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부노인대학 장기영 학장, '2026 혁신리더 적토마 인물대상'수상 (양평군 제공)
[금요저널] 양평군 서종면은 서부노인대학 장기영 학장이 대한뉴스가 주최하고 ‘2580시사매거진 혁신리더대상 선정위원회’가 주관한 ‘2026 혁신리더 적토마 인물대상’에서 노인복지 및 지역사회공헌 부문 대상 우수 시니어 지도자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난 25일 여의도 한국경제인협회 콘퍼런스센터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김용녕 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장을 비롯해 김정희 서종분회장, 정광훈 서부노인대학 학생회장 등이 참석해 수상을 축하했다.
‘혁신리더대상’은 국정, 행정, 의정, 인물, 리더, 브랜드 등 6개 분야에서 한 해 동안 탁월한 리더십과 성과를 발휘해 지역사회 발전과 정책 추진에 기여한 정치인, 기업인, 사회단체 인사 등을 선정해 시상하는 상이다.
장기영 학장은 서종면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지역 내 조직 구성과 후원 네트워크 활성화에 앞장서 왔으며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노인복지 수준 제고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장기영 서부노인대학 학장은 “초고령화 사회에서 노인복지는 선택이 아닌 필수 과제가 됐다”며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어른으로서 해야 할 역할에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홍주표 서종면장은 “어르신의 존엄과 자립,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늘 고민하고 앞장서 온 장기영 학장님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면정에서도 ‘어르신 중심’원칙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지역사회 연계 체계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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