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여주시 대신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대신면 적십자봉사회는 지난 7일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어르신 한끼뚝딱 밑반찬 지원사업’을 진행했다.대신면 적십자봉사회는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의 입맛을 돋우기 위해 △매콤달콤한 닭볶음탕 △갓 버무려 아삭한 배추
[금요저널] 여주시는 지난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하반기 청년 단기 직무체험 사업” 참여 청년 45여명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이번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사업의 취지와 운영 일정, 근무수칙, 근로계약 체결 절차 등을 안내했으며 참여 청년들은 6주간
[금요저널] 여주시는 8일 전국 및 지역 언론인을 대상으로 민선 9기 출범 첫 정책브리핑을 열었다.이날 정책브리핑에는 장마철 궂은 날씨에도 여주시 출입 기자를 비롯해 130여명의 언론인이 참석해 큰 성황을 이뤘다.이충우 여주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여주시 출범 이후 최
[금요저널] 금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월 7일 지역특화사업 사랑 반찬나눔 7월 1차 사업을 추진하고 결식 우려가 있는 저소득 25가구에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전달했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준비한 소머리국밥, 오이무침, 멸치볶음, 겉절이김치와
[금요저널] 흥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월 7일 주거 환경이 열악한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집수리 [구해줘 홈즈]'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사랑의 집수리 [구해줘 홈즈]'는 흥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대표적인 생활 밀착형 복지 사업으로
[금요저널] 여주 남한강로타리클럽은 7월 7일 오학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삼계탕 58인분을 기탁했다.이번에 전달된 삼계탕은 간편하게 데워 먹을 수 있는 레토르트 식품으로 무더위 속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게 든든
[금요저널] 여주시는 7월 7일 점동면을 시작으로 관내 12개 읍·면·동을 순회하는 민선9기 정책공유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읍·면·동 이·통장과 주요 단체장을 대상으로 민선9기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정책을 공유하고 지역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금요저널] 새마을지도자오학동부녀회는 최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석박지 김치와 제육볶음 양념육 각 70인분을 ‘오학, 나눔을 잇다’행사에 후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새마을지도자오학동부녀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반찬 후원에 참여하며 지속적인 이웃사랑을 이어가
[금요저널] 여주시 오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오학동 주민센터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오학, 나눔을 잇다’ 사업과 연계한 집중호우 대비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와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재난에 취약한 주민들의 생명과
[금요저널] 국제 곡물가격 변동과 수입 조사료 가격 상승이 장기화되면서 국내 축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조사료 자급기반 확대가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여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하천 내 야초 사료자원화사업’ 이 새로운 조사료 생산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금요저널] 세종어린이집은 지난 7일 원아들이 텃밭에서 직접 기르고 수확한 감자 200kg을 지역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여흥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세종어린이집은 지난해에도 직접 수확한 감자와 고구마를 기탁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오고 있으며 매년 소외된 이웃을
[금요저널] 이충우 여주시장은 취임사에서 민선9기 시정 비전을 밝히며 “현장이 곧 답이고 시민이 곧 기준인 행정”이라는 시정 철학 아래 시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답을 찾는 소통 행정을 약속했다.민선9기 첫 간부공무원 티타임에서도 이충우 여주시장은 ‘시민 중심 행정과
[금요저널] 여주시는 여주시 4-H연합회가 지난 7월 6일 여주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공동 과제포에서 직접 수확한 감자 500kg을 전달하는 ‘감자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기부된 감자는 지난 6월 27일 4-H연합회 회원 20여명이 대신면 장풍리 과제포
[금요저널] 여주시는 지난 7월 3일 여주시노인복지관에서 우리 동네 세무상담실을 운영하고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무료 세무상담을 실시했다.우리 동네 세무상담실은 기존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운영해 왔으며 이번에는 디지털 취약계층인 어르신들의 세무 접근성을 높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