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통합교육지원청 분리·신설에 필요한 일반직 125명과 교육전문직 35명이 포함된 경기도교육청 지방공무원 300명 증원안이 12일 경기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지방공무원 정원이 확보됨에 따라 구리교육지원청 신설을 포함한 경기도 내 통합교육지원청 분리가 가시화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문승호 의원이 12일 열린 제39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성남 고등동 중학교 설립 문제의 조속한 해결과 도시형 캠퍼스 도입을 촉구했다.문승호 의원은 “고등동 중학교 설립은 지난 제375회 정례회 5분 자유발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유호준 의원은 5월 12일 열린 제390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본회의 5분자유발언을 통해 GH 분양전환형 공공임대주택의 구조적 문제를 지적하고 경기도 차원의 금융 지원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이날 유호준 의원은 “도민의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정하용 의원은 제39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배달플랫폼 정산 구조의 투명성 문제를 지적하고 공공 차원의 제도 개선 필요성을 강하게 제기했다.정하용 의원은 “배달플랫폼 이용이 일상화된 상황에서 정산 구조의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동영 부위원장은 지난 12일 남양주 오남초등학교에서 ‘안전한 등굣길 만들기’ 캠페인을 전개하며 통학로 안전 현황을 직접 점검했다.오남초등학교 학부모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의 안전한 등교를 돕고 학교 주변 통학로의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현석 의원은 지난 12일 열린 제390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정부의 ‘1·29 주택공급 대책’에 포함된 과천 경마공원 이전 계획을 ‘경기도의 백년대계를 외면한 기이한 정치 게임’ 으로 규정하며 강력한 반대 의사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완규 의원은 5월 12일 제39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고양 경제자유구역 지정 지연 문제를 강하게 지적하며 경기도의 책임 있는 대응을 촉구했다.김완규 의원은 이날 발언에서 “고양 경제자유구역 지정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서영 도의원은 성남시 분당구 일원 총 8곳에 LED 바닥형 보행신호등을 설치하기 위해 경기도 예산 약 6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증가와 무단횡단 등으로 인한 교통사고 위험을 줄이고 학생과 주민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재용 의원은 5월 12일 열린 경기도의회 제39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경기도 복지는 장애인 복지를 기준으로 설계되어야 한다”며 이동권을 중심으로 한 복지정책의 전환 필요성을 강하게 제기했다.박재용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임창휘 의원은 5월 12일 열린 제390회 임시회에서 5분자유발언을 통해, 경기도가 직면한 전력 위기를 돌파할 해법으로 ‘대규모 에너지저장장치 집적단지’의 조성을 제안했다.임창휘 의원은 발언 서두에서 “경기도는 전국 전력 소비량의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은 12일 제390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추가경정예산안의 신속한 처리로 민생 회복에 대한 도의회의 책임을 강조했다.김 의장은 이날 개회사를 통해 “오늘 임시회는 도민 삶에 꼭 필요한 예산을 처리하기 위한 자리”며 “추경안 처리가 늦어진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재훈 의원이 12일 열린 경기도의회 제39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고립·은둔 중장년 지원 정책의 실효성 있는 추진 필요성을 강조했다.김재훈 의원은 “지난해 9월 5분 발언과 11월 도정질문을 통해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12일 국민의힘과 경기도와 함께 ‘2026년 여·야·정협치위원회’를 열고 민생경제회복을 위한 추경에 합의를 이뤘다.이날 여 야 정협치위원회는 더불어민주당 최종현 대표의원과 국민의힘 백현종 대표의원, 김동연 도지사, 김성중 행정1부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홍원길 의원은 12일 열린 제39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서울5호선 김포 검단 연장사업 타당성 평가 및 기본계획 수립용역’예산 7억원이 원안대로 의결됐다고 밝혔다.이번 예산 통과로 서울 5호선 김포 검단 연장사업의 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