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시흥시는 군자동 구지정 일원 우선해제지구가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 보호법에 따른 통제보호구역에서 제한보호구역으로 완화돼 7월 22일부터 효력이 발생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로 건축물 신축이 사실상 제한됐던 규제가 완화돼, 군과의 협의를 거쳐 건축물 신축 등
[금요저널] 시흥시 소래빛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시행하는 ‘2026년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선정돼 오는 8월 5일부터 9월 16일까지 인문학 프로그램 ‘느린 영화관-시네마 로고스: 12가지 장면과 시로 기록하는 인생 서사’를
[금요저널] 시흥시 배곧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6월 20일 시립한라1차어린이집을 시작으로 7월 20일 시립써밋C1어린이집까지 관내 어린이집 7곳에서 ‘찾아가는 어린이 인형극’을 총 7회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배곧2동 주민자치회 자치계획사업의 하나로 추진됐다.이번
[금요저널] 시흥시 따오기아동문화관이 여름방학을 맞아 마련한 특별프로그램 ‘여름 따오기’ 가 접수 시작과 동시에 전 프로그램이 마감되며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프로그램은 유아와 초등학생이 여름방학 동안 창의력과 감성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된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오
[금요저널] 시흥시 정왕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민들레봉사단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손뜨개 수세미 100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전달된 손뜨개 수세미는 민들레봉사단 회원 16명이 정성을 보태 직접 제작한 것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하는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20일 시흥비즈니스센터 컨벤션홀에서 열린 ‘반월시화 AX 상생 협력 선포식’에 참여해 반월 시화국가산업단지의 인공지능 기반 제조혁신과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제조혁신 추진 의지를 밝혔다.이번 선포식은 민선 9기 출범에
[금요저널] 국제로타리 3690지구 글로벌로타리E클럽은 지난 17일 정왕2동 행정복지센터에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쌀 150kg을 기탁했다.이번 기부는 김연희 회장이 제5대 회장으로 취임하며 축하 화분 대신 받은 쌀을 지역사회와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국제로타리 36
[금요저널] 시흥시 신천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6일 관내 경로당과 봉사단체, 전통시장 등을 방문해 주민들과 소통하는 현장 행보를 시작했다.이번 방문은 박선영 신천동장의 부임 후 첫 공식 일정으로 주민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 지역 현안과 발전 방안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
[금요저널] 시흥시는 시흥시정연구원이 시민의 실제 이동 특성을 데이터 기반으로 분석한 ‘시흥시민은 어디로 어떻게 다닐까?’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연구는 2025년 국가교통 DB 와 교통카드 원시자료를 활용해 시흥시민의 통행 기 종점, 교통수단, 통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16일 시흥시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에서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도입과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간담회에는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 고용국장과 해외취업부 부장 등 6명이 참석해 계절근로자 운영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18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교육협력동에서 관내 마을교사 20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도시 시흥 브리핑’필수 연수를 진행했다.이번 연수는 2027년 마을교사 공모사업 참여를 위한 필수 이수 과정으로 마련됐다.시는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교육도
[금요저널] 경기 시흥시의회는 7월 21일부터 8월 5일까지 16일간의 일정으로 제337회 임시회를 연다.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시정 주요업무 보고를 청취하고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비롯한 각종 안건을 심사한다.또한 예산결
[금요저널] 시흥시는 여름철을 맞아 시청사 야외휴게공간 내 어린이 물놀이장을 7월 21일부터 8월 16일까지 무료로 개방한다.물놀이장은만 10세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운영된다.50분 운영 후 10분간
[금요저널] 시흥시는 7월 20일부터 12월 14일까지 148일간 시흥시에 주민등록이 돼있는 모든 세대를 대상으로 ‘2026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주민등록지와 실제 거주지의 일치 여부를 확인해 주민등록 정보를 정확하게 관리하고 복지·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