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재단법인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산하 보정청소년문화의집은 폐도자기를 활용한 자원순환 프로그램 ‘토닥토닥’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토닥토닥’은 폐도자기의 재활용과 업사이클링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원순환과 환경보호의 가치를 이해하고 창의적인 작품 제작
[금요저널] 용인문화재단은 지난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용인시평생학습관 큰어울마당에서 진행한 미디어아트 뮤지컬 ‘파랑새’를 총 5회 공연하고 관객 1천여명이 관람했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2026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20일 시청 에이스홀에서 지역 내 의무관리 대상 공동주택 500곳의 경비책임자와 시설물 안전관리책임자를 대상으로 ‘2026년 공동주택 방범·소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공동주택 안전관리책임자의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고 각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기흥구 지곡동 한국소방산업기술원으로부터 편백 500그루를 기증받아 양지읍 양지리 일원의 시 나무은행으로 이식해 보관·관리한다.시는 21일 한국소방산업기술원 측이 청사를 이전하면서 기존 부지에 있던 편백 500그루를 기증한 공로로 한국소방산업기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기흥구 보정동 보정미르휴먼센터 3층 스포츠센터 내 통로에서 수지장애인복지관 중증장애인이 직접 그린 미술작품 10점을 전시한다고 22일 밝혔다.시는 지역 장애인 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스포츠센터 이용객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기존 산불 감시 폐쇄회로 텔레비전 10대에 인공지능과 딥러닝 기반 산불 연기 감지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감지 시스템 구축은 산불 발생 초기 연기를 신속하게 포착해 대응 시간을 확보하고 산불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고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기흥구 동백2동은 늘찬근린공원에 반딧불이 경관조명을 설치했다고 22일 밝혔다.동은 주민숙원사업으로 시비 770만원을 들여 시민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야간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공원 내 약 80m 구간에 조명 시설을 설치했다.반딧불이 경관조명은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동천도서관 지하 1층 ‘책숲’에서 지역 주민들이 마을의 풍경을 그림으로 담아낸 ‘그림, 기억이 되다’ 전시를 25일까지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지난 20일 시작된 이번 전시는 동천도서관이 지역 예술단체인 ‘예술플랫폼 꿈지락 협동조합’과 협력
[금요저널] 용인특례시가 농지 전수 조사 과정에서 농업인이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제도개선을 건의하는 등 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앞서 이상일 시장은 10월 6일간부공무원 회의에서 농지 조사 과정에서 농업인들이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면밀히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처인구 남사읍 처인성역사교육관에서 인문학과 공예, 고려의 역사 문화를 주제로 진행되는 하반기 강좌의 수강생 총 792명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시는 시민들이 역사·문화 소양을 넓히도록 돕기 위해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세
[금요저널] 용인시산업진흥원은 지난 20일 소공인·스타트업허브에서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 기업간담회를 열고 지역기업의 경영애로와 지원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지역 중소기업과 소공인의 어려움을 직접 듣고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요저널] 용인특례시의회 장정순 의장은 21일 충청남도 서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용인특례시-서산시 자매결연 협약식에 참석해 양 도시의 교류와 협력 확대를 기원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장정순 의장을 비롯해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이완섭 서산시장, 장갑순 서산시의회 의장,
[금요저널] 대지중학교는 도내 중등 교사들과 함께 AI 디지털 활용 선도학교 수업 사례를 공유하고 이를 전문적 학습공동체와 연계한 자율장학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대지중은 2026학년도 AI 디지털 활용 선도학교와 디지털 창의 역량 교육 실천학교로 선정돼 운영 중
[금요저널] 포곡고등학교는 점심시간 교내 야외 공연장에서 학생자치회 주관으로 ‘Phone-Off, RAS-On’친구사랑 버스킹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스마트폰 화면 대신 친구의 얼굴을 마주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학생자치회가 기획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