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안성푸드뱅크는 3월 16일 원곡면에 위치한 주식회사 명품씨푸드로부터 냉동 꼬막 359kg을 기부 받았다고 밝혔다.이번에 기부된 냉동 꼬막은 서안성푸드뱅크를 통해 지역 내 먹거리 취약계층 및 푸드뱅크 이용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어려운 이웃들의 식탁에 따
[금요저널] 안성사랑카드 결제 시 통큰세일 20% 및 안성시 추가 10% 등 최대 30% 캐시백 환급 실시 안성시는 오는 3월 20일부터 29일까지 관내 전통시장과 골목형상권 일원에서 ‘경기살리기 통큰세일’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
[금요저널] 안성시 남부농업기술상담소는 지난 17일 오전 10시, 서운농협 대회의실에서 서운농협과 협업해 지역 벼 재배 농가 약 70여명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대응 고품질 벼 재배기술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육종해 보급하는 ‘참드림
[금요저널] 안성시는 3월 17일 평생학습관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안성시 평생교육협의회 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평생교육협의회 위원들이 참석해 신규 및 연임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부의장 선출을 진행하고 평생교육 관련 주요 안건을 논의했다.주
[금요저널] 재택의료센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시는 통합지원체계 내에서 재가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2022년부터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지원 대상은 장기요양 재가급여자 중 거동이 불편하고 재택의료가 필요하다고 의사가 판단한 자이며 해당
[금요저널] 안성시노인복지관은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의 지원으로 진행되는 ‘2026년 노인자원봉사 활성화 지원사업’의 선배시민 자원봉사단 활동을 앞두고 3월 13일부터 16일까지 총 3일간 오리엔테이션 및 기본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에는 뜨담 봉사단
[금요저널] 안성시 안성2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17일 금광호수 일원에서 ‘감성맞춤 한걸음, 안성 호수 챌린지’첫 일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지역 내 호수 자원을 직접 체험하고 주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자연환경과 문화자원을 현장에서 살펴보는 방
[금요저널]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3일 안성시 시각장애인협회에 시각장애인의 교통정보 접근성 향상을 위한 점자 홍보물을 전달했다.이번 점자 홍보물 전달은 시각장애인을 포함한 교통약자가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서비스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
[금요저널]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안성수영국민체육센터가 시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4월부터 아쿠아로빅 및 수영 강습반을 신설하며 수영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아쿠아로빅은 물속에서 음악에 맞춰 진행되는 유산소 운동으로 관절 부담이 적고 체중 부하가 낮아 남녀
[금요저널] 안성시는 오는 3월 23일부터 전통시장 내 유휴공간을 평생학습 공간으로 조성하는 ‘평생학습장터’학습공간과 지정 된 공간에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학습동아리를 모집한다.평생학습장터는 전통시장을 시민의 학습과 교류가 이루어지는 생활밀착형 평생학습 공간으
[금요저널] 안성시는 오는 16일부터 다음 달 17일까지 ‘2026년 농어민 기회소득 지원사업’상반기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농어민 기회소득은 농어업 농어촌의 공익적 역할을 수행하는 농어민의 사회적 가치 창출 활동에 대해 정당하게 보상하고 농어촌의 미래를 지원하는
[금요저널] 안성시 문화관광과가 지역 문화예술 및 사회 각 분야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를 기리는 ‘제35회 안성시 문화상’수상자 6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안성시 문화상은 지역사회 발전과 향토문화 창달에 기여한 시민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올해로 35회째를 맞았으며 학술 예
[금요저널] 안성시배드민턴협회는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안성시 배드민턴 전용구장에서 ‘제5회 안성맞춤 바우덕이배 배드민턴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에는 관내 배드민턴 동호인 400여명이 참석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며 생활체육의 즐거움을 나
[금요저널] 안성시는 교량 하부 유휴공간을 활용해 도심 속 자연친화적 생태공간인 ‘내리고가 생태마당’조성을 지난해 완료했다.조성 이전 해당 부지는 인근에 중앙대학교와 롯데캐슬 아파트가 위치해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생활쓰레기 무단투기와 먼지, 소음 등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