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KBS 2TV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금요저널] 현준이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종영 소감을 전했다. 현준은 KBS 2TV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에서 자유로운 연애관을 지닌 카페 아르바이트생 이민혁 역을 맡아, 유쾌하면서도 다정한 캐릭터를 그리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종영을 앞두고 현준은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 감사했다. 매 순간이 도전이었지만 감독님, 작가님, 동료 배우분들 덕분에 많이 배우고 성장했다. 무엇보다도 끝까지 응원해주신 시청자분들 덕분에 힘을 낼 수 있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한 작품을 마무리하는 아쉬움 속에서도 새로운 시작에 대한 설렘이 크다. 받은 응원과 사랑 잊지 않고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 앞으로의 행보도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를 덧붙였다. 극 중 민혁은 윤재, 지훈 등과 현실적인 우정 케미스트리를 발산하는가 하면, 유리와 풋풋한 러브라인을 형성하며 색다른 긴장감을 자아냈다. 특히 유리의 집에서 함께 지내기로 했다는 지훈에게 귀여운 질투를 드러내며 시청자들을 웃음 짓게 만들었다. 현준은 특유의 능청스러운 매력으로 극의 분위기를 환기시키며 신스틸러로 활약했다. 섬세하고 입체적인 연기로 무한한 잠재력을 입증한 현준이 앞으로 보여줄 다채로운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현준이 출연하는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마지막 회는 오늘 밤 9시 5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 피네이션 [금요저널] 가수 크러쉬가 본능을 깨운 신보로 올여름을 물들인다. 크러쉬는 오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EP 앨범 ‘FANG’을 발매한다. 이번 EP ‘FANG’은 크러쉬가 정규 3집 ‘wonderego’ 이후 오랜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타이틀 ‘UP ALL NITE ’를 비롯해 ‘2-5-1’, ‘FREQUENCY ’, ‘MALIBU’, ‘MAMMAMIA ’, ‘OVERLAP’까지 총 여섯 트랙이 수록된다. ‘UP ALL NITE’는 자유로운 여름밤의 감정을 담은 알앤비 소울 장르의 곡으로 침묵 대신 간지러운 숨결로 대화하는 로맨스의 뜨거운 첫 시작을 크러쉬만의 감성으로 그려냈다. 다채로운 티징 콘텐츠 오픈과 동시에 리스닝 파티 개최 등으로 컴백 열기를 고조시키고 있는 크러쉬의 새 EP 앨범 ‘FANG’의 기대 포인트를 짚어봤다. ‘FANG’은 과거 열정을 되짚는 회상이 아닌, 무뎌지던 본능을 다시 단련해 완성한 현재의 결실을 담은 앨범이다. 스스로를 물어야만 비로소 살아날 수 있었던 순간들과 그 고통의 흔적에서 시작된 진짜 본능이 고스란히 담겼다. 특히 앞서 공개된 ‘FANG’ 콘셉트 포토에는 앨범이 전하는 메시지가 짙게 표현돼 눈길을 끌었다. 날것 그대로인 상처투성이의 모습과 본능을 되찾기 위한 고통 등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며 음악적 서사 역시 한층 탄탄하게 그려낼 것을 예고하고 있다. 매 앨범 독보적인 음악을 선보였던 크러쉬는 이번에도 신보 전체 트랙 모두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크러쉬는 자신만의 감각적인 색채를 앨범 전체에 녹여 뮤지션으로서의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할 뿐만 아니라, 명불허전 ‘믿고 듣는 아티스트’의 존재감을 떨칠 것으로 기대를 더하고 있다. 수록된 여섯 곡은 긴밀하게 연결돼 청량한 여름밤의 로맨스를 유기적으로 그려냈고 여기에 풍성한 사운드 구성까지 더해져 리스너들에게 깊은 몰입감을 선사할 전망이다. ‘FANG’에는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크러쉬를 위한 지원사격에 나선다. 타이틀 ‘UP ALL NITE’에는 수민이 피처링으로 힘을 보태 한층 신나는 무드를 완성했다. 수록곡 ‘FREQUENCY’에는 로꼬, ‘MAMMAMIA’에는 태버가 작사, 작곡 작업에 이어 피처링에도 함께해 완성도를 높였다. 개성 강한 음악으로 리스너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이들과 ‘감성 장인’ 크러쉬가 보여줄 시너지에 관심이 집중된다.
사진제공 = tvN ‘폭군의 셰프’ 캡처 [금요저널] 배우 윤서아가 진정성 있는 연기로 극의 몰입감을 높였다. 윤서아는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절대 후각의 소유자이자 지영의 유일한 지원군 길금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채홍을 피해 숨어 살던 길금은 길을 잃은 지영, 이헌을 만나며 팽팽한 긴장감을 형성했다. 길금은 이들을 경계하던 것도 잠시, 지영에게 음식을 내어주고 잃어버린 가방을 찾기 위해 절벽까지 동행하는 등 따뜻한 내면을 드러냈다. 그러다 감영에 잡혀온 길금은 접빈객을 맡게 돼 지영과 함께 손님맞이 식사를 준비했다. 하지만 도승지의 모략으로 옥에 갇히며 위기를 맞고 언욱의 도움으로 가까스로 옥에서 벗어나 망운록을 찾아 나섰다. 지영과 가까워진 길금은 어머니의 유언대로 수라간 최고 상궁이 되고 싶다는 꿈을 이야기했고 지영은 길금에게 요리를 가르쳐 주겠다고 약속하며 두 사람의 깊은 서사를 예고했다. 이후 두 사람은 이헌에게 발각돼 봉덕궁으로 잡혀가면서도 서로를 지켜주겠다고 다짐하며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윤서아는 찰진 사투리 연기를 완벽하게 선보이는가 하면, 천진난만한 길금을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극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첫 등장부터 진한 임팩트를 남긴 윤서아가 ‘폭군의 셰프’ 속에서 그려갈 이야기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윤서아가 출연하는 tvN ‘폭군의 셰프’는 매주 토,일 밤 9시 10분 방송된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사진제공 = 에이사이드컴퍼니 [금요저널] 가수 민서가 데뷔 첫 단독 콘서트로 팬들을 만난다. 소속사 에이사이드컴퍼니에 따르면 민서는 오는 9월 21일 홍대 롤링홀에서 ‘민서 단독콘서트 : The Way’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민서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여는 단독 콘서트이기에 의미가 더욱 남다르다. 민서는 그간 걸어온 음악 여정을 집약한 세트리스트로 깊이 있는 울림을 선사하는 것은 물론, 팬들과 진솔한 소통을 펼치며 뜻깊은 시간을 선물할 전망이다. 이뿐만 아니라 민서가 보컬로 주축을 이룬 프로젝트 팀 90 project의 무대까지 더해져 공연을 더욱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 민서는 다채로운 스테이지로 자신만의 감성을 오롯이 전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을 증명해 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민서는 지난 21일 오후 멜론티켓을 통해 티켓을 오픈하고 관객들을 만날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간 자신만의 색깔이 담긴 음악을 비롯해 각종 OST와 90 project까지 꾸준한 음악 활동을 펼치며 믿고 듣는 보컬리스트로 자리매김한 만큼, 그의 공연을 향해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솔로 아티스트를 시작으로 90 project와 첫 단독 콘서트까지 다양한 도전을 이어가고 있는 민서. 데뷔 7년 만에 전한 개최 소식에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완성도 높은 구성과 음악으로 기대에 부응할 민서의 단독 콘서트를 향해 이목이 집중된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사진제공 = 소니뮤직코리아 [금요저널] 걸그룹 코스모시가 차세대 글로벌 루키의 입지를 다진다. 22일 소니뮤직코리아에 따르면 코스모시는 오는 31일 일본 도쿄 조후시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a-nation 2025’에 출연을 확정했다. 코스모시는 이번 ‘a-nation 2025’의 오프닝 무대를 장식한다. 일본 대표 여름 페스티벌로 손 꼽히는 ‘a-nation’은 누적 관객 600만명 이상을 동원, 현지에서 가장 큰 규모와 영향력을 자랑하고 있어 코스모시 역시 최고의 퍼포먼스를 선사할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a-nation 2025’를 통해 일본에서 첫 공식 무대를 가질 코스모시는 현재 활발한 글로벌 활동을 펼치는 중이다. 지난해 프리데뷔 싱글 ‘zigyzigy’ 발매 이후 코스모시는 국내 음악방송부터 미국 LA ‘Anime Expo 2025 x Sukeban’, 태국 ‘UTO FEST 2025 IN BANGKOK’ 등 데뷔 8개월 만에 전 세계 무대를 잇달아 섭렵해왔다. 이뿐만 아니라 코스모시는 최근 서울에서 진행된 글로벌 뮤직 페스티벌 ‘One Universe Festival 2025’에도 출격해 다채로운 무대로 현장 열기를 뜨겁게 달궜고 10월 ‘매들리메들리’ 출연까지 앞두고 있어 국내에서 또한 꾸준히 활약을 이어갈 것을 예고했다. 한편 차세대 글로벌 루키로 존재감을 떨치고 있는 코스모시는 9월 중 첫 번째 미니앨범 ‘the and’를 발매한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사진제공 = 소니뮤직코리아 [금요저널] 걸그룹 코스모시가 차세대 글로벌 루키의 입지를 다진다. 22일 소니뮤직코리아에 따르면 코스모시는 오는 31일 일본 도쿄 조후시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a-nation 2025’에 출연을 확정했다. 코스모시는 이번 ‘a-nation 2025’의 오프닝 무대를 장식한다. 일본 대표 여름 페스티벌로 손 꼽히는 ‘a-nation’은 누적 관객 600만명 이상을 동원, 현지에서 가장 큰 규모와 영향력을 자랑하고 있어 코스모시 역시 최고의 퍼포먼스를 선사할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a-nation 2025’를 통해 일본에서 첫 공식 무대를 가질 코스모시는 현재 활발한 글로벌 활동을 펼치는 중이다. 지난해 프리데뷔 싱글 ‘zigyzigy’ 발매 이후 코스모시는 국내 음악방송부터 미국 LA ‘Anime Expo 2025 x Sukeban’, 태국 ‘UTO FEST 2025 IN BANGKOK’ 등 데뷔 8개월 만에 전 세계 무대를 잇달아 섭렵해왔다. 이뿐만 아니라 코스모시는 최근 서울에서 진행된 글로벌 뮤직 페스티벌 ‘One Universe Festival 2025’에도 출격해 다채로운 무대로 현장 열기를 뜨겁게 달궜고 10월 ‘매들리메들리’ 출연까지 앞두고 있어 국내에서 또한 꾸준히 활약을 이어갈 것을 예고했다. 한편 차세대 글로벌 루키로 존재감을 떨치고 있는 코스모시는 9월 중 첫 번째 미니앨범 ‘the and’를 발매한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사진제공 = 피네이션 [금요저널] 가수 크러쉬가 웰메이드 앨범 탄생을 예고했다. 크러쉬는 지난 21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 EP 앨범 ‘FANG’의 트랙리스트를 오픈했다. 공개된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 ‘UP ALL NITE ’를 비롯해 ‘2-5-1’, ‘FREQUENCY ’, ‘MALIBU’, ‘MAMMAMIA ’, ‘OVERLAP’까지 총 여섯 개의 트랙이 수록된다. 특히 이번 앨범에는 화려한 피처링 라인업이 함께해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수민과 로꼬, 태버까지 독보적인 음악 스타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아티스트들이 지원사격에 나서며 크러쉬와 만나 발휘할 음색 시너지를 향해 기대가 더욱 커지고 있다. 크러쉬의 ‘FANG’은 무뎌졌던 본능을 깨워낸 앨범이다. 이번 신보 역시 전곡 크레딧에 이름을 올린 크러쉬는 자신만의 색깔을 가득 담은 음악으로 ‘크러쉬표 장르’를 또 한 번 써 내려갈 계획이다. 강렬한 티저 포스터에 이어 트랙리스트를 공개하고 컴백 열기를 한층 뜨겁게 달구고 있는 크러쉬. 감각적인 음악성으로 리스너들의 취향을 정조준해 온 그가 이번에는 어떤 매력이 담긴 앨범으로 돌아올지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크러쉬의 ‘FANG’은 오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사진제공 = SBS ‘트라이’, 극단 맨씨어터 [금요저널] 배우 김민상이 ‘트라이’를 장악했다. SBS 금토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에서 김민상은 한양체고 럭비부의 운명을 쥔 교감 성종만 역을 맡아 다채로운 활약을 펼치고 있다. 성종만은 회차를 거듭할수록 제도와 자원을 앞세워 럭비부를 몰아붙였다. 우선 특별전형 방식을 바꿔 판을 흔들고 시설 사용을 명분으로 훈련 장소를 옮기게 했다. 또한 주가람의 병원행을 캐며 감독 자격을 공개적으로 문제 삼아 압박의 근거를 쌓았다. 지난 방송에서는 결이 달라졌다. 종만은 회의 자리에서 럭비부의 가능성을 강조하며 분위기를 전환, 체단실을 럭비부에 배정해 훈련 기반을 다졌다. 이어 문웅의 과거 학교폭력 이슈에도 “훈련은 그대로 진행한다”고 못 박으며 입장을 명확히 했다. 그러나 속내는 점차 분명해졌다. 종만은 “감독만 갈아치운다면”이라는 말로 ‘팀은 유지하되 지휘 체계는 교체’라는 계산을 드러냈고 이후 흥남에게 가람이 병원에 간 이유를 찾아내라며 압박의 경로를 구체화했다. 이처럼 김민상은 절제된 톤과 표정으로 ‘현실주의 빌런’의 무게에 설득력을 더했고 윤계상과의 대립 장면에서는 직설적인 대사를 빠른 템포로 주고받으며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극이 후반부로 접어든 가운데, 종만의 다음 한 수에 시청자의 관심이 모인다. 또한 김민상은 8월 29일 개막하는 연극 ‘물의 소리’를 통해 무대로 돌아온다. 그는 작은 커피숍을 운영하는 이동호 역을 맡아 ‘물’을 매개로 섬세한 감정선을 드러낼 전망이다. 특히 연극 ‘흑백다방’ 이후 약 8년 만의 무대 복귀작으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안방극장과 무대를 오가며 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민상이 출연하는 ‘트라이’는 매주 금, 토 오후 9시 50분 SBS에서 방송된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사진제공 = 코스모폴리탄 [금요저널] 배우 박주현이 건강미 넘치는 매력을 선보였다. 21일 오후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은 배우 박주현과 워터스포츠 브랜드 배럴이 함께한 9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박주현은 다채로운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하늘빛 래시가드에 화이트 팬츠를 매치해 절제된 스포티 무드를 드러내는가 하면, 도심 루프탑에서는 입체적인 스트라이프 텍스처와 팬시한 컬러 조합이 돋보이는 탱키니 착장으로 화사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또 다른 컷에서는 레드 톱과 블랙 레깅스를 입고 서핑보드를 들어 올리며 건강미와 활기찬 매력을 동시에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여름의 시원한 기운을 닮은 박주현의 미소는 화보의 분위기를 한층 밝게 물들였다. 박주현은 최근 tvN 예능 ‘무쇠소녀단2’에서 강인한 체력과 끝없는 도전 정신을 보여주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트레일런에서 체력퀸 유이를 제치고 앞서 달리며 주목받았고 복싱 훈련에서는 악바리 근성을 드러내며 한계에 굴하지 않는 열정으로 시청자들의 응원을 얻었다. 이번 화보에서도 그가 지닌 특유의 열정과 긍정적인 에너지가 고스란히 담겨 ‘도전의 아이콘’다운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예능과 화보를 오가며 다채로운 매력을 입증한 박주현이 앞으로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박주현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화보 풀 버전은 코스모폴리탄 9월호 스포츠 별책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김준수, 단독 콘서트 ‘Chapter 2 : Festa’ 오늘 일반 예매 오픈 ‘메인 포스터·트레일러’ 공개로 기대감 최고조” [금요저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김준수의 단독 콘서트 일반 예매가 오늘 오픈된다. 팜트리아일랜드는 “지난 18일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멤버십 선예매를 마친 김준수의 단독 콘서트 ‘XIA 2025 CONCERT Chapter 2 : Festa’는 오늘 오후 8시부터 티켓링크에서 일반 예매가 단독으로 진행된다. 이번 공연은 팬들과 함께 만드는 진정한 축제 ‘Festa’의 무대이자, 김준수만의 독보적인 감성과 무대 해석을 담아낸 브랜드 콘서트 시리즈의 또 하나의 챕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컬러풀한 조명과 김준수의 다채로운 매력을 집약해,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분위기를 직관적으로 표현했다. 이어 공개된 트레일러 영상은 “Our moment, our time, our festa.”라는 메인 카피와 함께 김준수의 다채로운 매력을 네 가지 컬러로 빗대어 ‘챕터’ 시리즈 콘서트의 새로운 아이덴티티를 담아내며 ‘공연킹’다운 브랜드 위상을 입증하는 동시에 팬들과 함께 만들어갈 ‘페스타’의 시작을 알렸다. 특히 지난 18일 진행된 팬클럽 선예매에서는 예매 오픈 직후 티켓링크 콘서트 장르 주간 랭킹 1위를 기록, 약 1년 6개월 만에 돌아온 김준수의 무대를 기다려온 팬들의 뜨거운 마음이 그대로 드러났다. 믿고 보는 ‘공연 장인’ 김준수가 쌓아온 공연 브랜드의 위상을 다시금 입증하는 이번 ‘XIA 2025 CONCERT Chapter 2 : Festa’. 오늘 오후 8시 티켓링크를 통해 오픈되는 일반 예매 역시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소속사 관계자는 “잠실실내체육관에서 4일간 펼쳐질 이번 무대는 약 1년 6개월 만에 팬들과 다시 만나는 특별한 자리이자,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로서 지난해에 이어 브랜드 콘서트 시리즈를 이어가는 또 하나의 챕터가 될 것”이라며 “음악과 무대를 통해 팬들과 아티스트가 하나 되는 것은 물론 김준수 그리고 XIA가 쌓아온 공연 브랜드의 저력을 온전히 느끼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김준수의 단독 콘서트 ‘XIA 2025 CONCERT Chapter 2 : Festa’는 오는 10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며 일반 예매는 오늘 오후 8시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단독 진행된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사진제공 = 씨엘엔컴퍼니/필르머 [금요저널] 배우 고경표가 스크린에서 존재감을 입증한다. 고경표는 다음달 17일 개막하는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비전’ 섹션 공식 초청작 ‘미로’를 통해 레드카펫 행사와 무대인사, 관객과의 대화 등 다양한 일정에 참석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올해로 30회를 맞은 부산국제영화제는 ‘비전’ 섹션을 확장·개편해 신선한 시선을 가진 작품들을 소개하고 있으며 고경표가 제작과 출연을 겸한 영화 ‘미로’ 역시 그중 하나로 선정됐다. 영화 ‘미로’는 아내를 잃고 삶의 균열 속에 갇힌 남자 영문의 이야기로 시작되는 심리극이다. 사설 탐정 희미를 통해 사건의 진실에 다가가며 외면해왔던 내면과 마주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으로 주연을 맡은 고경표가 선보일 섬세하고 밀도 높은 연기에 기대가 쏠린다. 특히 고경표는 이번 작품에서 연기를 넘어 기획, 제작, 편집까지 직접 참여하며 창작 전 과정에 깊이 관여했다. 배우에서 창작자로 활동 영역을 확장한 그의 행보는 ‘미로’에 더욱 특별한 의미를 더하고 있다. 또한 최근 티빙 오리지널 예능 ‘대탈출 : 더 스토리’에서 활약하며 예능을 통해서도 존재감을 입증한 그는,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배우로서 깊이 있는 내면 연기를 선보이며 예능과 스크린을 아우르는 행보를 이어간다. 한편 ‘미로’는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되며 영화 상영 후에는 고경표와 신선 감독이 무대에 올라 GV를 진행할 예정이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사진제공 = (주)T2N미디어, (유)쇼앤텔플레이 [금요저널] 배우 윤선우가 연극 ‘나의 아저씨’에 출연한다. 윤선우는 오는 22일 LG아트센터 서울 U+ 스테이지에서 막을 올리는 연극 ‘나의 아저씨’에서 도준영 역으로 관객들을 만난다. ‘나의 아저씨’는 각종 시상식에서 다수의 상을 수상하며 뛰어난 작품성을 입증한 동명의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연극으로 삶의 무게를 묵묵히 견디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섬세하게 담아내며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극 중 윤선우는 성공과 권력을 위해서라면 사람도, 사람과의 관계도 모두 계산하는 냉정한 사업가 도준영으로 분한다. 현실적인 욕망을 날카롭게 표현하며 갈등을 주도, 극의 긴장감을 더할 전망이다. 윤선우는 이번 작품을 통해 새로운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특히 내면의 야망을 드러내는 인물을 입체감 있는 연기로 풀어내며 한층 넓어진 스펙트럼을 입증할 계획이다. 앞서 윤선우는 영화 ‘써클’, ‘7번방의 선물’, 드라마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 ‘스토브리그’, ‘낮과 밤’, ‘세 번째 결혼’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섬세한 연기력과 폭넓은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였다. 이어 오랜만에 연극 무대로 복귀한 만큼, 윤선우가 보여줄 다채로운 활약에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윤선우가 출연하는 연극 ‘나의 아저씨’는 오는 22일부터 9월 27일까지 LG아트센터 서울 U+ 스테이지에서 공연된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