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용인 정평초등학교가 지난 4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전교생을 대상으로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2026 정평초 과학문화체험한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교과서 밖의 생생한 미래’를 테마로 학생들이 첨단 기술을 직접 제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서농도서관은 오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는 프로그램으로 이뤄진 ‘2026년 5월 독서문화행사’를 마련했다고 21일 밝혔다.5월 2일부터 23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에는 어르신의 디지털 문해력 향상을 위한 ‘시니어를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처인구는 올해 지역내 주요 보행로와 횡단보도에 폭염을 피할 수 있는 그늘막을 46개를 설치했다고 21일 밝혔다.현재 처인구 지역 내에는 388개의 그늘막이 설치돼 운영 중이다.구는 지난해 39개를 새로 설치했다.그늘막은 교통량과 유동 인구가 많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동백 이음길 골목형상점가’를 제28호 골목형상점가로 신규 지정했다고 21일 밝혔다.‘동백 이음길 골목형상점가’ 기흥구 동백중앙로 358-19일원에 위치했으며 9456㎡ 면적에 190개 점포가 밀집한 지역 상권이다.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되면 전통시
[금요저널] 용인문화재단은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용인어린이상상의숲에서 2026년 어린이날 특별행사 ‘오, 오 상상이상’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오, 오 상상이상’은 2022년부터 시작된 용인특례시의 대표 어린이날 행사로 어린이 복합문화공간인 용인어린이상상의숲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취약계층 가구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가족 기능 향상을 위해 드림스타트 영유아 프로그램 ‘오물조물 톡톡 오감 놀이터’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이 프로그램은 지난해부터 시와 용인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협력해 운영 중이다.참여 대상은 2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기흥구는 지난 19일 구갈동 관곡마을 마을회관에서 느티나무 고사제가 거행됐다고 21일 밝혔다.올해로 29번째를 맞는 이날 고사제는 관곡보호수 전통보존회의 주최로 봉행됐다.수령이 약 190년 된 느티나무인 관곡마을 보호수는 지난 1988년 시 보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오는 10월까지 수지도서관 내 디지털창작소에서 ‘미래를 여는 인공지능-소프트웨어 창작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경희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과 메이커스페이스를 갖춘 수지도서관이 협력해 진행한다.프로그램은 초등학교 4
[금요저널] 용인초등학교는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을 기념해 학생들의 독서 의욕을 높이고 도서관과 친숙해지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2026학년도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 기념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학교 도서관의 다양한 프로그
[금요저널] 왕산초등학교는 20일 지역 내 25개 돌봄 관계 기관이 참여한 ‘제1차 현장단위 온동네 초등돌봄 교육협의체 협의회’를 개최하고 지역 돌봄 문제 해결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이번 자리는 특정 기관에 쏠린 돌봄 대기 수요를 지역사회가 공동으로 해결하
[금요저널] 고진중학교는 학생들이 디지털 환경의 파편화된 정보에서 벗어나 스스로 읽고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2026 참여하고 성장하는 문해력 챌린지’를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스마트폰과 숏폼 콘텐츠 이용 증가
[금요저널] 언동초등학교가 학생들의 안전한 대기 시간 확보와 질 높은 휴식을 위해 운영 중인 도서관 내 유휴 공간 ‘틈새교실’ 이 학교 공동체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틈새교실 운영 전에는 방과 후 수업이나 학원 차량을 기다리는 학생들이 복도에서 스마트폰을 보며 시간을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전세사기 피해 예방과 안정적인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20일 밝혔다.이 사업은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 △SGI서울보증을 통해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에 가입한 무주택 임차인이 이미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오는 6월 30일까지 여름 성수기 대비 관광시설 안전 점검을 한다고 20일 밝혔다.시는 야영장, 테마파크, 관광숙박시설 등 시민과 관광객 이용이 많은 시설을 중심으로 재난·사고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