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직접만나지 않아도 모두가 즐거운 노래자랑도 할 수 있고 세상 참 좋아졌어요” 온라인 노래경연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흥겨움에 들떠있었다. 스마트도시 조성을 위해 달려가는 관악구가 첨단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사업을 선보이며 이목을 끌고 있다. 먼저 구는 12
[금요저널] ‘2024학년도 대입 정시모집 원서접수가’ 내년도 1월 3일부터 6일까지 실시된다. 이에 관악구는 ‘2024 대입 정시지원 온라인 입시컨설팅’을 운영, 2024학년도 대입 정시를 준비하는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지원사격에 나선다. 이번 컨설팅에서는 공
[금요저널] 관악구의 1호 모아타운 대상지인 청룡동 1535 일원 구역이 최근 모아타운 관리지역으로 선지정됐다. 이로써 구는 모아타운 승인, 고시까지 소요되는 1년여간의 시간을 단축하고 모아주택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할 수 있게 됐다. 모아타운 선지정 방식은 서울시의
[금요저널] 관악구가 20년 뒤 미래 관악의 청사진을 담은 ‘2040 관악구 도시발전구상’을 마련했다. ‘2040 관악구 도시발전구상’은 중장기적인 도시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구의 최상위 계획으로 관악 도시발전의 가이드라인 역할을 수행한다. 구는 구민이 체감하고 공감
[금요저널] 관악구가 경제적 어려움에 놓인 저소득층, 취업 취약계층, 실직자 등의 생계지원 및 자립을 위해 ‘2024년 상반기 서울 동행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올해 구는 58억원의 외부재원을 투입해 서울시 자치구 중 최대 규모인 총 1,649명에게 동행 일
[금요저널] 관악구의 드림스타트가 다양한 분야에서 빛을 발하고 있다.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함으로써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복지 사업
[금요저널] 관악구가 겨울철 폭설, 강설 등에 대비하고자 내년도 3월 15일까지 ‘23/24년 겨울철 제설대책’에 돌입한다. 구는 구청 내 재난안전상황실을 24시간 운영, CCTV를 통해 도로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위험상황에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철저히 대비한
[금요저널] 관악구가 안정적인 세수 확보와 체납액 최소화를 위해 전력을 기울인다. 구는 최근 체납정리 TF팀을 구성, 연말까지 지방세 체납액 징수활동에 나선다. 법인 세무조사에 따른 취득세 고액 체납 집중 관리 자동차세 정기분 특별징수 고액 체납자 공공기록정보 제공,
[금요저널] 보건복지부의 ‘2022년 아동학대 연차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접수된 아동학대 신고 건수는 총 4만 6,103건이며 60.7%인 2만 7,971건이 아동학대로 판단됐다. 이 중 50명의 아이들은 학대로 인해 소중한 생명을 잃었다. 최근 낮은 출산율로 전국
[금요저널] 에이즈는 인간면역결핍 바이러스인 ‘HIV’ 감염자의 면역 체계가 손상되면서 나타나는 질병이다. 지난 6월 질병청이 발간한 ‘2022년 HIV/AIDS 신고 현황 연보’에 따르면, 2022년 신규 환자는 1,066명으로 2021년보다 91명 늘었으며 연령별
[금요저널] “‘청년도시 관악’에 온게 실감나요. 지방에서 올라와 매일 ‘혼밥’했는데 이제는 또래들이랑 음식도 해먹고 봉사활동도 하고 외로울 틈이 없어요.” 청년-마을 교류 공간 활성화 커뮤니티에 참여했던 청년이 소회를 전했다. 관악구가 청년들의 자기계발, 교육·봉사
[금요저널] 가족해체와 1인가구 비율 증가로 고독사 발생 가능성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에 관악구는 고독사 예방과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올해 1월에는 ‘관악 생명사랑 TF팀’을 구성해 고독사 위험요인을 분석하고 체계적인 대응책을 마련하며
[금요저널] 관악구 인헌동이 낙성대새마을금고 주관으로 11월 27일부터 11월 29일까지 3일간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부녀회 회원과 이웃살피미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인헌동주민센터에서 열렸다. 낙성대새마을금고는 절임배추 500포
[금요저널] 관악구가 서울시에서 주관하는 ‘2023년 토지·지적관리업무 평가’에서 부동산평가분야 '최우수구'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우수 행정과 제도 개선사례를 공유하고자 시행된 이번 평가는 서울시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토지·지적관리 업무 전반에 관한 사업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