했다.김문희 양평읍장은 “주민 참여로 완성된 공동 김장이 지역공동체의 힘을 보여준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복지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양평친환경로컬푸드센터 제철식생활교육 양평군 제공 [금요저널] 양평친환경로컬푸드센터 사회적협동조합은 2025년 경기도 식생활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제철식생활 교육 프로그램’을 지난 7월부터 총 6회에 걸쳐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군민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지역 농산물 활용 촉진을 목표로 추진됐다.이번 제철식생활 교육은 양평친환경로컬푸드 직매장과의 연계 체험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은 계절별 제철 식재료의 특성과 생산 과정, 로컬푸드의 가치 등을 배우며 지역 먹거리의 가치를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양평친환경로컬푸드 직매장 소비자 회원 및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지역 조리공간을 활용한 제철음식 조리 교육도 함께 운영됐다.참가자들은 전문 강사와 함께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건강한 요리법을 실습하며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균형 잡힌 식습관 형성의 중요성을 익혔다.전주선 양평친환경로컬푸드센터 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은 “군민들이 양평 친환경 로컬푸드의 우수성을 직접 경험하고 이를 바탕으로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양평 친환경 로컬푸드를 매개로 상호문화 이해와 양평 친환경 로컬푸드의 가치를 제고했다”고 말했다.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제철식생활 교육을 통해 양평 친환경 로컬푸드의 가치와 균형있는 식습관 및 식생활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지역 먹거리 기반의 올바른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양평읍 청소년 사랑 동그라미 봉사회 사진 양평군 제공 [금요저널] 양평읍은 양평군 청소년 사랑 동그라미 봉사회가 직접 손으로 제작한 마스크와 앞치마 200개를 양평읍에 기부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기부는 기성품이 아닌, 회원들이 한 땀 한 땀 정성을 들여 완성한 수제 마스크·식사용앞치마라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봉사회원들은 한해동안 재단, 바느질, 마감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진행했으며 지역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준비했다.양평읍은 전달받은 마스크와 앞치마 200개를 지역 어르신들에게 우선 배부할 계획이며 필요한 가구에 맞춤 전달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청소년 사랑 동그라미 봉사회 이윤정 회장은 “작은 손길이지만 어르신들께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을 위한 청소년 주도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문희 양평읍장은 “직접 만든 따뜻한 선물은 그 자체로 지역공동체의 소중한 자산이며 어르신들께 큰 위로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세대가 함께 참여하는 나눔 문화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