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임상오 위원장은 4월 21일 열린 제38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경기북부 수소차 이용 불편과 충전비용 격차 문제를 지적하며 경기도 수소차 정책이 보급 중심을 넘어 도민 체감과 지역 균형에 기반한 이용 중심 정책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조미자 의원은 21일 남양주시에서 처음으로 조성된 공공 반려견 놀이터 개장을 환영하며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함께하는 생활환경 조성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오늘 개장한 진접 반려견 놀이터는 조미자 의원이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확보로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성수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교육청 영재교육 진흥 조례안 이 지난 21일 교육행정위원회 안건 심사를 통과했다.이번 조례안은 경기도 내 지역별 교육여건 차이로 인해 영재교육 참여 기회에 격차가 발생하고 있다는 문제 인식에서 출발해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심홍순 부위원장은 21일 열린 제38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고양시 핵심 현안의 장기 지연 문제를 지적하며 경기도가 더 이상 설명과 약속에 머물지 말고 실질적인 성과로 책임을 보여야 한다고 촉구했다.심 의원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신미숙 의원은 21일 제38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진행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2019년부터 현재까지 표류중인 ‘경기도교육청평생교육문화원’건립 지연을 강하게 질타하며 경기도교육청의 책임감있는 결단을 촉구했다.신 의원은 “
[금요저널] 학교운동부의 스포츠클럽 전환 과정에서 발생하는 행정 혼선을 해소하고 학생선수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도훈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교육청 학교연계형 스포츠클럽 협력에 관한 조례안’ 이 4월 21일 제3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선희 의원이 학생의 신용관리 및 금융사기 예방교육을 포함한 학생 금융교육 강화를 주요 골자로 대표발의한 경기도교육청 금융교육 활성화 조례 일부개정 조례가 4월 21일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에서 원안 통과됐다.김선희 의원은 조례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종상 의원은 21일 열린 제38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광명시흥 3기 신도시 주민들에 대한 즉각적인 보상과 산업단지의 조기 분양을 강력히 촉구했다.유종상 의원은 광명시흥 주민들이 10년이 넘는 세월 동안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장한별 부위원장은 (사)한국지역신문협회가 주최한 2026 제9회 지구촌 희망펜상 시상식에서 의정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지구촌 희망펜상은 전국 시·군·구 지역주간신문 200여개사가 참여한 한국지역신문협회가 2010년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소속 이상원 의원이 21일 열린 제38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위례신도시의 심각한 과밀학급 문제를 강하게 지적하며 교육청에 ‘도시형 캠퍼스’도입을 조속히 추진할 것을 촉구했다.이상원 의원은 이날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현재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의 연구단체인 경기교육정책연구회는 21일 교육기획위원회 회의실에서 ‘경기도 과밀학급·과대학교 해소를 위한 맞춤형 교육지원 방안 연구’를 주제로 연구용역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에는 경기교육정책연구회 안광률 회장을 비롯해 연구회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영일 부위원장은 4월 20일 의회 안양상담소에서 경기도청, 안양시청, 안양도시공사 관계자들과 면담을 갖고 안양 GB 해제 관련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이날 면담에서는 비산동 일원 토지소유자들이 제안한 공공과 민간이 함께 참여하는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최민 의원은 4월 20일 경기도의회 광명상담소에서 경기주택도시공사 서부사업단 관계자와 정담회를 개최하고광명학온 공공주택지구 및 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 등 개발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이번 정담회는 광명시흥 3기 신도시와 학온지구 개발사업의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은 21일 제389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지금은 민생을 기준으로 판단하고 책임 있게 대응해야 할 시기”며 위기 대응에 의회가 적극 나설 것을 강조했다.김 의장은 이날 개회사를 통해 “봄이 찾아왔지만 도민께서 체감하는 민생경제는 여전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