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성시자원봉사센터 기업사회공헌단으로 활동 중인 동성화인텍은 지난 24일 임직원들과 함께 안성1공장 주변과 신릉천 일대를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온새미로 플로깅’활동을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활동의 명칭인 ‘온새미로’는 ‘언제나 변함없이 자연 그대로를 지키자
[금요저널] 안성산업진흥원은 안성시와 29일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군포 본원을 방문해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첨단산업은 물론 인프라구축 컨소시엄 사업까지 아우르는 협력 확대에 나섰다.이번 방문은 반도체, 모빌리티 등 첨단산업과 함께 안성시 기반 산업 전반에 대한
[금요저널] 안성시 공도읍 새마을부녀회에서는 지난 29일 공도읍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농산물로 만든 행복반찬꾸러미 전달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2026년도 지역농산물 먹거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먹거리 취약계층에게 제철 지역 농산물로 만든 건강한 반찬을 제공하기
[금요저널]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지난 29일 안성시 동부권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통합적 돌봄 및 사회복지 실천 연계를 공고히 하고자 안성시노인복지관, 파라밀노인복지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업무 협약은 고령화가 가속되고 있는 안성시 동부권역의 특성을
[금요저널] 안성시노인복지관은 오는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생활교육 특별프로그램 ‘감사해, 사랑해 ’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효의 가치를 되새기고 정서적 지지와 사회적 고립감 해소를 통해 어르신들의 일상에 활
[금요저널] 안성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동주택가격에 대한 열람 및 이의신청 기간을 2026년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운영한다.이번 열람 대상은 개별주택 1만6759호와 공동주택 6만6030호가 대상이다.안성시 주택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안성시
[금요저널] 안성시는 우수 기술력을 보유한 관내 소공인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돕기 위해 ‘2026년 안성시 소공인 자생력 강화사업’을 추진한다.소공인 자생력 강화사업은 소공인의 디지털화, 노동조건 개선, 혁신성장 등에 대한 지원기반을 마련해 디지털 전환 시대에 대응하
[금요저널] 대덕면은 민원인의 편의성 향상과 행정 효율을 높이기 위해 태블릿 PC 를 활용한 ‘디지털 민원안내 플랫폼’을 구축하고 오는 5월 4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이번 사업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민원인이 보다 쉽고 빠르게 필요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금요저널] 안성시 서운면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28일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먹거리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반찬 나눔 봉사’를 실시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날 봉사활동에는 서안성푸드뱅크의 지원을 받아 부녀회원 20여명이 참여했다.회원들은 신선한 배추로 김
[금요저널] 안성시는 최근 지방선거를 앞두고 시장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된 가운데, 행정 공백을 방지하고 엄정한 공직기강을 확립하기 위해 고강도 집중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시는 시장의 부재라는 특수한 상황 속에서도 시민들이 행정 서비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흔들림
[금요저널] 안성산업진흥원이 안성시 및 관내 3대 핵심 대학과 손잡고 지역 내 반도체 산업 인력 양성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진흥원은 지난 28일 한경국립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반도체융합캠퍼스, 두원공과대학교와 첫 간담회를 개최하고 산학 연계 협력 채널을 공식
[금요저널] 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7일 안성맞춤공감센터에서 다함께돌봄센터 경기도협의회 안성지회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 자원을 공유해 복합적인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을 조기에 발굴하
[금요저널] 안성시는 고유가와 고물가로 가중된 시민들의 교통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4월부터 9월까지 이용한 대중 교통비에 대해 K-패스 환급 혜택을 한시적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정부의 민생 안정 대책에 따라 국·도·시비 매칭사업으로 운영되며 기본형 시간
[금요저널] 집이라는 공간은 단순히 잠을 자는 곳이 아니라, 하루 동안 닳아버린 마음을 다시 채우는 ‘충전소’다.밖에서 온 힘을 다해 에너지를 쏟고 돌아온 이를 위해 누군가는 환한 미소와 따뜻한 밥상으로 에너지를 나누어 준다.이 다정한 순환 속에서 우리 가족의 하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