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시는 중소기업의 성장 기반을 넓히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오는 4월 3일까지 ‘2026년 중소기업 개발생산판로 맞춤형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지원 대상은 광명시에 소재한 제조업 또는 지식기반서비스업 중소기업 중 연 매출 120억원 이하 기업이다.선
[금요저널] 광명시가 일자리박람회로 구직자와 기업을 잇는 취업의 장을 열었다.시는 지난 26일 광명시민체육관에서 2026 광명시 일자리박람회를 열고 기업의 구인난 해소와 구직자의 취업 기회 확대에 힘을 보탰다.이날 현장에는 다양한 직종의 채용 기회와 함께 여러 취업
[금요저널] 광명시가 시민이 이끄는 평생학습도시 만들기에 속도를 높인다.시는 27일 평생학습원에서 제4기 평생학습 권역별실무위원회 위촉식을 열고 시민 주도 평생학습의 방향을 제시했다.이번에 위촉한 위원은 총 88명으로 으뜸터 12명 다울마을 18명 철산지기 21명 하
[금요저널] 광명시가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행정혁신과 시민 체감 정책 강화를 위해 정책 실행력을 높이는 데 집중하고 있다.시는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속가능한 인공지능 기본도시 실현’을 위한 정책 토론회를 개최하고 전문가, 관계 공무원 70여명과 함께 구체적인 추
[금요저널] 광명시가 독립유공자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시는 광복회 광명시지회 주관으로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5회 광명시 독립유공자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광명시 독립유공자의 날’은 일제강점기인 1919년 3월 27일 광명시 원노온
[금요저널] 광명시가 민원 담당 공무원의 실무 역량을 강화해 시민 중심의 행정 서비스 신뢰도를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시는 지난 24일과 27일 양일간 평생학습원에서 동 행정복지센터 민원 담당 공무원 40명을 대상으로 직무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최근 인사이동
[금요저널] 광명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38명은 지난 26일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에서 열린 직무교육에 참석해 전문 과정을 이수했다.이번 교육은 감시원들의 직무 전문성을 높이고 안전한 먹거리 관리에 대한 책임감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했다.교육은 경기도 식품안전정책지원단
[금요저널] 광명시 철산도서관이 신중년 대상 ‘시니어 독서에세이 쓰기’ 프로그램 수강생을 오는 31일부터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신중년의 주체적인 독서 활동과 정서적 교류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참여자들이 글쓰기로 지난 삶을 반추하고 새로운 인생을 설계할 수 있도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는 지난 26일 활기찬 마을 조성을 위한 ‘2026년 봄맞이 꽃심기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새마을 회원과 동 관계자 등 15여명은 목감천변과 관내 골목길 화단에 비올라 팬지 200본을 식재하고 주변 환경정비를 병행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7동 주민자치회는 27일 광명7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탄소중립 식물 아나바다 프로젝트 2탄’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난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던 탄소중립 프로젝트의 후속 사업이다.일상 속 자원순환으로 기후 변화에 대응하고 지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3동 주민자치회는 기후위기 시대에 대응하는 시민 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기후위기 시대의 생존전략’인문학 특강을 개최했다.이번 특강은 지난해 진행된 ‘버려진 것에서 피어나는 두 번째 꽃’에 이어 ‘탄소중립’을 주
[금요저널] 광명시가 시민이 직접 도심 속 정원을 가꾸고 돌보는 ‘2026년 정원돌보미’모집을 완료하고 총 192명의 시민과 함께 활동에 돌입한다.올해 ‘정원돌보미’는 지난해 선발된 시민참여정원 1기 113명과 올해 신규 모집된 79명을 합한 총 192명 규모의 가드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7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봄철 건조기를 맞아 산불 발생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주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에는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자율방재단 등 7개 유관단체 회원과 공무원 등 총 80
[금요저널] 광명시 철산4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재개발로 변화 중인 마을 환경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주민들과 함께 ‘꽃 심기 운동’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에는 주민자치회와 통장협의회 등 단체원과 주민 30여명이 참여했다.이들은 유동 인구가 많은 길목과 공사 구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