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수원시 주민자치협의회는 6일 수원시청 상황실에서 수원시자원봉사센터와 ‘수원 독립운동의 길’ 추진위원회가 진행하는 시민 모금 캠페인에 100만원을 기부했다.이번 성금은 시민이 함께 만드는 ‘수원 독립운동의 길’조성 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수원 독립운동의 길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5 지역관광발전지수’평가에서 1등급을 달성했다.2015년 시작된 지역관광발전지수 평가에서 수원시가 1등급으로 선정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문체부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은 전국 168개 지방정부 대상으로 관광 수용력, 관광
[금요저널] 지난해 11월 열린 수원 인계동 새빛만남에 참가한 인계초등학교 학부모회장이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인계초등학교 인근 회전교차로를 대각선 횡단보도로 개선하고 어린이보호구역을 확대해 달라”고 건의했다.담당 부서 공직자들이 곧바로 현장을 확인했고 경찰과 함께
[금요저널] 환경수도 수원시가 탄소중립 그린도시 사업을 추진해 기후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하며 지속가능한 도시의 미래를 만들고 있다.권선구 고색동 일원에서 추진 중인 수원시 탄소중립 그린도시 사업이 그 매개다.수원시는 단순히 탄소 배출량 감축을 넘어 도시를 더 안전하고
[금요저널] 수원시 영통구보건소는 6일 경기신용보증재단 회의실에서 재단 직원 중 가임기 여성 15~20명을 대상으로 ‘가임기 여성 바른자세 운동프로그램’을 운영했다.장시간 앉아서 근무하는 직장 환경에서 발생하기 쉬운 자세 불균형을 점검하고 올바른 자세 습관을 형성할
[금요저널] 수원특례시는 시정 홍보와 정책 의견수렴 활동에 참여할 이주민 시정홍보단 ‘제7기 다누리꾼’을 5월 27일까지 모집한다.수원시에 거주하거나 근무하는 이주민이 참여할 수 있다.생활밀착형 시정 정보를 주변 외국인 주민에게 알리고 이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시에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수원형 민생위기 극복 핵심 패키지’로 중동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과 소상공인, 기업을 지원한다.수원시는 6일 수원시청에서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주재로 ‘수원형 민생안정 총괄 대응 회의’를 열고 민생위기 극복 핵심과제를 논의했다.수원형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예술인 기회소득’을 지급한다.예술인 기회소득은 예술인의 사회적 가치 창출에 대한 정당한 보상을 해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수원시와 경기도가 함께 추진한다.2026년 5월 11일 현재 수원시에 주민등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숏폼 공모전-수원, 다시보다’를 개최한다.수원의 숨은 매력을 감각적으로 담아낸 1분 이내 영상을 제작해 참가신청서와 함께 6월 3일까지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형식 제한은 없다.광고 패러디, 애니메이션,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자원안보위기 상황에 대응해 일반 시내버스 3개 노선과 광역버스 2개 노선을 임시 증편 운행한다.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자원안보 위기경보 ‘경계’단계 발령과 승용차 5부제 시행으로 대중교통 이용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시민들의 이동 불편을 해소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반려식물 전문 진단·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수원시 반려식물병원’을 운영한다.수원시 반려식물병원은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매주 월~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한다.생리장해와 병해충 진단·방제, 분갈이 처치 등 반려식물 관리
[금요저널] 수원특례시는 장애인의 복지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장애인 맞춤형 기초생활보장 안내 리플릿’을 제작해 관내 장애인복지시설에 배포한다.리플릿 내용은 기초생활보장 제도의 주요 지원 내용과 장애인 가구에 유리하게 적용되는 기준을 중심으로 구성했다.복잡한 제도
[금요저널] 수원시국제교류센터는 ‘2026 수원시 유학생 지역이해 프로그램’에 참가할 수원권 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85명을 5월 27일까지 모집한다.‘케이-푸드로 하나 되는 수원 흑백요리사’를 주제로 수원의 역사·문화자원과 케이-푸드를 연계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진행
[금요저널] 수원박물관이 8월 30일까지 1층 로비에서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소장 유물을 전시하는 ‘다시 꺼낸 유물들’을 개최한다.수장고에 보관된 유물을 시민에게 공개해 소장품 활용도를 높이고 관람객들이 박물관에 들어서자마자 자연스럽게 유물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획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