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길주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김교일)은 8월 25일(월)에 만 3,4,5세 유아들을 대상으로 한국생산성본부 유아 흡연위해예방교실 운영팀과 함께 ‘찾아오는 흡연위해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안동길주초등학교병설유치원] 담배 연기 싫어요 캠페인 실시 사진1 □ 교육은 흥미로운 구연동화로 시작되었다. 동화 ‘노담밴드, 노스모킹 별을 지켜줘’를 들으며 유아들은 담배연기를 몰아내고 노담마을을 지켜주는 청소끼리와 공새를 큰 소리로 응원하였다. 이후 동화 내용을 회상하며 외출 후에는 옷 털기, 금연 표지판 만들어서 알리기 등 담배의 해악으로부터 안전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았다. 또한 OX퀴즈를 통해 간접흡연의 위험성과 외출 후 매일 깨끗이 씻는 습관의 중요성을 익혔다. 마지막으로 진행된 게임에서는 금연 표지판 안에 금연공 던져서 넣기, 보자기를 흔들고 금연표시가 나오게 금연공 뒤집기를 하며 흡연 위해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안동길주초등학교병설유치원] 담배 연기 싫어요 캠페인 실시 사진2 □ 흡연 위해 예방교육에 참여한 유아들은 “아빠한테 아빠와 가족의 건강을 위해 금연하라고 이야기할거에요!”, “밖에서 담배연기가 있으면 피해 다녀야 해요!”라며 간접흡연의 위험성을 다시 되새기는 모습을 보였다. □ 김교일 원장은“이번 흡연 위해 예방 교육을 통해 유아들이 담배와 간접흡연의 위험성을 알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말씀하셨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경산과학고등학교(교장 김덕남)는 지난 20일 교내 학생을 대상으로 겻곽 수학축제를 운영하였고, 이를 연계하여 23일 도내 중학교 영재학생과 지도교사가 참석한 가운데 경산과학고등학교 지능형 수학교실에서 ‘2025 경상북도중등수학경산과고영재교육원 영재캠프’를 운영하였다. □ ‘2025 겻곽 수학축제’는 학생 주도로 수학 관련 체험 및 탐구 경험을 제공하는 경산과학고의 대표적인 행사이다. 이번 축제에는 △ 방탈출 △ 주식 모의투자 △ 지식 두뇌 전쟁을 학년별로 팀을 구성하여 활동을 진행하였다. [경산과학고등학교 수학 축제와 연계한경상북도중등수학영재경산과고교육원 영재캠프 운영 1] □ 이번 수학 축제 활동은 본교 수학동아리(Q.E.D) 학생들이 직접 구상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더욱 뜻깊은 행사였다. 방탈출 스토리를 작성하고 수학과 관련된 방탈출 문제를 창작하였고, 과거, 현재, 미래의 방탈출 방으로 구성하여 팀별로 소통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부스를 직접 제작하는 등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행사를 준비하였다. [경산과학고등학교 수학 축제와 연계한경상북도중등수학영재경산과고교육원 영재캠프 운영 2] Excel 코딩을 통한 주식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을 제작하였고 조원들과 협력하여 최고의 수익률을 성취할 수 있는 협동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또한 쿠팡플레이 ‘대학전쟁’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직접 문제를 제작하여 전자두뇌, 소수체크, 300, 미스터리 사인 주제로 지식 두뇌전쟁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경산과학고등학교 수학 축제와 연계한경상북도중등수학영재경산과고교육원 영재캠프 운영 3] □ 도내 중학생들이 참가한 가운데 지도교사와 수학동아리(Q.E.D.) 학생들과 함께 재능기부의 일환으로 축제와 연계하여 수학영재캠프를 운영하였다. 영재캠프는 △ 두뇌전쟁 △ 주식 시뮬레이션 △ 수학교구 체험이 운영되었다. 캠프에 참가한 한 학생은 ‘이번 캠프를 통해 평소에 해보지 못했던 다양하고 재미있는 활동을 경험할 수 있어서 시간이 빠르게 지나가는 것처럼 느껴졌고 재미있는 수학활동을 할 수 있어 좋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말하였다. [경산과학고등학교 수학 축제와 연계한경상북도중등수학영재경산과고교육원 영재캠프 운영 4] □ 김덕남 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이번 겻곽 수학축제와 이를 연계한 영재원 수학캠프 행사로 수학을 매개로 서로 소통하는 즐거운 활동을 통해 학생들에게 수학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높이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는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하주초등학교(교장 이상수)는 8월 25일(월) 1~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생태전환교실’을 운영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반별 2시간씩 진행되었으며, ‘푸름이 이동환경교실’을 통해 학생들이 일상 속 환경 문제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푸름이 이동환경교실 운영 1] □ 수업은 알버트 로봇을 활용한 코딩 활동과 연계하여 환경호르몬, 미세먼지, 곰팡이, 일산화탄소, 유해물질 등 생활 속 환경유해 요인을 주제로 진행되었다. 학생들은 직접 코딩을 하며 센서를 작동시키고 오염 물질에 대해 알아봄으로써 단순한 이론 학습을 넘어 생활 속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었다. 또한 푸름이 이동환경교실 버스에 탑승하여 멸종위기 동식물에 대해 알기, 전기절약 방법, 쓰레기 분리 배출에 대해 학습할 수 있었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푸름이 이동환경교실 운영 2] □ 참여한 학생들은 로봇을 통한 활동에 높은 흥미를 보였으며,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쉽게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다. 수업 수준은 초등 저학년 눈높이에 맞추어 구성되었으며 특히 체험 중심 수업은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인식하게 하여 교육 효과성을 높일 수 있었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푸름이 이동환경교실 운영 3] □ <녹색학교 가꾸기> 사업을 추진하면서 학교텃밭, 학교 둘레길을 조성한 하주초등학교는 이번 생태전환교실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학생들이 환경 문제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실천 의지를 기르게 되었다. 앞으로도 가정과 지역 사회와의 연계를 통해 지속적인 생태전환교육이 확대될 예정이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봉화교육지원청(교육장 이영록)은 8월 25일(월), 봉화 관내 유치원 교사들을 대상으로 ‘유아 나이스 및 맞춤형 교육 연수’를 실시하였다. 이번 연수는 유아 학비 및 나이스 연수와 함께 봉화군이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선정된 의미를 되새기고, 저출산으로 인한 유아 학생 수 감소 속에서도 모든 아이가 행복하게 성장하는 맞춤형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이날 연수에는 배한솔 주무관과 함옥희 유치원 교사가 강사로 참여하여 현장에서 필요한 실질적 노하우를 전달하였다. 배한솔 주무관은 ‘유아 나이스 시스템의 이해와 활용’을 주제로, 교사들이 교육 행정 업무를 효율적으로 처리하고 학생 개별 정보를 바탕으로 맞춤형 지도를 할 수 있는 방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였다. [20250826 봉화교육지원청, 유치원 나이스 및 맞춤형 교육 실시(봉화교육지원청)(1)] 이어서 함옥희 교사는 ‘현장 중심 맞춤형 교육 사례’를 소개하며, 유아의 발달 수준과 흥미를 고려한 차별화된 수업 방법, 가정과 연계한 생활 속 학습 지원 전략 등을 공유하여 참가 교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연수는 저출산 시대에 모든 아이를 소중히 키우는 교육 철학을 실천하는 데 의미가 크다. 적은 수의 아이들이라도 개별 맞춤형 교육을 통해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고, 교육의 혜택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다. [20250826 봉화교육지원청, 유치원 나이스 및 맞춤형 교육 실시(봉화교육지원청)(2)] 연수에 참여한 한 유치원 교사는 “행정과 수업이 분리된 것이 아니라, 하나로 연결되어 아이들의 성장을 돕는다는 점을 다시 느꼈다”며, “오늘 배운 내용을 토대로 아이 한 명, 한 명의 특성을 더 잘 살펴주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 이영록 교육장은 “아이들은 봉화에서 행복하게 자란다”라는 교육 비전이 우리들의 꿈이다.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들이 변화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더욱 전문성을 높이고, 아이들이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봉화교육의 기반을 다져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교사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행복한 배움, 따뜻한 돌봄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봉화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를 계기로 ‘아이 한 명, 한 명을 빛나게 하는 맞춤형 교육’을 더욱 강화하고, 나아가 봉화군의 아동친화적 정책과 연계하여 미래세대를 위한 따뜻한 교육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경상북도봉화교육지원청(교육장 이영록)은 2025년 8월 25일, 8월 31일 자로 정년 및 명예퇴직을 맞이하는 교원들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에는 유‧초등학교 교원 2명과 중등학교 교원 5명 등 총 7명의 퇴직 교원이 참석하였다. 교육 현장에서 평생을 헌신해 온 발자취를 함께 돌아보며 교육공동체의 감사와 존경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으며, 교육지원청 직원들도 함께 자리하여 따뜻한 축하와 격려를 보탰다. [20250826 봉화교육지원청, 봉화교육을 빛낸 교원들과 함께하다(봉화교육지원청)(1)] 이날 자리에서는 오랜 세월 아이들의 곁을 지키며 땀과 열정으로 봉화 교육을 이끌어온 교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가 전해졌다. 또한 그간의 교육 여정을 회고하며, 후배 교원들에게 전하고 싶은 당부와 교육적 지혜가 함께 나누어졌다. 이영록 교육장은 “오늘의 봉화 교육이 있기까지 평생을 교단에 바치신 선생님들의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퇴직 이후에도 교육자로서의 명예와 자긍심을 이어가시기를 바란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봉화교육지원청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교직의 마지막 여정이 따뜻한 격려와 존중 속에서 마무리될 수 있도록 함께했으며, 퇴직 교원들의 헌신과 발자취가 봉화 교육의 역사 속에 길이 기억될 것을 다짐하였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경산시립교향악단이 『제10회 정기연주회』를 오는 9월 4일 19:30 영남대학교 천마아트센터 그랜드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전희범 지휘자 외 100명의 연주자와 세계 정상급 연주자 세바스티안 쟈코의 특별 협연으로 진행되며 루트비히 판 베토벤의 서곡과 카를 라이네케 플루트 협주곡, 구스타프 말러 교향곡 등 총 4개 부분의 연주곡을 선보인다. [경산시립교향악단, 제10회 정기연주회' 개최] 특히, 플루트 협주곡(다장조, 작품 번호 283)은 카를 라이네케가 죽기 전 마지막으로 작곡한 독주 플루트와 관현악을 위한 협주곡으로 전통적인 형식 속에서 낭만주의 음악 요소를 보여준다. 선율과 화성을 세밀하게 다루는 거장의 감각이 잘 드러난 악곡으로 계승되고 있어 낭만주의와 모더니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명곡이다. 협연자 플루티스트 세바스티안 쟈코는 독일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 수석과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수석 역임 등 세계 정상급 연주자다. 이번 공연은 무료 공연으로 티켓링크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공연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경산문화관광재단 누리집(https://gsctf.or.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연 문의 경산시립교향악단 ☎053-802-6157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경상북도예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성중)은 2025년 8월 25일(월), 예천교육지원청 4층 교육장실에서 초등 신규교사 3명을 대상으로 「2025. 9. 1.자 신규교사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교육지원과] 행복한 동행, 선생님이 예천교육의 미래입니다! (1) 이번 수여식은 초등 신규교사들의 교직 첫 출발을 축하하고, 임명장을 수여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공무원 선서와 사도헌장 낭독을 통해 교사로서의 사명감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진행된 신규교사 역량 강화 연수에서는 고소미 예천교육의 방향과 중점 추진 과제를 공유하고, 교육공무원으로서 갖춰야 할 복무 지침, 교원의 기본자세, 수업 연구 및 준비, 공문서 작성 요령 등 학교 현장에서 꼭 필요한 실무 중심의 내용이 다루어졌다. [교육지원과] 행복한 동행, 선생님이 예천교육의 미래입니다! (2) 김성중 교육장은 “행복한 교직의 첫걸음을 예천에서 시작하게 됨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아이들과 함께하는 행복한 교직 생활을 통해 고소미 예천교육의 미래를 함께 열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오늘의 다짐을 늘 가슴에 새기고, 사랑과 정성으로 아이들을 가르치는 따뜻한 참스승으로 성장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예천군 공립 단설 유치원 새벗유치원(원장 우수경)은 유아 123명(6학급)을 대상으로 3층 체육실에서 놀이연극‘돼지 바람’을 관람했다. □ 오늘 연극‘돼지 바람’은 익숙한 아기돼지 삼 형제의 동화를 각색하여 율동, 동요 등을 통해 유아들이 즐겁게 놀이연극을 즐기고 끈기와 책임감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새벗유치원] 2025학년도 놀이연극(돼지 바람) (1) □ 놀이연극은 10시 30분부터 3층 체육실에서 진행되었으며 유아들이 아기돼지, 늑대와 함께 율동을 하고 무대 위에 올라가 함께 놀이하며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 3세 유아 000는“늑대가 갑자기 나와서 조금 무서웠지만 재미있었어요.”라고 하였고, 4세 유아 000은“막내 돼지가 열심히 집을 지어서 형제들을 구해줬어요!”라며 놀이 연극에 몰입하여 소감을 나타냈다. [새벗유치원] 2025학년도 놀이연극(돼지 바람) (2) □ 우수경 원장은 “관객인 유아가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놀이연극을 통해 유아들이 다양한 예술에 호기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을 것”라고 밝혔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은풍초등학교(교장 윤인숙)는 8월 25일(월)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생활과 생활 속 안전한 방법을 실천하기 위해 매년 전교생이 함께 의성안전체험관의 안전교육프로그램에 참가하고 있다. □ 은풍초는 생활속 안전 규칙을 알고 안전한 생활을 위한 직접적 실천방법을 익히기 위해 경상북도교육청의 지원하에 의성안전체험관의 프로그램에 참가하였다. ‘의성안전체험관’은 체험중심의 안전교육과 훈련을 통해 학생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안전하고 건강한 생활을 위한 다양한 교육활동을 할 수 있어서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안전의식을 제고하는데 더할 나위 없는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은풍초] 의성안전체험관 방문 (1) 교육내용은 교통안전과 관련하여 생활속에서 지켜야 할 보행안전, 버스안전, 자전거안전교육을 체험하고 재난 및 응급처치와 관련하여 풍수해, 완강기안전, 심폐소생술과 심장충격기 사용방법을 익히는 체험을 하였다. □ 본교 4학년 이○○ 학생은 “우리 가족이 응급상황에 처했을 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정확하게 순서대로 방법을 알게 되어 차분하게 대처할 수 있겠다는 용기가 생겼어요. 친구들과 진지하게 생활 속 안전을 지키는 방법에 의논할 수 있어서 앞으로 더 안전한 생활을 하기 위해 노력할 같아요”며 안전한 생활을 실천하겠다고 다짐하였다. [은풍초] 의성안전체험관 방문 (2) □ 윤인숙 교장은 “교통안전, 재난안전, 생활안전, 응급처치, 4D체험 등으로 실생활에 기반한 체험 위주의 안전교육을 통해 위기 상황에 대한 대처 능력을 기를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어서 체험중심의 교육활동을 더욱 지원하겠다”고 하였다. □ 은풍초등학교는 학생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학교 생활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및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것이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아포초등학교(교장 임병록)는 10주간 매주 월요일에 본교 강당에서 원어민 체육강사와 함께하는 영어체육활동을 실시하기로 하고, 8월 25일 월요일에 첫 활동을 실시하였다. [아포초 원어민과 함께하는 영어체육활동 사진1] □ 이번 교육활동은 축구, 농구, 테니스 등 각 스포츠 분야의 원어민 선수들을 강사로 초빙하여 학생들이 색다른 체육 활동을 실시해 보고, 원어민 강사와 영어로 의사소통하며 평소 체험하기 어려운 원어민과의 영어 대화도 함께 할 수 있는 의도로 실시하였다. □ 활동에 참여한 김○○ 학생은 “영어로 대화하는 것이 어려웠지만 재미있는 시간이었다.”라고 말했으며 이○○ 학생은 “원어민과 이야기를 해볼 수 있어서 좋았다.”며, “10주동안 원어민과 즐겁게 이야기하면서 운동을 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이야기하였다. □ 임병록 교장은 “영어와 체육을 접목하여 평소에 하기 어려운 색다른 활동을 학생들이 재미있게 잘 하고 있는 것 같다.”며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즐거운 교육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