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교육청 안동도서관(관장 반선자)은 9월 9일(화)부터 12월 12일(금)까지 관내 학부모 및 성인 대상으로 하반기 평생교육 강좌를 운영한다. □ 이번에 운영하는 강좌는 18개로,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수강생을 모집한다. △문학 분야에 동화 글쓰기, 시 창작 △인문 교양 분야에 한국사, 기문둔갑, 타로, 주역, 풍수지리, 산야초 △경제 분야에 금융 재테크, 부동산 법률 경매 △취미 분야에 어반스케치, 캘리그라피, 서예 △어학 분야에 일본어, 중국어, 영어 회화 △IT분야에 스마트폰 교육 △문해 분야에 한글 교실 등 다양한 주제 프로그램을 개설하여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직장인을 위한 야간 강좌도 운영한다. [홍보물] □ 안동도서관 반선자 관장은“지역 주민들의 학습 욕구를 충족시키고자 도서관에서 다양한 주야간 강좌를 개설하였다.”라며, “수강생들이 평소에 배우고 싶었던 내용이나 자신의 역량을 키우기 위해 신청한 이번 강좌를 통해 삶이 더욱 풍요롭고 행복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하반기 평생교육 강좌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문헌정보과(☎840-8483)로 문의하면 된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경상북도교육청과학원(원장 진재서)은 지난 8월 12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국립중앙과학관이 주관한 제46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영천중학교 3학년 김명준 학생의‘자전거엔 밤(VAM)을 달아요’작품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발명품전국대회 보도자료 사진1] ■ 본 대회는 올해로 46회째 열리고 있는 국내 최고 권위의 과학발명경진대회로, 전국 17개 시·도에서 출품된 11,365작품 중 전국대회 출품 자격을 얻은 301작품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이번 대회에 출품한 경북 대표 22명의 학생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탐구 결과를 당당히 선보인 결과, 최우수상 10개 중 1개, 특상 50개 중 2개, 우수상 100개 중 9개, 장려상 139개 중 10개를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발명품전국대회 보도자료 사진2] ■ 경상북도교육청은 지난해 대통령상을 수상한 이래 6번의 대통령상과 6번의 국무총리상을 수상하였고, 최고 수준의 10작품에만 주어지는 최우수상을 매년 꾸준히 수상하는 등 경상북도교육청과학원은 명실상부한 전국 최고의 발명 꿈나무 키움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발명품전국대회 보도자료 사진3] ■ 경상북도교육청과학원 진재서 원장은 “학생들이 생활 속 문제를 탐구하고 스스로 해결책을 찾아가는 과정이 바로 과학적 사고와 창의성의 밑거름이며, 이번 대회를 통해 값진 경험을 한 학생들과 지도교사들에게 축하를 드리고, 열과 성을 다해 컨설팅을 해준 교육연구사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경상북도교육청과학원은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시스템을 통해 학생들의 발명·과학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과학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꾸준히 연구하고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경상북도의성교육지원청(교육장 이우식)은 8월 27일(수), 28일(목) 이틀간 의성학생체육관에서 관내 유아 약 85명을 대상으로 「2025년 찾아가는 놀이터 유치원 놀이체험학습」을 운영했다. [2.찾아가는 놀이터, 유아들에게 웃음과 상상의 날개를 달다 (1)] 이번 프로그램은 ‘사랑의 열매’와 ‘경북여성정책개발원’이 주최하고,‘프리플레이버스’와‘의성교육지원청’이 공동주관하여 마련된 행사로, 놀이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지역의 아동들에게 자유롭고 창의적인 놀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2.찾아가는 놀이터, 유아들에게 웃음과 상상의 날개를 달다 (2)] ‘찾놀버스’는 경상북도 산간·도서 지역의 어린이들을 직접 찾아가 자유놀이와 창의적 체험 활동을 제공하는 이동식 놀이 프로그램으로서, 놀이터 디자이너와 전문 플레이워커가 유아 발달 단계에 맞춘 ▲재활놀이 ▲드로잉놀이 ▲모래놀이 ▲음악놀이 ▲움직이는 놀이 등 다섯 가지 놀이 영역을 진행하였다. [2.찾아가는 놀이터, 유아들에게 웃음과 상상의 날개를 달다 (2)] 이번 체험에 참여한 한 유아는 “아주 큰 놀이터에서 여러 친구들을 만나 함께 놀아서 정말 즐거웠어요”라고 말하며 다양한 놀이 속에서 친구들과 어울리는 즐거움을 전했다. [2.찾아가는 놀이터, 유아들에게 웃음과 상상의 날개를 달다 (3)] 이우식 의성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유아가 자유로운 놀이 체험을 통해 창의성과 사회성을 기르고, 놀이를 통한 돌봄과 아동 성장 지원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관내 유아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성장할 수 있는 놀이 중심 교육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청송교육지원청(교육장 신덕섭)은 8월 27일(수) 교육지원청 및 청송도서관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3층 대회의실에서 제39대 신덕섭 교육장 퇴임식을 가졌다. 신덕섭 교육장은 경북대학교대학원에서 교육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1989년 경주공업고등학교에서 교직 생활을 시작하여, 경주교육지원청 장학사, 화랑교육원 교육연구사를 지냈고, 이후 금오고등학교 교감, 군위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영천여자고등학교 교장, 청송교육지원청교육장을 끝으로 36년간의 교직 생활을 마루리 한다. [청송교육지원청, 제39대 신덕섭 교육장 정년퇴임!!] 청송교육지원청교육장으로 부임하여 진로 진학설명회, 재택 당직 근무, 적극 공무원 선발 수여, 관사 입주 규정 정비, 학교 택배 서비스를 시행하였고, 학교별로 운영해 오던 예술발표회를 청송교육축제로 승화시켜 모든 학생에게 관람과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였으며, ‘교육의 중심은 학생’이라는 신념으로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소중히 여겨 청송교육이 한층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였다. 퇴임사에서 신덕섭 교육장은 “보람과 영광스러운 정년퇴임을 맞이하여 모든 교육 가족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남은 교육 가족 여러분들이 앞으로 청송교육을 잘 뒷받침해 주실 거라 믿는다”라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 박근호)은 8월 28일(목) 관내 초·중·고 교원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관계회복 생활교육 및 교원 상담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하였다. □ 이번 연수는 학교 내 구성원 간의 갈등을 평화적으로 해결하고, 건강한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교원의 생활교육 및 상담 전문성을 강화하고자 마련되었다. [관계회복 생활교육 및 교원 상담역량 강화 연수 사진(1)] □ 연수는 1부와 2부 강의로 나누어 180분 동안 진행되었으며 1부 강의는 두호남부초등학교 하경태 교감이 맡아, ‘관계회복 생활교육의 이해와 실제’를 주제로 회복적 생활교육의 이론적 배경과 학교 현장에서의 갈등 해결 사례를 바탕으로, 학생 간·학생-교사 간 관계 회복의 실제적인 방법을 공유했다. 특히, 사과문 쓰기나 회복적 서클 등 실천 가능한 활동 중심 내용이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관계회복 생활교육 및 교원 상담역량 강화 연수 사진(2)] □ 2부에서는 구미원당초등학교 신동영 교사가 ‘질문으로 마음 을 여는 토크볼 활용법’이라는 주제로 자신이 직접 제작한 상 담 교구인 ‘토크볼’을 활용한 활동들을 소개하며, 질문을 통한 관계 형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참가 교사들은 직접 토크볼을 체험해보며 학생과의 소통 방식에 대한 새로운 접근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관계회복 생활교육 및 교원 상담역량 강화 연수 사진(3)] □ 연수에 참석한 교원들은 “이론과 실제가 잘 어우러진 연수였다”,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이 많아 유익했다”는 소감을 전하며, 유익한 배움의 장이었다는 반응을 보였다 □ 박근호 영양교육지원청 교육장은 “학교 내 갈등을 책임과 참여의 관점에서 바라보고 구성원의 참여를 통한 폭력 없는 학교 문화 조성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존중과 배려의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영동중학교(교장 안명환)는 지난 8월 26일(화)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자살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영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협력하여 진행되었으며, 각 학급에 전문 강사가 파견돼 2시간 동안 자살 사고 및 행동 이후의 변화, 이를 예방하고 대처하는 방법 등을 다뤘다. [영동중] 1학년 자살예방교육 실시1 교육은 강의와 사례 중심 활동으로 구성돼 학생들이 위기 상황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적절히 대응할 수 있도록 쉽게 전달됐다. 특히 또래 관계 속에서 위험 신호를 인식하고,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거나 제공하는 실질적인 방법을 배우는 데 중점을 두었다.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은 강의에 집중하며 적극적으로 질문을 주고받았다. 한 학생은 “위험 신호를 어떻게 알아차려야 하는지 알게 되었고, 친구가 힘들어 보이면 그냥 지나치지 않고 먼저 다가가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영동중] 1학년 자살예방교육 실시2 안명환 교장은 “학생들이 진지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며 이번 교육의 취지가 잘 전달된 것 같아 뜻깊다”며 “앞으로도 학교는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정서·심리 지원 프로그램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봉화교육지원청(교육장 이영록)은 8월 27일(수) 봉화 초등교사 26명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학생 생성 교육과정 이해 연수를 실시하였다. □ 학생 생성 교육과정은 학생의 교육과정 결정 및 선택권을 보장하고 학습자 주도성(student agency)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교육과정으로, 학생이 주도적으로 배움을 계획하고 실행하며 성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20250828 봉화교육지원청, 학생 생성 교육과정 이해 연수 실시(봉화교육지원청)(1)] □ 이번 연수의 강사는 경상북도교육청 학생 생성 교육과정 지원단인 교사 김동균(의성남부초), 이보람(영주가흥초)은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학생 생성 교육과정의 실행 절차인 계획(plan)-실행(Do)-공유(Share)-성찰(Review) 단계에서 촉진자로서 교사의 역할 등에 관해 이론 강의와 실습 및 사례 공유로 연수를 진행하였다. □ 이영록 교육장은“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들이 학생 개개인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학생 생성 교육과정을 설계하는데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또한 학생의 관심과 문제의식이 담긴 열린 질문이 가능하고 학생이 배움의 주인이 되는 학교 수업 문화 조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경상북도포항교육지원청(교육장 최한용)은 2025년 8월 26일, 학교폭력전담조사관, 관계개선지원단,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을 대상으로 ‘정확하게, 따뜻하게, 공정하게’ 슬로건에 맞춰 학교폭력 현황 보고회 및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하였다. [중등교육과] 2025학년도 상반기 학교폭력 현황 보고 및 역량 강화 연수회 개최 이번 행사는 학교폭력 대응의 최전선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상호 협력을 도모하여 학교폭력 사안 처리의 신뢰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주요 내용으로는 2025학년도 상반기 학교폭력 접수 및 심의에 이르기까지 현황을 분석하여 학교폭력 사안의 복잡성을 이해하고,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접근법을 모색하였다. 이어 역량 강화 연수의 주제로 ‘갈등을 넘어: 학교폭력 해결의 새로운 길’인 관계개선 프로그램 운영의 실제 사례를 통해 학교 내에서 일어나는 갈등을 회복적 대화모임으로 해결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포항교육지원청 이인환 교육지원국장은 “학교폭력을 단순히 신고하고 처리되는 행정적 절차가 아닌, 교육적 회복으로의 패러다임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다. 또한‘정확하게, 따뜻하게, 공정하게’라는 우리의 다짐으로 학교 공동체 전체가 신뢰를 회복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포항 송림초등학교(교장 한순옥)는 8월 27일 수요일 위덕대학교 RISE사업단 ULB+센터와 일본 세이토쿠대학의 교원 및 학생들이 참여한 국제 교육 교류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산학 돌봄 프로그램과 관련하여 우리나라의 초등학교 시설과 돌봄 교육 및 디지털 교육, 유·초 이음교육 선도학교로서의 견학을 목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약 35명의 참가자가 참석해 양국의 교육 시스템을 비교 및 이해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송림초] 위덕대학교 및 일본 세이토쿠대학과 국제 교육 교류 행사 성공적으로 개최 교장 한순옥은 "이번 행사는 국제 교육 교류를 강화하고, 양국의 교육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였습니다. 참가자들이 실제 교육 현장을 견학하며 혁신적인 교육 방법과 최신 교육 동향을 배울 수 있었기를 바랍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송림초등학교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견학하며, 특히 디지털 교육, 유·초 이음교육 선도학교로서의 선도적인 교육 방법에 대해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교류는 우리나라의 초등학교 시설과 교육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양국의 교육 발전과 국제적인 협력 관계를 강화하는 데 기여한 것으로 평가됩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용황유치원(원장 강성애)은 8월 27일(수)에 강당에서 ‘찾아오는 국악공연’행사를 진행하였다. 이번 행사에서는 유아들의 활기찬 웃음소리와 흥겨운 국악 선율로 가득 찼다. 공연 내용은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유아들이 쉽고 재미있게 접하며 예술적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20250828_용황유_흥겨운 국악 한마당으로 문화 감수성 키우기_보도자료_사진1] ○ 공연은 전통악기와 우리 소리의 멋이 담긴 판소리가 조화를 이루는 풍성한 무대로 꾸며졌다. 유아들에게 친숙한 동요를 가야금, 해금, 꽹과리, 장구 등 다채로운 전통 악기로 감상하는 특별한 시간이 마련되었고 악기별 소리를 직접 들어보고 그 종류를 알아보는 유익한 체험도 함께 진행되었다. [20250828_용황유_흥겨운 국악 한마당으로 문화 감수성 키우기_보도자료_사진2] ○ 행사에 참여한 한 유아는 “우리가 배우는 바이올린이랑 비슷한 해금 악기가 신기했어요!”라며 감탄했고 또 다른 유아는 “꽹과리처럼 큰 소리를 들어보니까 좋았어요!”라고 해맑게 소감을 전하며 국악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표현했다. 이번 공연을 통해 유아들은 전통 악기와 한층 더 가까워지는 소중한 경험을 했을 뿐만 아니라 깊이 있는 판소리 감상을 통해 우리나라 문화에 대한 이해와 사랑을 더욱 키울 수 있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