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권태익 의원은 11월 5일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전문위원실 소회의실에서 경기도 및 안산시 관계자들과 함께 장애어르신 쉼마루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안정적인 운영과 이용자 편의 증진을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이날 정담회에는 권태익 의원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해련 의원이 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위해 교통약자 광역이동지원센터의 광역·관내 배차 불균형을 해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김 의원은 5일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소회의실에서 이영재 경기도장애인복지단체연합회장, 김창호 한국척수장애인협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이건한 의원은 제395회 제3차 본회의 대집행부 질문을 통해 임태희 전 교육감 재임 기간의 기금 운용 문제를 지적하고 교육재정의 책임성 강화와 도의회의 실질적인 감시·견제 체계 마련을 촉구했다.이 의원은 임태희 전 교육감 재임 기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황수영 의원은 5일 제395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경기도 장애인평생교육시설의 인력 감축 문제를 지적하고 2027년 본예산에 장애인평생교육사 인력 확충 예산을 반영할 것을 촉구했다.황 의원은 “병원에 환자
[금요저널] 인천광역시의회 연구단체인 ‘인천전통시장미래전략연구회’는 5일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디지털 전환과 유통 환경 변화에 발맞춘 인천 전통시장의 혁신적인 중장기 발전 전략 마련에 적극 나섰다.‘인천전통시장미래전략연구회’는 총 6명으로 황규진 대표의원을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지호 의원은 11월 5일 열린 제395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 대집행부질문에서 추미애 경기도지사를 상대로 수도권 과밀억제권역의 법·제도 개선과 한강수계 수질관리 강화에 따른 지자체 재정부담 문제를 집중 질의하고 경기북부의 성장기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김명숙 의원은 4일 용인 아장아장 교육네트워크로부터 ‘AI 시대, 경기도 영아 맞춤형 선진 보육정책 고도화 방안’에 관한 정책 제안서를 전달받고 영아의 건강한 성장과 부모의 양육 부담 완화를 위한 보육정책 발전 방향에 대해 간담회를 가졌다.이번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지혜 의원은 11월 5일 열린 제395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경기도교육청의 황현필 역사바로잡기연구소장 초청 강연 논란을 지적하고 추진 중인 ‘경기형 근현대사 인정도서’의 정치적 중립성과 집필·심의 과정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예슬 의원은 5일 열린 제395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5분자유발언을 통해 오산 세교3지구의 교통·일자리 기반 확충과 화성 덕절리 물류센터 교통대책 마련을 위한 경기도의 적극적인 역할을 촉구했다.전예슬 의원은 “도시 개발
[금요저널] 인천광역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인천택지지구공간재창조연구회’는 5일 시의회 별관 5층 도시건설위원회 세미나실에서 ‘인천 노후계획도시 압축재생을 통한 입체복합 도시공간 창출 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최종보고회에서는 인천의 노후계획도시를 기존
[금요저널] 인천광역시의회 이수현 의원은 5일 열린 ‘제314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건설유지비의 260%가 넘는 통행료를 회수하고도 58년째 요금을 징수하고 있는 경인고속도로의 불합리한 운영 실태를 강도 높게 비판하며 통행료 즉각 무료화와 인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최종부 의원은 5일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균형발전본부 행정사무감사에서 광화문광장 ‘감사의 정원’의 역사적 의미와 운영 성과를 평가하고 이를 서울의 대표적인 보훈·역사·외교 공간으로 발전시킬 것을 촉구했다.최 의원은 “6·25전쟁 당시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윤충식 의원은 5일 열린 제395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추미애 경기도지사와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을 대상으로 도정과 교육행정에 관한 질문을 실시했다.이날 윤 의원은 경기도 세입예산 추계의 정확성, 경기도교육청 조직개편의 적절성,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이혜원 부위원장은 5일 열린 제395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 도정과 교육행정에 관한 질문에서 추미애 도정의 불투명한 재정운용과 야당을 배제한 예산 협의 방식을 강하게 비판하며 경기도정과 경기교육 전반에 걸친 책임 있는 행정과 구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