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스포츠

김민상, ‘트라이’ 종영 소감 “웃음 끊이지 않던 현장…오래 기억 남을 것”

사진제공 = SBS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 [금요저널] 배우 김민상이 ‘트라이’ 종영을 맞아 함께한 이들에게 고마움을 표현했다. 김민상은 SBS 금토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에서 한양체고 교감 성종만 역을 맡아, 권력을 잡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연기로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종영을 앞두고 김민상은 소속사 9아토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촬영하는 내내 즐겁고 설레서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다. 늘 웃음이 끊이지 않던 현장이었기에 더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히며 작품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특히 이성욱 배우님의 유쾌한 에너지 덕분에 매 순간이 웃음으로 가득했다. 고사 때 케이크를 맞던 장면도 아직 선명하다. 생각보다 꽤 따가웠다”고 농담 섞인 촬영 에피소드까지 공개하며 훈훈했던 촬영장 분위기를 전했다. 끝으로 “함께해 주신 모든 스태프 여러분, 그리고 멋진 배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끝까지 시청해 주시고 응원 보내주신 모든 분께도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다음에는 더 따뜻한 역할로 더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극 중 김민상은 럭비부를 없애려는 빌런 캐릭터를 생생하게 담아내며 강렬한 존재감을 남겼다. 냉철한 눈빛과 무게감 있는 목소리, 상황에 따라 미묘하게 변하는 섬세한 표정 연기로 몰입도를 끌어올리며 베테랑 배우로서의 내공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트라이’를 비롯해 ‘메스를 든 사냥꾼’, ‘보물섬’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발한 연기 행보를 선보였던 김민상은 오늘 개막하는 연극 ‘물의 소리’로 관객들을 만난다. ‘흑백다방’ 이후 약 8년 만에 연극 무대로 복귀하는 김민상이 보여줄 활약에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김민상이 출연하는 ‘트라이’는 금, 토 오후 9시 50분 SBS에서 방송된다.

크러쉬, 오늘 새 EP ‘FANG’ 으로 컴백 ‘완성형 음악 선사’

사진제공 = 피네이션 [금요저널] 가수 크러쉬가 완성형 앨범으로 돌아온다. 크러쉬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EP 앨범 ‘FANG’을 발매한다. ‘FANG’은 과거 열정을 되짚는 회상이 아닌 무뎌지던 본능을 다시 단련해 완성한 현재의 결실을 담은 앨범이다. 크러쉬는 타이틀 ‘UP ALL NITE ’로 자유로운 여름밤의 감정을 그려내며 뜨겁고 신나는 무드를 완성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이번 앨범에는 ‘2-5-1’, ‘FREQUENCY ’, ‘MALIBU’, ‘MAMMAMIA ’, ‘OVERLAP’까지 크러쉬의 짙은 음악 색깔을 만나볼 수 있는 총 여섯 개의 트랙이 수록, 리스너들의 올여름 플레이리스트를 장식할 전망이다. 발매에 앞서 크러쉬는 지난 27일 오후 ‘UP ALL NITE’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크러쉬는 자유분방한 에너지를 발산했고 피처링으로 힘을 보탠 수민이 깜짝 등장해 두 사람이 발휘할 음악 케미스트리를 향한 관심까지 높아지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크러쉬는 리스닝 파티도 진행, 컴백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그는 현장을 찾은 팬들과 함께 발매 이전 ‘FANG’에 수록된 신곡들을 라이브로 선보이며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내는 데 성공했다. 또한 크러쉬는 발매 당일 코스메틱 브랜드 러쉬와 색다른 협업까지 선보인다. 러쉬 강남역점, 롯데월드몰점, 명동점, 성수점에서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발매 전 음원을 미리 들을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져 팬들에게 이색적인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출격 준비를 마친 크러쉬. 오랜만에 선보이는 앨범인 만큼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음악으로 돌아올 그의 컴백을 향해 이목이 쏠린다. 한편 크러쉬의 ‘FANG’은 2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들을 수 있다.

현준,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종영 소감 “매 순간 도전이었지만 많이 배우고 성장”

사진제공 = KBS 2TV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금요저널] 현준이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종영 소감을 전했다. 현준은 KBS 2TV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에서 자유로운 연애관을 지닌 카페 아르바이트생 이민혁 역을 맡아, 유쾌하면서도 다정한 캐릭터를 그리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종영을 앞두고 현준은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 감사했다. 매 순간이 도전이었지만 감독님, 작가님, 동료 배우분들 덕분에 많이 배우고 성장했다. 무엇보다도 끝까지 응원해주신 시청자분들 덕분에 힘을 낼 수 있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한 작품을 마무리하는 아쉬움 속에서도 새로운 시작에 대한 설렘이 크다. 받은 응원과 사랑 잊지 않고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 앞으로의 행보도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를 덧붙였다. 극 중 민혁은 윤재, 지훈 등과 현실적인 우정 케미스트리를 발산하는가 하면, 유리와 풋풋한 러브라인을 형성하며 색다른 긴장감을 자아냈다. 특히 유리의 집에서 함께 지내기로 했다는 지훈에게 귀여운 질투를 드러내며 시청자들을 웃음 짓게 만들었다. 현준은 특유의 능청스러운 매력으로 극의 분위기를 환기시키며 신스틸러로 활약했다. 섬세하고 입체적인 연기로 무한한 잠재력을 입증한 현준이 앞으로 보여줄 다채로운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현준이 출연하는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마지막 회는 오늘 밤 9시 50분 방송된다.

크러쉬, 새 EP ‘FANG’ 기대 포인트 셋 #본능 #전곡 작사·작곡 #특급 피처링

사진제공 = 피네이션 [금요저널] 가수 크러쉬가 본능을 깨운 신보로 올여름을 물들인다. 크러쉬는 오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EP 앨범 ‘FANG’을 발매한다. 이번 EP ‘FANG’은 크러쉬가 정규 3집 ‘wonderego’ 이후 오랜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타이틀 ‘UP ALL NITE ’를 비롯해 ‘2-5-1’, ‘FREQUENCY ’, ‘MALIBU’, ‘MAMMAMIA ’, ‘OVERLAP’까지 총 여섯 트랙이 수록된다. ‘UP ALL NITE’는 자유로운 여름밤의 감정을 담은 알앤비 소울 장르의 곡으로 침묵 대신 간지러운 숨결로 대화하는 로맨스의 뜨거운 첫 시작을 크러쉬만의 감성으로 그려냈다. 다채로운 티징 콘텐츠 오픈과 동시에 리스닝 파티 개최 등으로 컴백 열기를 고조시키고 있는 크러쉬의 새 EP 앨범 ‘FANG’의 기대 포인트를 짚어봤다. ‘FANG’은 과거 열정을 되짚는 회상이 아닌, 무뎌지던 본능을 다시 단련해 완성한 현재의 결실을 담은 앨범이다. 스스로를 물어야만 비로소 살아날 수 있었던 순간들과 그 고통의 흔적에서 시작된 진짜 본능이 고스란히 담겼다. 특히 앞서 공개된 ‘FANG’ 콘셉트 포토에는 앨범이 전하는 메시지가 짙게 표현돼 눈길을 끌었다. 날것 그대로인 상처투성이의 모습과 본능을 되찾기 위한 고통 등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며 음악적 서사 역시 한층 탄탄하게 그려낼 것을 예고하고 있다. 매 앨범 독보적인 음악을 선보였던 크러쉬는 이번에도 신보 전체 트랙 모두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크러쉬는 자신만의 감각적인 색채를 앨범 전체에 녹여 뮤지션으로서의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할 뿐만 아니라, 명불허전 ‘믿고 듣는 아티스트’의 존재감을 떨칠 것으로 기대를 더하고 있다. 수록된 여섯 곡은 긴밀하게 연결돼 청량한 여름밤의 로맨스를 유기적으로 그려냈고 여기에 풍성한 사운드 구성까지 더해져 리스너들에게 깊은 몰입감을 선사할 전망이다. ‘FANG’에는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크러쉬를 위한 지원사격에 나선다. 타이틀 ‘UP ALL NITE’에는 수민이 피처링으로 힘을 보태 한층 신나는 무드를 완성했다. 수록곡 ‘FREQUENCY’에는 로꼬, ‘MAMMAMIA’에는 태버가 작사, 작곡 작업에 이어 피처링에도 함께해 완성도를 높였다. 개성 강한 음악으로 리스너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이들과 ‘감성 장인’ 크러쉬가 보여줄 시너지에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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