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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 12월 10일 새 싱글로 컴백…8개월 만 신보 ‘12월 컴백’대성, 뉴스 콘셉트 쇼츠+티저 이미지로 ‘신곡 기대감 UP’가수 대성, 아시아 투어·OST까지 연이은 활약…새 싱글로 활동 이어간다 (방송 제공) [금요저널] 가수 대성이 올 연말 새 싱글로 돌아온다.소속사 알앤디컴퍼니에 따르면 대성은 오는 12월 10일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을 발매한다.이번 신보는 지난 4월 발매한 미니 1집 ‘D’s WAVE’이후 약 8개월 만으로, 대성의 새로운 음악적 시도가 담길 전망이다.앞서 대성은 뉴스 콘셉트의 쇼츠 영상을 선공개해 눈길을 끌었다.영상 속 대성은 “방금 들어온 소식… 예? 사랑이요?”라는 재치 있는 멘트와 함께 손하트를 보내는 유쾌한 퍼포먼스로 컴백 분위기를 먼저 띄웠다.이후 공개된 컴백 티저는 오렌지 톤 배경 위에 디자인된 ‘HG’로고로 한층 세련된 인상을 전했다.강렬한 색감과 미니멀한 구성은 이러한 분위기를 더욱 강조하며, 발매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대성은 올해 아시아 11개 도시 투어를 성료하며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또한 서울 앙코르 공연은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해 추가 회차를 오픈했고, 최근에는 tvN 드라마 ‘얄미운 사랑’OST ‘I’m The Trouble’로 에너지 넘치는 보컬 매력을 보여줬다.이처럼 올 한 해 투어와 OST, 유튜브 등 다양한 활동으로 존재감을 이어온 대성. 약 8개월 만에 선보이는 이번 싱글로 어떤 새로운 음악을 들려줄지 관심이 모인다.한편, 대성의 새 싱글은 12월 1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며, 내년 1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DAESUNG 2025 ASIA TOUR: D’s WAVE ENCORE – SEOUL’이 진행된다.
‘신예 밴드’더씬드롬, 웅장한 전율 선사한 ‘ALIVE’MV 티저 ‘프리 데뷔 예열 ’더씬드롬, 공감 신드롬 일으킬 ‘ALIVE’…본격 슈퍼 루키 밴드 도약 (방송 제공) [금요저널] 드림캐쳐컴퍼니의 신인 보이밴드 더씬드롬이 슈퍼 루키 밴드 도약에 나선다.더씬드롬은 2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프리 데뷔 싱글 ‘ALIVE’를 공개한다.‘ALIVE’는 파워풀한 드럼과 시원한 기타 리프가 인상적인 얼터너티브 록 장르로, 첫걸음을 내딛는 더씬드롬의 에너지와 이들이 앞으로 펼쳐낼 음악적 세계를 담은 곡이다.특히 개성 있는 보컬은 물론, 화려한 연주가 곡의 매력을 배가시키며 메시지를 더욱 선명하게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더씬드롬은 앞서 ‘ALIVE’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고 프리 데뷔 예열을 마쳤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다채로운 사운드가 조화를 이루며 웅장한 전율을 선사하는가 하면, 앞을 향해 달려가는 멤버들의 실루엣이 당찬 애티튜드를 보여주며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더씬드롬은 키보디스트 겸 보컬 석준호, 기타리스트 겸 보컬 양희교, 베이시스트 도민규, 드러머 정지영, 기타리스트 신세이로 구성된 5인조 보이밴드다.이들은 저마다의 증후군을 풀어낸 음악으로 독자적인 세계관을 완성하며 유니크한 밴드로 눈도장 찍을 전망이다.진솔한 음악을 통해 리스너들에게 위로를 전하며 공감의 신드롬을 만들어 갈 더씬드롬. 모든 멤버가 출중한 실력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ALIVE’를 시작으로 밴드씬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이들의 프리 데뷔를 향해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더씬드롬의 프리 데뷔 싱글 ‘ALIVE’는 2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Baby DONT Cry 단체 이미지 (방송 제공) [금요저널] 그룹 Baby DONT Cry가 컴백 첫 주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Baby DONT Cry는 지난 21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등 각종 음악 방송에 출연해 두 번째 디지털 싱글 ‘I DONT CARE’무대를 꾸몄다.데뷔 싱글 ‘F Girl’이후 약 5개월 만에 컴백한 Baby DONT Cry는 한층 성장한 퍼포먼스 역량을 선보였다.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소녀들의 열정과 폭발적인 에너지가 고스란히 담긴 무대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이뿐만 아니라 Baby DONT Cry는 각종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 웹 콘텐츠 ‘리무진 서비스’, 원더케이 ‘댄스 소사이어티’에 출연하는 등 종횡무진 활약했다.특히 이현은 ‘인기가요’스페셜 MC로 출격하며 팔색조 같은 매력을 드러냈다.이현은 소속사 피네이션을 통해 “지난 스페셜 MC 때 정말 영광이었고 즐거웠어서 꼭 다시 한 번 해 보고 싶었다. 이렇게 다시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너무 행복했다. 더 잘하고 싶은 마음으로 정말 열심히 연습했는데, 잊지 못할 경험을 다시 하게 된 것 같다. 다음에도 꼭 다시 설 수 있는 기회가 생겼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I DONT CARE’는 단단한 청춘의 외침을 Baby DONT Cry 특유의 거침없고 당찬 매력으로 풀어낸 곡으로, 더블랙레이블 소속 프로듀서 비비엔과 아이디오가 작업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3세대 감성을 트렌디하게 풀어냈다는 반응과 함께 멜론 HOT100 차트에 진입하며 K팝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데뷔 첫 컴백 활동에 돌입한 Baby DONT Cry는 계속해서 다채로운 활동으로 글로벌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이번 ‘I DONT CARE’활동을 통해 새로운 음악적 도전을 보여줄 Baby DONT Cry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예린 팬미팅 이미지 (방송 제공) [금요저널] 가수 예린이 일본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예린은 지난 22일 일본 도쿄에서 ‘2025 YERIN FAN MEETING [Chapter Y] in TOKYO’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을 만났다.2회차로 진행된 이번 공연에서 예린은 ‘루프탑’으로 밝은 에너지를 전하며 화려하게 오프닝을 열었다.이어 그는 ‘Wavy’, ‘Permeate’, ‘Awake’등 자신만의 음악 색깔이 돋보이는 맞춤형 세트리스트로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이뿐만 아니라 예린은 다채로운 매력을 만나볼 수 있는 코너로 유쾌한 재미를 선사하기도 했다.여자친구의 히트곡을 맞추는 게임부터 예린에 대해 더욱 자세히 알아가는 O 퀴즈, 그리고 팬들이 남긴 질문에 답변하는 시간까지 알찬 구성으로 가득 채워 관객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펼쳤다.특히 예린은 공연 말미 특별한 선곡으로 감동을 극대화했다.그는 첫 번째 앙코르 무대로 ‘시간’을 선보인데 이어 여자친구의 ‘앞면의 뒷면의 뒷면’으로 엔딩을 장식하며 팬들에게 진한 여운을 남겼다.성공적으로 공연을 마무리한 예린은 “혼자서 하는 일본 팬미팅은 처음이었는데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와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할 테니 예쁘게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올해로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예린은 새로운 챕터를 열고 다채로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서울에 이어 타이베이, 그리고 도쿄까지 국내외를 넘나들며 팬들과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낸 그가 앞으로 어떤 활약을 이어갈지 관심이 모인다.한편, 예린은 계속해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화사 Good Goodbye 앨범 커버 (방송 제공) [금요저널] 가수 화사가 역주행 신화를 새로 썼다.화사의 ‘Good Goodbye’가 오늘 오전 9시 기준 멜론 TOP100 차트를 비롯해 벅스, 플로 등 각종 온라인 음원 차트 1위에 올랐다.화사의 ‘Good Goodbye’는 ‘좋은 안녕’이 가능한 일인지에 대한 물음에서 시작한 곡이다.리드미컬한 선율 위 어우러진 화사의 호소력 짙은 보이스는 수많은 리스너들의 공감대를 저격하며 발매와 동시에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특히 최근 진행된 제46회 청룡영화상 시상식 2부에서 화사는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던 배우 박정민과 함께 ‘Good Goodbye’무대를 꾸몄고, 해당 무대는 다양한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채널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발매 약 한 달 만에 음원 차트 정상을 차지하는데 성공했다.뮤직비디오 또한 꾸준히 조회수를 경신하고 있다.박정민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던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1위를 비롯해 현재 조회수 4200만 뷰 이상을 돌파, 처음 맞추는 호흡임에도 막강한 시너지를 발휘해냈다.지난해 9월 미니 2집 ‘O’이후 약 1년 만에 발매한 ‘Good Goodbye’로 또 한 번 믿고 듣는 아티스트의 존재감을 입증한 화사. 무한한 음악 스펙트럼과 독보적인 콘셉트 소화력으로 한계 없는 역량을 보여주고 있는 만큼, 계속해서 이어질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대성 서울 앙코르 콘서트 추가 회차 포스터 (방송 제공) [금요저널] 가수 대성이 아시아 투어 서울 앙코르 공연 추가 개최를 확정했다.소속사 알앤디컴퍼니에 따르면 대성은 내년 1월 2일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DAESUNG 2025 ASIA TOUR: D’s WAVE ENCORE – SEOUL’을 추가 개최한다.당초 내년 1월 3일과 4일 양일간 열릴 예정이었던 ‘D’s WAVE ENCORE’는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대성의 압도적 티켓 파워를 다시금 증명했다.그는 팬들의 폭발적인 성원에 힘입어 추가 공연 개최를 확정, 무대를 기다려온 팬들에게 특별한 보답을 전할 전망이다.앞서 대성은 호찌민, 쿠알라룸푸르, 타이베이, 홍콩, 고베, 싱가포르, 시드니, 마카오, 요코하마, 가오슝 등 아시아 11개 도시 투어를 통해 굳건한 인기를 증명했다.특히 각 도시마다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내며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공고히 했다.풍성한 세트리스트와 관객과의 호흡이 돋보이는 진정성 있는 무대를 선보여온 만큼, 이번 서울 앙코르 공연에서는 한층 깊어진 완성도와 생생한 에너지를 담아내며 진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첫 번째 미니앨범 ‘D’s WAVE’발매와 아시아 투어로 올해 팬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쌓은 대성. 그 대미를 장식할 ‘D’s WAVE ENCORE’에서 대성이 그려낼 또 다른 이야기에 기대가 쏠린다.한편, ‘D’s WAVE ENCORE’티켓은 NOL 티켓을 통해 오는 26일 오후 8시 선예매, 27일 오후 8시 일반 예매가 오픈된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베이비돈크라이 단체 이미지 방송 제공 [금요저널] Baby DONT Cry는 지난 19일 두 번째 디지털 싱글 ‘I DONT CARE’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했다.‘I DONT CARE’는 풍성한 밴드 사운드와 댄서블한 리듬이 어우러진 곡으로 목표를 향해 흔들리지 않고 나아가겠다는 소녀들의 열정을 담은 곡이다.이번 디지털 싱글에는 국내외 다수의 스타 프로듀서들이 참여했다.특히 많은 히트곡을 보유한 더블랙레이블 소속 프로듀서 비비엔과 아이디오가 작사, 작곡에 참여해 완성도 높은 음악으로 K팝 팬들의 취향을 정조준하고 있다.이뿐만 아니라 위켄드, 아리아나 그란데, 크리스 브라운 등 글로벌 아티스트는 물론, 지드래곤, 트와이스, 르세라핌 등 유수의 K팝 아티스트의 앨범에 참여한 유명 프로듀서 토미 브라운도 ‘I DONT CARE’작업에 함께하며 시너지를 더했다.또한 이번 신곡은 최근 K팝 시장에서 찾아보기 드문 3분대의 음악으로 어느 하나 빠지는 구간 없이 다채로운 흐름으로 채워져 리스너들에게 호평을 얻고 있다.트렌디한 매력과 3세대 K팝 감성의 절묘한 조화 역시 벅차오르는 감정을 선사하며 ‘I DONT CARE’의 감상 포인트로 작용하고 있다.Baby DONT Cry는 한층 더 거침없고 당당한 에너지를 담은 ‘I DONT CARE’를 통해 더욱 업그레이드된 역량을 증명해냈다.이번 신곡은 발매 직후 멜론 HOT100 차트에 진입, 이전보다 성장한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며 이들이 앞으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데뷔 첫 컴백에 나선 Baby DONT Cry는 “오랜만에 팬분들을 만날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쁘다. ‘F Girl’과는 많이 다른 느낌으로 더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며 설렘 가득한 소감을 전했다.이어 “첫 컴백을 앞두고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 한층 여유로워지고 멋있어진 모습으로 무대를 다 뒤집어 놓을 테니 지켜봐 달라”며 “자유로운 분위기가 인상적인 이번 신곡 많이 들어주시면 좋겠다”고 당찬 포부까지 덧붙였다.한편 Baby DONT Cry는 각종 음악방송 및 콘텐츠로 활발한 컴백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헤이즈 미니 10집 트랙리스트 이미지 방송 제공 [금요저널] 가수 헤이즈가 깊어진 음악 세계로 리스너들을 초대한다.헤이즈는 지난 20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열 번째 미니앨범 ‘LOVE VIRUS Pt.1’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공개된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LOVE VIRUS Pt.1’에는 타이틀 ‘Love Virus ’를 비롯해 ‘새벽택시 ’, ‘너 때문에 난’, ‘어때 보여’, ‘마지막 인사’, ‘신기루’까지 총 여섯 개의 트랙이 수록된다.특히 이번 앨범에는 아이엠과 이창섭이 피처링으로 지원사격에 나서 웰메이드 음악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헤이즈는 두 사람과 함께 완성도 높은 합을 보여주며 남다른 보컬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헤이즈의 미니 10집은 사랑이 남기고 간 흔적, 오류, 균열, 그리고 끝내 지워지지 않는 기억을 여섯 개의 감정 조각으로 담아낸 앨범이다.이번 앨범 역시 작사, 작곡에 참여한 헤이즈는 더욱 성숙해진 감성을 증명하며 독보적인 싱어송라이터다운 존재감을 빛낼 계획이다.이별의 모습을 다채롭게 풀어낸 음악으로 약 1년 만에 돌아오는 헤이즈. 매 컴백 자신만의 뚜렷한 음악 색깔로 리스너들의 공감을 자아낸 만큼, 이번 신보를 통해 그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높아진다.한편 헤이즈의 ‘LOVE VIRUS Pt.1’은 오는 2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이재욱_마지막_썸머_스틸 방송 제공 [금요저널] 배우 이재욱이 ‘로코 장인’의 면모를 제대로 입증했다.이재욱은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마지막 썸머’에서 송하경의 17년 지기 소꿉친구 백도하 역을 맡아 본격적인 삼각 로맨스의 시작을 알렸다.극 중 도하는 하경과 한집살이에 돌입하며 조용히 그의 일상 속으로 스며들었다.하경에게 땅콩집은 불면증을 부르는 쓸쓸한 공간이었지만, 도하는 그 곁을 지키겠다고 약속하며 열여덟 시절의 추억을 되살렸다.이어 도하는 하경을 향한 자신의 마음을 자각하고 고백을 결심하지만, 서로를 향한 타이밍이 엇갈리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이재욱은 차분한 하경의 반응에 잠시 흔들리는 도하의 감정을 찰나의 순간에 담아내며 긴장감을 더했다.이재욱은 최성은과 티키타카 케미는 물론, 무심한 듯 다정한 도하의 순정적인 로맨스를 과장되지 않게 풀어내며 설렘을 극대화했다.또한 시간에 따라 변주하는 감정을 치밀하게 쌓아 올리며 두 사람의 관계를 더욱 사랑스럽게 그려냈다.절제된 감정 표현을 균형 있게 조절해 로맨틱 코미디 장르의 매력을 극대화한 이재욱. 탁월한 피지컬과 깊은 눈빛으로 매력적인 캐릭터를 완성한 이재욱이 이끌어갈 로맨스 서사에 기대감이 증폭된다.이와 더불어 이재욱은 오는 23일 태국 방콕에서 12월 13일 서울에서 ‘2025 LEE JAE WOOK ASIA FANMEETING TOUR pro‘log’’를 개최하며 쉼 없는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한편 이재욱이 출연하는 KBS 2TV ‘마지막 썸머’는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20분 방송된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버비 SUGAR RIDING 콘셉트 포토 (방송 제공) [금요저널] 그룹 버비가 한층 솔직하고 성숙해진 음악을 선보인다.버비는 오늘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싱글 ‘SUGAR RIDING’을 발매한다.‘SUGAR RIDING’은 버비가 스페셜 싱글 ‘AQUA BLUE’이후 3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보로 교실 안에서 피어난 달콤한 설렘과 첫사랑의 떨림을 몽환적인 사운드로 풀어냈다.동명의 타이틀과 ‘MELTING STAR’까지 두 곡이 수록돼 버비의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확인할 수 있다.타이틀 ‘SUGAR RIDING’는 1980년대 디스코, 신스팝 사운드를 그대로 재현한 레트로 팝 장르의 곡으로 우정이 시작되는 순간의 두근거림을 리듬감 있게 담아냈다.순수한 청춘의 설렘을 버비만의 레트로 감성으로 재해석하며 리스너들에게 진한 여운을 남길 전망이다.버비는 히트 K팝 프로듀서이자 댄스 그룹 구피의 박성호가 프로듀싱한 ‘성장형 걸그룹’으로 ‘버블리한 버라이어티 베이비’라는 팀명처럼 다섯 멤버 각자가 지닌 개성이 조화를 이루는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하고 있다.레트로한 감성을 세련된 사운드에 녹여내며 주체적인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버비. 밝고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버비가 이번 신보 ‘SUGAR RIDING’으로 선사할 신선한 에너지와 성장한 퍼포먼스에 기대가 모인다.한편 버비의 두 번째 싱글 ‘SUGAR RIDING’은 20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안지호 조각도시 스틸 이미지 방송 제공 [금요저널] 안지호가 출연한 디즈니 의 오리지널 시리즈 ‘조각도시’는 평범한 삶을 살던 태중이 어느 날 억울하게 흉악한 범죄에 휘말려 수감되며 모든 일이 요한의 계획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그를 향한 복수를 실행하게 되는 액션 드라마다.극 중 안지호는 태중의 동생이자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며 성실하게 살아가는 청년 태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현실적인 고민 속에서도 유튜브 공부 방송을 통해 자신의 하루를 기록하며 최선을 다하는 태진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태진과 태중은 둘도 없는 친구이자 서로를 격려하는 우애 깊은 형제로 등장했다.일상을 공유하며 응원을 아끼지 않는 모습, 가벼운 농담 속에서도 진심이 담긴 대화는 두 인물이 지닌 따뜻한 정서의 결을 보여주며 잔잔한 여운을 남겼다.또한 태진은 태중이 삶을 놓지 않도록 붙잡아 준 인물로 그려지며 극 정서를 안정적으로 이끌었다.서사의 중심에 서지는 않았지만, 태중이 무너지지 않도록 곁을 지킨 존재로 의미를 더했다.이처럼 ‘조각도시’에서 담백하고 섬세한 생활 연기로 극에 온기를 더한 안지호. 새로운 얼굴을 보여주며 차세대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한 그의 행보에 더욱 기대가 모인다.한편 디즈니 의 오리지널 시리즈 ‘조각도시’는 매주 수요일 2편씩 공개돼 총 12개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호시노겐 내한 콘서트 포스터 (사진제공=방송) [금요저널] 일본 가수 겸 배우 호시노 겐이 2년 연속 내한 콘서트를 개최한다.19일 소속사 아뮤즈에 따르면 호시노 겐은 내년 2월 6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Gen Hoshino Live in Korea “약속”’을 개최하고 국내 팬들을 만난다.이번 공연은 호시노 겐의 한국 최초 아레나 공연으로 올해 9월 성황리에 마무리한 첫 번째 내한의 감동을 다시 한번 재현할 계획이다.지난 공연에서 그동안의 음악 여정을 총망라한 세트리스트를 선보이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던 만큼, 이번에는 어떤 무대로 관객들의 취향을 정조준할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특히 공연 타이틀 ‘약속’에는 첫 내한 당시 스페셜 게스트 이영지와 한국 팬에게 했던 “ 자주 오겠다”는 약속을 지킨다는 의미가 담겨 더욱 뜻깊다.지난 공연 현장을 가득 메운 팬들의 환호에 보답하기 위해 빠르게 두 번째 내한 소식을 전한 만큼, 다시 한번 국내 팬들의 열띤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이뿐만 아니라 호시노 겐은 최근 신곡 ‘Dead End’를 발매하고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Dead End’는 영화 ‘평지에 뜨는 달’의 OST로 호시노 겐 특유의 감성 보컬과 따뜻한 선율이 어우러져 웰메이드 음악으로 탄생, 글로벌 리스너들의 호평이 연일 쏟아지는 중이다.앞서 첫 번째 내한 콘서트에서 전 회차 전석 매진을 달성하며 압도적인 국내 인기를 자랑한 호시노 겐. 2년 연속 내한 소식을 전하며 국내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낸 그는 더욱 완성도 높은 공연으로 돌아오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한편 호시노 겐의 ‘Gen Hoshino Live in Korea “약속”’의 티켓은 19일 오후 6시부터 25일 오후 11시 59분까지 호시노 겐 멤버십 사이트 YELLOW MAGAZINE 회원을 대상으로 선행 응모가 이뤄지며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호시노 겐 공식 웹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