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포항교육지원청(교육장 최한용)은 8월 25일(월) 포항교육지원청 중회의실(3층)에서 2025학년도 초등 신규교사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하였다. [유초등교육과] 포항교육지원청, 초등 신규교사 임명장 수여식 개최 2-1 □ 행사는 임명장 수여, 신규교사 공무원 선서, 교육장 환영사, 오리엔테이션 순으로 진행되었고, 포항 관내 초등학교에 인사 발령를 받은 신규교사들은 교사로서의 첫 출발에 대한 기대와 설레는 마음으로 임명장 수여식에 참석하였다. □ 신규교사들은 “학생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성장을 지원하고, 미래의 꿈을 함께 고민하며 지지할 수 있는 선생님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교사로서의 포부를 다짐했다. [유초등교육과] 포항교육지원청, 초등 신규교사 임명장 수여식 개최 2-2 □ 최한용 교육장은 “포항에서 교사로서의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된 것을 축하하며, 꾸준히 연구하고 실천하여 학생들과 공감할 수 있는 교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당부하면서 “경북교육의 중심인 포항 교육 가족이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전하였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포항교육지원청(교육장 최한용)은 8월 22일(금) 교육감님과 8월말 퇴직 예정인 교장선생님들의 소통간담회를 가졌다. □ 이 날 간담회는 경북교육과 포항교육 발전을 위해 봉사하신 지역 초·중·고등학교 퇴임 교장선생님들의 명예로운 퇴임을 축하하고, 그들의 헌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위해 마련되었다. [유초등교육과] 교육감과 퇴임 교장선생님과의 소통간담회 개최 2-1 □ 간담회에 참석한 한 교장은 “교직 생활 동안 정말 소중한 인연들과 좋은 학생들을 만나 그들과 함께 생활할 수 있어 행복했다”며 “이제는 하고 싶은 일을 마음껏 할 시간이 주어진 것 같아 기쁘고 행복한 마음으로 제2의 인생을 기다리고 있다”고 퇴임에 대한 소회를 전했다. [유초등교육과] 교육감과 퇴임 교장선생님과의 소통간담회 개최 2-2 □ 경상북도교육청 임종식 교육감은“교육을 위해 헌신과 봉사하신 노고는 후배들에게 큰 귀감이 돼 오랫동안 기억될 것이고, 퇴직을 맞은 선생님들께 축하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의 삶이 더 행복하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경상북도봉화교육지원청(교육장 이영록)은 2025년 8월 26일(화) 「2025학년도 제3차 특수교육운영위원회」를 개최하였으며, 학생 면접을 온라인 실시간 화상 방식으로 전환하는 혁신적인 운영 방식을 도입하였다. [20250827 봉화교육지원청, 혁신적 심사 방식 도입한 제3차 특수교육운영위원회 개최(봉화교육지원청)(1)] □ 이번 특수교육운영위원회에서는 학생 대면 심사 방식을 온라인 실시간 화상 면접으로 전환하고, 보호자 면접은 기존과 동일하게 대면으로 진행하였다. 이는 학생이 보다 편안한 환경에서 자신의 감정 및 생각을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 동시에, 보호자는 분리된 공간에서 자녀의 특성을 더욱 구체적이고 객관적으로 진술할 수 있게 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20250827 봉화교육지원청, 혁신적 심사 방식 도입한 제3차 특수교육운영위원회 개최(봉화교육지원청)(2)] □ 새로운 면접 방식은 다수의 위원들이 지켜보는 상황에서 답변해야 하는 상황에서 느낄 수 있는 정서적 부담, 심리적 위축, 자아존중감 저하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로, 특수교육 현장에서 꾸준히 제기되어 온 개선 요구를 반영한 것이다. □ 특히 이번 위원회에서 특수교육대상자 선정 신청을 한 학부모는 “자녀 앞에서 부족한 점을 이야기하지 않아도 되어 마음이 한결 가벼웠고, 학생과 분리된 공간에서 면접을 하니 특성을 더욱 정확하게 설명할 수 있었다”며, “무엇보다 질의 과정에서 아이가 불필요하게 상처받지 않아서 매우 만족스럽고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50827 봉화교육지원청, 혁신적 심사 방식 도입한 제3차 특수교육운영위원회 개최(봉화교육지원청)(3)] □ 봉화교육지원청 이영록 교육장은 “특수교육의 첫 출발점인 특수교육운영위원회 단계부터 학생 개인의 특성과 권리를 존중하고, 보호자 진술의 신뢰성을 동시에 높이는 이번 면접 방식 개선은 의미 있는 변화”라며, “앞으로도 학생 개개인이 존중받고, 공정하며 전문적인 심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제도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20250827 봉화교육지원청, 봉화도서관 9월 독서의 달 행사 운영(봉화도서관)(1)] □ 경상북도교육청 봉화도서관(관장 장낙희)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이하여「읽기 예보: 오늘 읽음, 내일 맑음」을 슬로건으로 9월 한 달간 다양한 독서문화행사를 운영한다. □ 책 읽기와 연계한「도전! 독서 퀴즈」,「듬북(book)드림」,「두배 드림 DAY」,「잡지 나눔 DAY」등 다양한 참여형 행사와「우리, 함께, 독서」테마도서 전시,「사서가 추천하는 숨은 보물책」전시 및 그림책 원화전시를 준비하였다. □ 또한 9월 7일(일) 초등학생과 학부모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책의 향기를 담다: 나만의 북퍼퓸 만들기」체험과 9월 8일(월) 5~7세 어린이 대상「꼼지와 왕콧구멍」인형극을 운영할 예정이며, 9월 21일(일) 학부모, 지역주민을 대상으로「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 황보름 작가와의 만남」이 예정되어 있다. □ 장낙희 관장은“9월 독서의 달을 맞아 다채로운 독서 문화 행사를 준비했으니 독서와 행사참여로 일상에 활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년 9월 독서의 달 행사 목적 독서문화진흥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마련하고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행사 참여 유도 독서의욕 고취 및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독서 생활화와 도서관 이용 활성화 세부 추진 계획 기간: 2025. 9. 1.(월) ~ 9. 30.(화) 대상: 어린이, 학부모 및 일반인 주요 내용 ·인형극, 작가와의 만남, 북퍼퓸 만들기, 도전! 독서퀴즈 등 14개 프로그램 운영 기대효과 독서의 달 운영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도서관 이용 활성화 계기 마련 지역주민들의 독서의욕 고취와 건전한 독서문화 정착에 이바지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성주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권)은 8월 26일 화요일, 고령 및 김천 Wee센터와 함께 성주교육지원청 다온관 3층 집단상담실에서‘교구 활용 합동 연수’를 운영하였다. 이번 연수는 전문상담인력의 상담 역량을 강화하고, 각 기관 간의 정보 공유 및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되었다. [Wee센터 합동연수 실시 (1)] □ 이번 연수에는 성주, 고령, 김천 Wee센터의 전문상담인력들이 참여하여, 각 기관에서 활용하고 있는 상담 교구를 공유하고, 실제 적용 사례에 대한 토의를 진행하였다. 교구 활용법을 공유함으로써 상담 효과를 극대화하고, 내담자에게 더욱 다양한 상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방안들을 모색하였다. [Wee센터 합동연수 실시 (2)] □ 이날 연수는 마음디자인 상담교육연구소 박성남 소장이 다양한 교구 활용법에 대한 심층적인 강의와 실습을 진행하였다. 특히, 학생들의 흥미와 참여를 유도하고 상담 효과를 높일 수 있는 교구 활용 노하우를 공유하며, Wee센터의 전문상담인력들이 직접 교구를 활용해 보는 실습 시간을 통해 실제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식을 습득할 수 있게 하였다. □ 연수에 참여한 교사는 “이론적인 설명만 듣는 것이 아니라, 직접 교구를 체험하고 활용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이어서 매우 유익했다또한, "아이들의 마음을 여는 데 어려움을 겪었는데, 연수에서 배운 놀이 중심의 상담 기법을 활용하면 학생들과 더 친밀하게 소통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높은 만족감과 기대감을 드러냈다. □ 정수권 교육장은 "이번 합동 연수가 지역 Wee센터 간의 소통과 협력을 활성화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Wee센터 전문상담인력들이 교구 활용 상담에 대한 전문성을 높이고, 학생들에게 더욱 효과적인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경북교육청, 학교급별 통학로 안전 확보 현장점검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27일 도내 초·중·고 5개교를 대상으로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해 등하굣길 교통안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교통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현행 법령상 어린이보호구역이 유·초등학교로 한정된 상황에서 학교급별 교통안전관리 강화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중·고등학교까지 대상을 확대해 추진됐다. 이날 현장점검은 학교안전공제중앙회 주관으로 경상북도교육청, 교육지원청 관계자들이 함께 참가해 포항, 구미, 경산, 경주 총 5개교에서 진행됐다. 관계자들은 등하교 시간대에 맞춰 현장을 방문해 학생들의 실제 통학 상황을 점검하고 통학로 주변의 교통안전 시설물과 보행환경, 잠재적인 위험 요인을 직접 확인했다. 특히 이번 점검은 각 학교에서 사전에 제출한 ‘등하굣길 위험요인 의견서’를 토대로 진행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체감하는 불편과 위험 요소를 구체적으로 파악하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교육청은 이번 점검 결과를 토대로 학교안전공제중앙회와 협력해 등하굣길 위험 요인 개선을 위한 도면 작성과 예가 산출을 포함한 개선 방안을 검토하고 전문가 의견을 반영한 안전점검 결과를 각 학교에 안내할 예정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점검을 통해 등하교 시간대의 실제 교통환경을 자세히 파악해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통학로 안전을 강화하고 교통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경북교육청, 학생 선수의 권익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보장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학생 선수의 권익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보장하기 위해 2025학년도 상반기 [경상북도 학교운동부지도자 관리위원회]와 [시·군 학교운동부 담당자 회의]를 연이어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경상북도 학교운동부지도자 관리위원회] 에서는 아동학대에 대한 사회적 무관용 원칙을 강화하기 위해 ‘One-Strike Out’ 즉시 계약 해지 제도를 도입하는 관리 규정 개정안이 의결됐다. 이에 따라 학교운동부지도자가 아동학대와 관련한 중대한 위반행위를 저지르는 경우, 단 한 번의 위반만으로도 즉시 계약이 해지된다. 이는 앞서 시행한 ‘학생 선수 보호를 위한 학교운동부 인권 서약서’ 작성과 더불어 학생 선수 보호를 위한 강력한 제도적 장치가 될 전망이다. 이와 함께 학교운동부지도자의 소속교 배치 조정 및 지도자 관리규정 일부 개정안도 함께 통과됐다. 이번 조치가 학생 선수들의 안전한 훈련 환경 조성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 또, [21개 시·군 학교운동부 담당자 회의]에서는 최근 실시한 도내 학교 운동부 폭력 실태 전수조사 결과를 토대로 후속 심층 조사를 즉시 추진하고 학생 선수 보호 및 지도자 관리 강화를 위한 대책을 집중해 논의했다. 첫째, 학생 선수 보호 및 지원 강화 방안으로 폭력 피해 학생에 대한 심리·학습 지원을 확대하고 Wee센터와의 연계를 통한 전문 상담 체계를 마련하는 한편 학부모와의 소통을 강화하기로 했다. 둘째, 예방 교육·연수 내실화를 위해 지도자 폭력 예방 교육을 정례화하고 학생 대상 인권·안전 교육을 강화하며 ‘사제동행 대화의 시간’ 운영 실태를 점검하기로 했다. 셋째, 제도적 재발 방지 장치로 교육지원청 단위 신고센터를 설치·운영하고 지도자와 학생의 인권 서약서 작성 및 이행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보고 체계를 일원화해 신속 대응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학생 선수들의 성장 과정에서 학교운동부지도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학생 선수의 권익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보장하기 위해 지도자 관리와 보호 체계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며 “지도자의 책무성과 신뢰성을 강화해 건강하고 올바른 학교 운동부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변화를 보는 눈으로 세계를 배우다 미래를 그리다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에서 ‘2025 유·초등 교원 선진교육 탐방 국외연수 성과나눔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국외연수는 유아교육 분야, 초등교육분야, 체육·보건·급식분야, 학생생활·마음성장분야, 복지·다문화·특수분야에서 활동한 유·초등 교원 29명을 대상으로 지난 7월 26일부터 8월 2일까지 스페인에서 진행됐다. 해외의 우수 교육 현장 탐방을 통해 교육 정책과 교육과정 이해, 학생 및 학습 지도 등에 대한 선진교육 자료 수집 등으로 다양한 정책을 제안하고 교원의 전문성 신장을 목적으로 실시됐다. 이번 성과나눔회는 유·초등학교 및 공공도서관, 창의력 개발 센터 등 방문에 따른 팀별 연수 결과 보고 시사점 및 정책 제언, 활동 영상 상영의 순으로 진행됐다. 유아교육, 체육교육, 급식 및 보건 교육 등 참여한 교사들의 관심 분야에 따른 다양한 관점에서 방문 국가의 교육환경을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는데, 연수에 참석한 다문화 업무 담당 교사는 “이번 연수를 통해 스페인의 교육과정에 대해 팀원들과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우리와 비슷한 교육 문화도 있었지만, 특히 다문화적 관점에서 인종, 나이, 성별 등 학생들의 다양한 특성을 고려한 유·초등 교육과정 운영이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디지털 기술 발전 등으로 인해 더욱 좁아지는 세계와 급변하는 교육환경 속에서 교사 개개인의 시대에 부합하는 맞춤형 교육적 역량 개발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이번 국외 연수를 통해 참여한 교사들이 전문성을 키울 소중한 기회가 되었길 바라며 이러한 전문성은 경북 교사들의 수업 역량을 높이는 발판이 될 수 있도록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27일 본청 행복지원동에서 도내 교육지원청 민원업무 담당자 30여명을 대상으로 정보공개, 행정정보 공동이용 및 국민신문고 관련 업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민원의 다양화와 증가에 따른 교육지원청 업무담당자의 전문성 강화와 민원 만족도 제고를 위해 마련됐으며 민원행정 실무 전반에 걸친 내용을 폭넓게 다루었다. 정보공개 분야에서는 정보공개 청구 처리 시 유의사항, 원문공개율 제고 방안 등을 안내했고 행정정보 공동이용 분야에서는 구비서류 제로화 정책 및 행정정보 공동이용 시스템 활용 방법 등을 중심으로 교육이 이루어졌다. 국민신문고 분야는 고충민원 처리 절차, 민원인의 개인정보 보호 등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행정정보 공동이용 교육에서는 행정안전부에서 중점 추진 중인 구비서류 제로화 정책과 관련해, 민원인이 공공서비스 신청 시 행정기관에서 보유한 각종 서류를 별도로 발급·제출하지 않아도 되는 업무 효율화 방안을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실무에서 겪는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질의응답과 정보 공유 시간을 가지며 현장 중심의 민원행정 개선을 위한 소통의 장을 이루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교육이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시는 업무 담당자들의 역량을 강화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경북교육청은 국민 눈높이에 맞춘 민원서비스를 선제적으로 제공해 민원인의 불편함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경상북도청도교육지원청(교육장 이시균)은 2025년 8월 23일(토) 청도 일원에서 ‘청도 오감길 인문학 여행’을 운영하며 교원들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사했다. □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역사와 문화 체험을 통해 교육과정 운영의 실질적 도움을 주고, 미래교육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할 역량을 기르기 위해 마련하였다. [교육지원과]- 교원 체험형 인문학 여행으로 지역 이해와 미래교육 역량 한층 강화1 □ 행사는 청도학생미래교육관에서 디지털·AI 교육 체험으로 시작해 소싸움미디어체험관, 와인터널, 유등연지, 청도박물관 등 청도의 역사와 감성을 담은 명소를 차례로 방문하며 진행됐다. 오후에는 한국코미디타운에서 공연 관람과 체험관 탐방활동이 이어져 교원들에게 웃음과 여유를 선물했다. [교육지원과]- 교원 체험형 인문학 여행으로 지역 이해와 미래교육 역량 한층 강화2 □ 행사에 참여한 교사들은 “아이들에게 청도의 문화를 가르칠 때 단순히 자료만 활용했는데, 오늘 직접 보고 체험하니 수업 아이디어가 많이 떠올랐고 학생들과 공유하고 싶다.”, “그동안 잘 몰랐던 청도의 매력적인 장소와 문화유산을 알게 되어 많은 도움이 되었고 코미디 공연과 디지털 체험이 함께 어우러진 프로그램 덕분에 교사로서의 시야가 넓어졌다.”고 하였다. [교육지원과]- 교원 체험형 인문학 여행으로 지역 이해와 미래교육 역량 한층 강화3 □ 이시균 교육장은 “이번 인문학 여행은 교원들이 지역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고, 이를 학교 교육과정에 녹여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교원의 전문성과 미래교육 역량을 높이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