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김명숙 의원은 제393회 임시회 제4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예산 추계의 정확성과 행정의 연속성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김명숙 의원은 먼저 균형발전 관련 사업비 1500만원 감액과 관련해 아직 사업 시기가 도래하지 않았음에도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유필선 의원은 16일 열린 제393회 임시회 경기도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4차 회의에서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경기청소년 AI 성장 바우처, 국가직 소방공무원 재정 부담 문제 등을 잇달아 점검하며 민생복지의 지속성과 행정절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도청예산결산특별위원회 박영선 도의원은 16일 열린 제393회 임시회 2026년도 제2회 경기도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가족돌봄수당 지원과 경기 AI 휴머노믹스 박람회, 현장중심 비상대비 직무교육 사업의 감액 문제를 점검하며 재정 사정을 이유로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경기도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유경현 의원은 16일 미래평생교육국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경기미래교육 파주·양평캠퍼스 시설물 보완 공사의 낙찰 차액과 예상 집행잔액이 추경에 반영되지 않은 문제를 지적하고 집행 계획이 없는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최경순 의원이 16일 열린 제393회 임시회 제4차 경기도청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에서 미래성장산업국 소관 사업의 잇따른 중단과 감액을 지적하며 경기도 행정의 신뢰를 지키기 위한 책임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최경순 의원은 먼저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이대한 의원은 지난 9월 16일 제393회 임시회 경기도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소관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가정 밖 청소년과 영유아 양육가정 등 보호와 돌봄이 필요한 도민을 대상으로 한 사업의 예산 조정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송규근 의원은 16일 열린 제393회 임시회 제4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도민권익위원회 소관 추경예산안 심사에서 도정을 감시하고 견제하는 독립 합의제 기구의 예산이 긴축재정을 이유로 삭감된 실태를 짚으며 위원회의 직무 독립성과 실질적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엄교섭 부위원장은 17일 열린 제393회 제2차 교육행정위원회 회의에서 신상발언을 통해 경기도교육청의 ‘교권보호전담관 운영 조례안’ 추진 과정에 드러난 주먹구구식 행정과 의회 무시 태도를 강도 높게 비판했다.엄교섭 부위원장은 먼저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이철형 의원은 16일 열린 제393회 임시회 제4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2026년도 제2회 경기도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며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와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소관 부서를 대상으로 중도입국자녀 지원과 청소년 AI 교육 등 미래세대 관련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의원들의 정책 아이디어를 경기도정과 교육행정에 반영하기 위한 후속 절차에 본격 착수했다.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정책위원회는 지난 7월부터 추진한 ‘2026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정책사업 공모’를 통해 경기도청 소관 11건, 경기도교육청 소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은주 부위원장은 16일 열린 제393회 임시회 제4차 경기도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소관 실·국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미래산업·연구개발·AI 분야 사업의 예산 감액과 향후 추진계획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국은주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최경순 의원이 16일 열린 제393회 임시회 제4차 경기도청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에서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소관국에 학교 밖 청소년과 여성청소년, 이주노동자 등 취약계층을 위한 예산 감액에 우려를 나타내며 필수사업의 안정적인 추진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부위원장 김영희 의원은 16일 경기도의회 오산상담소에서 장애인 일자리 창출 및 의무고용 강화를 위한 정담회를 갖고 장애인 고용 확대를 위한 정책 방향과 현장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정담회에는 권영현 (사)한국장애인복지단체 표준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최상규 의원이 16일 경기도청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 과정에서 경기도 내 유사·중복 복지 사업의 전면적인 통폐합과 수혜자 중심의 원스톱 서비스 개편을 강력히 촉구했다.최 의원은 이날 질의를 통해 도 본청과 시·군에서 각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