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도봉구는 쌍문한양1차아파트가 지난달 30일 신속통합기획 재건축 자문사업을 신청, 이달 7일 ‘도봉구 정비계획 자문회의’를 거쳤다고 밝혔다. 현재 구는 건축·도시계획·교통 등 분야별 전문가의 자문을 통해 쌍문한양1차아파트의 계획을 검토 중이며 이후 검토가
[금요저널] 도봉구는 지난 11일 저녁 겨울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연말연시 각종 사건·사고를 미리 예방하고자 지역주민들과 함께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이날 오언석 구청장을 비롯한 주민들은 방학1동, 창4동 일대의 유동광고물, 공사현장 안전가림막 등 주민 안전 위협
[금요저널] 도봉구가 12월 8일 ‘제1기 도봉구 구민기자단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된 구민기자단은 기자 25명과 모델 17명으로 오는 2024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2년간 활동하게 된다. 기자는 도봉뉴스를 통해 구정 행사나 미
[금요저널] 도봉구가 12월 8일 유네스코한국위원회 11층 유네스코홀에서 유네스코한국위원회, 한국외국어대학교와 공동으로 ‘지속가능발전교육 공동인증 학점제’ 수료식을 개최했다. ‘지속가능발전교육 공동인증 학점제’는 고등교육 수준의 지속가능발전교육 확산을 위해 전국 최초
[금요저널] 도봉구(구청장 오언석)는 오는 12월 11일부터 마을버스 강북05번이 창3동까지 연장운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도봉구는 신창교와 신화초교·초안아파트 등 2개소의 마을버스 정류소를 신설했으며 연장된 강북05번 이용시 지하철 4호선 미아사거리역까지 이동이
[금요저널] 도봉구는 12월 6일 사단법인 도봉구 소상공인회로부터 성금 5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은 도봉구청 기획재정국장실에서 진행됐으며 도봉구 소상공인회 회장과 직원이 참여했다. 성금은 도봉구 소상공인회 회원들이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십시
[금요저널] 도봉구는 12월 4일 학부모 교육 모니터단과 간담회를 갖고 도봉구 교육 현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올해 ‘학부모 교육 모니터단’은 지역 내 초중고 46개교의 학부모 총 33명으로 구성됐으며 지난 10월부터 두 달간 구의 교육경비 보조사업을 모니터링을 진행
[금요저널] 도봉구가 ‘도봉구 탄소중립 실천단’과 함께 에너지 절약 실천에 앞장서는 마을 소매점 106개소를 찾아 ‘우리 마을 탄소중립 실천 가게’로 선정했다. 선정된 소매점에는 양산, 무릎담요 등 에너지 절약을 위한 용품이 배부됐으며 도봉구 홈페이지에 소매점 상호가
[금요저널] 도봉구가 오는 12월 8일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쌍문역 둘러상점가에서 ‘2023년 쌍문역 둘러상점가 윈터 메스티벌’을 연다고 밝혔다. 쌍문역 둘러상점가 상인회에서 주최한 이번 축제는 쌍문역 둘러상점가 상권의 로컬브랜드 구축과 골목상권 홍보를 위해 개최됐
[금요저널] 도봉구가 청소년시설 지역별 브랜딩 연구용역을 지난 11월 29일 최종보고회를 끝으로 5개월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용역은 도봉구 청소년시설의 기본적인 운영목적 외 청소년 프로그램의 전문화 및 다양성, 연계성을 확보하고 지역 내 권역별 고유자
[금요저널] 도봉구가 오는 12월 20일 오후 7시 도봉구청 16층 자운봉홀에서 수험생과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2024학년도 대학입시 ‘정시 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는 국내 최고 입시전문가로 꼽히는 이투스 교육평가연구소 김병진 소장이 강사로 나서 202
[금요저널] 한 차량이 도로를 아슬아슬하게 지나간다. 도로 가장자리 떡하니 선 통신주 때문이다. 이곳은 창5동 상아2차아파트 앞 노해로63가길이다. 창동초등학교와 1·4호선 창동역을 연결하는 주요 길목으로 지난 10여 년간 상습 정체와 교통사고가 일어났던 곳이다. 도
[금요저널] 도봉구가 내년도 구비 보육예산을 6억 5천만원 증액한 56억 2천9백만원으로 편성했다. 올해 대비 13% 증가한 수치다. 저출생 여파 등 현원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어린이집에 대한 지원 규모를 대폭 확대한 것으로 구는 보다 안정적인 보육 서비스를 제공할
[금요저널] 도봉구가 추운 야외 현장에서 겨울을 보내는 이동노동자를 위해 겨울 쉼터 ‘배달따쉼’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는 앞서 도봉역 하부 다가치센터 6호실에 마련한 이동노동자 쉼터를 겨울쉼터로 조성해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이동노동자를 맞는다. 운영시간은 평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