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서성란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시 군 시내버스정류소 등의 정비 및 관리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1일 경기도의회 제389회 임시회 건설교통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원안 통과됐다.이번 개정안은 버스정류소에 자동심장충격기 설치를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이영주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제동장치 없는 픽시 자전거 안전사고 예방 조례안 이 지난 4월 21일 건설교통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이영주 의원은 제안설명에서 “최근 제동장치가 없는 픽시 자전거 이용이 청소년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종현 대표의원이 제3기 정청래 당대표 직속 기본사회위원회 출범식에서 부위원장으로 임명됐다.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속 기본사회위원회는 지난 7일 국회의원 회관에서 3기 출범식 및 비전 선포식을 열고 새로운 조직 구성과 정책 비전 및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영민 의원은 4월 21일 열린 경기도의회 제389회 임시회 농정해양위원회 현안보고에서 동물장묘시설 운영 및 농지 전수조사 추진과 관련해 경기도의 적극적인 정책 대응을 촉구했다.먼저 김 의원은 경기도 축산동물복지국의 공설동물장묘시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김미리 의원은 21일 경기도의회 제389회 임시회 농정해양위원회 상임위에서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추진 중인 민간 플랫폼과의 협약 사업과 관련해, 공공의 역할과 도민 체감 효과를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날 김미리 의원은 경기미 소믈리에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소속 한원찬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1일 상임위원회 심의를 거쳐 통과됐다.이번 개정안은 전통시장에 국한됐던 화재 안전 지원 범위를 상점가와 골목형상점가까지 넓히고 시장 내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소속 남경순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규제개혁위원회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이 21일 상임위 심의를 통과했다.이번 전부개정안은 상위법인 행정규제기본법 이 규제정책을 전략적으로 추진하고 규제 합리화 체계를 정착시키기 위해 지난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소속 남경순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청년기본금융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 21일 상임위 심의를 통과했다.이번 개정안은 경기도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금융 기회를 제공하는 ‘경기청년 기회사다리금융’ 사업의 지속성과 안정성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재훈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결혼 친화 환경 조성 지원 조례안 이 21일 열린 경기도의회 제389회 임시회 제1차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를 통과했다.이번 조례안은 최근 경제적·사회적 여건 변화로 결혼을 기피하거나 지연하는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장민수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청소년 인공지능 윤리교육 활성화 지원 조례안 이 21일 경기도의회 제389회 임시회 제1차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를 통과했다.이번 조례안은 생성형 인공지능의 급속한 확산으로 청소년의 일상 전반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이제영 위원장은 제389회 임시회 상임위 업무보고에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경기도와 용인시의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보상 절차 추진을 강력히 촉구했다.이 위원장은 반도체 산업이 단순한 지역 현안을 넘어 국가적
[금요저널] 유종상 경기도의원은 21일 경기도의회 제38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자유발언을 통해 하안동 재건축 사업의 구조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경기도 차원의 파격적인 지원과 현실적인 재정착 대책 마련을 요청했다.유종상 의원은 약 3만 2천여 세대가 거주하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창식 부위원장은 20일 경기도의회에서 기후환경에너지국 산림녹지과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불암산 애기봉 암릉 구간 등산로 정비사업과 관련한 민원 사항을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산림녹지과장을 비롯해 산림정책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이영희 의원은 21일 열린 제38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난해 도정질문 이후 집행부의 후속 조치가 서류상에만 머무는 ‘종이 행정’ 수준에 그치고 있다고 지적하며 실질적인 정책 이행의 필요성을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