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전시는 5월 2일 대전광역시어린이회관과 함께 ‘제104주년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어린이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이날 행사에는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설동호 대전시 교육감 등이 참석해 어린이들을 격려하고 어린이날을 축하했다.기념식은 아동권
[금요저널] 한밭도서관은 따뜻한 봄을 맞아 도서관 내 야외 공간인 ‘미로미로원’을 새롭게 정비하고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책과 휴식,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했다고 밝혔다.‘미로미로원’은 2022년 생활밀착형 숲 조성 사업을 통해 일상 속
[금요저널] 대전시립합창단 가족음악회 ‘그녀의 이름은 엄마’ 가 오는 7~8일 이틀간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무대에 오른다.이번 연주회는 가정의 달을 맞아 헌신과 사랑으로 가족을 일구고 지켜낸 ‘엄마’의 삶을 음악으로 풀어낸 공연으로 부모 세대의 추
[금요저널] 대전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관내 23만 218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결정 공시했다.개별공시지가는 부동산 가격공시에 관한 법률에 따라 매년 1월 1일 기준으로 산정되며 이는 토지 관련 국세, 지방세 및 각종 부담금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된다.이번
[금요저널] 대전시는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인구정책위원회’를 열고 제3기 위원회 출범과 함께 올해 인구정책 시행계획을 심의·확정했다.이날 제3기 인구정책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된 산·학·연 전문가 25명은 인구정책 관련 기관과 단체, 학계 등을 대
[금요저널] 대전선사박물관은 5월 가정의 달과 ‘박물관·미술관 주간’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선사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5월 16일에는 전문가와 함께 구석기 시대의 생존 기술을 배워보는 ‘구석기 탐구생활’ 이 오전, 오후 2회차에 걸쳐
[금요저널] 대전시는 고용노동부 주관 공모사업에 ‘충청권 성장산업 내-일이음 프로젝트’ 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충청권 4개 시·도가 공동으로 기획·추진하는 초광역 협력형 일자리 사업으로 지역 간 경계를 넘어 산업·인재·일자리 정책을 연계하는 새로운 모
[금요저널] 대전시는 5월 한 달을 ‘지방세 미환급금 일제정리기간’ 으로 정하고 납세자가 찾아가지 않은 지방세 미환급금 돌려주기를 추진한다고 밝혔다.환급 대상은 5개 자치구의 지방세 미환급금 2만 6196건, 6억 5310만원 규모로 국세 확정 신고 후 세액이 경정되
[금요저널]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4월 29일과 30일 이틀간 자치경찰 공무원의 정서적 안정과 심리 회복을 위한 ‘2026 마음충전 교육프로그램’을 서울 일원에서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자치경찰 공무원의 심리 진단과 마음 회복훈련 등을 통해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재충
[금요저널] 대전소방본부는 오는 6월 18일 오후 1시 30분 평송청소년문화센터에서 ‘제27회 대전 119소방동요 경연대회’를 개최하고 5월 29일까지 참가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119소방동요 경연대회는 어린이들이 소방동요를 통해 자연스럽게 안전의식을 익히고 생활 속
[금요저널] 대전시는 4월 30일부터 5월 14일까지 지역 숙련기술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산업 발전에 기여할 ‘2026 대전광역시 명장’을 공개 모집한다.올해로 8회째를 맞는 ‘대전광역시 명장’은 38개 분야 92개 직종을 대상으로 하며 직종별 1인씩 총 3명 이내를
[금요저널] 대전시는 장애인의 디지털 정보 격차 해소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26년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사업’을 추진하고 약 200명에게 맞춤형 기기를 지원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추진하는 국가 단위 사업으
[금요저널] 대전시는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총 7만 2570호에 대한 가격을 4월 30일 공시한다.시에 따르면 올해 대전시 개별주택가격은 전년 대비 평균 1.14% 상승했으며 구별로는 유성구 1.84%, 서구 1.05%, 중구 1.02%, 대덕구 1.00%,
[금요저널] 동대전도서관은 5월 1일부터 31일까지 개관 1주년을 맞아 시민과 함께한 지난 1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다양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일상을 더 행복하게 하는 제3의 공간’ 이라는 주제로 도서관이 지역사회의 지식 문화 거점으로 성장해 온 과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