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2025년 지방자치단체 행정서비스 품질지수 서울시 2위 [금요저널] 양천구는 한국표준협회에서 주관하는 ‘2025년 한국서비스 품질지수 지방자치단체 행정서비스 부문’ 평가에서 서울시 2위를 기록하며 3년 연속 2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한국표준협회는 ‘KS마크’ 인증 등 산업표준 관련 업무를 수행하는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공직 유관단체로 서울대 경영연구소와 공동 개발한 한국서비스 품질지수를 2001년부터 매년 발표하고 있다. 한국서비스 품질지수는 서비스를 직접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서비스 품질에 대한 만족도를 조사해, 전반적인 품질 수준을 평가하는 종합지표다. 행정서비스 부문 평가는 전국 75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최근 6개월 이내 해당 지역에 거주하며 행정서비스를 이용한 경험이 있는 주민을 대상으로 개별 면접조사와 인터넷 패널조사를 병행해 진행했다. 평가항목은 △본원적 서비스 △공공성 △친절성 △적극성 △신뢰성 △적절성 △접근성 △편리성 △쾌적성 등 총 9개 부문, 50여 개 세부 항목으로 구성된다. 양천구는 서울시 평균 71.8점보다 1.2점 높은 73점을 받았으며 △2023년 71.8점 △2024년 72.6점 △2025년 73점으로 해마다 주민만족도 평가가 상승하고 있다. 올해는 9개 부문 주요지표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기록했으며 특히 주민이 원하는 행정서비스 제공, 행정서비스 품질의 우수성, 서비스의 고객 지향성, 원하는 목적 달성 여부 등을 평가하는 본원적 서비스 부문 점수가 가장 높았다. 양천구는 주민이 필요로 하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며 주민 중심 정책 목표를 효과적으로 실현하고 있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주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인 결과, 3년 연속 서울시 최상위권이라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하고 만족하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천구, 몸과 마음 치유하는 힐링여가공간 “건강힐링센터에서 휴식하세요“ [금요저널] 양천구는 지역 주민들의 일상 속 삶의 질을 높이고 정서적·신체적 건강증진을 돕기 위해 운영하는 ‘건강힐링센터’의 9월 정규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건강힐링센터 정규 프로그램은 몸과 마음의 균형과 치유를 위한 명상, 심리치유, 예술 등으로 구성됐다. 각 분야 전문가들이 직접 진행하고 심리학, 상담학, 예술 치료학, 마음챙김 이론 등의 학문적 기반을 두고 설계한 18개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의 자기 관찰 및 인식, 심리적 회복을 돕는다. 주요 프로그램은 일상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걷기와 호흡 명상’을 비롯해 영유아와 부모가 함께하는 ‘음악놀이’, 신체를 부드럽게 풀어주는 ‘발레 스트레칭’, 고요한 울림을 들으며 몸의 긴장을 해소하는 ‘싱잉볼 요가’ 등이다. 또한 연극, 오일파스텔, 펜슬드로잉, 플루트 등 예술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건강힐링센터 정규 프로그램은 양천구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신청은 홈페이지 또는 방문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정규 프로그램 외에 원데이 강좌, 힐링상담, 단체 힐링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으며 세부 내용은 양천구청 홈페이지 또는 건강힐링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신월동에 위치한 ‘건강힐링문화관’은 지하 2층~지상 3층 규모로 건강힐링센터와 실내체육관, 우리동네키움센터, 모자건강증진센터 등이 조성되어 구민의 건강과 돌봄을 아우르는 복합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 중 2층과 3층에 위치한 건강힐링센터는 자연친화적 공간 설계와 치유 시설로 ‘도심 속 힐링 명소’로 불린다. 2층 ‘힐링치유방’에는 편백 건식 족욕기 20대, 편백 건식 사우나 2동, 온돌매트 등 건강치유시설이 마련돼 있으며 3층에는 명상실, 힐링쉼터, 다목적실, 힐링상담실 등이 조성되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건강힐링센터는 주민들의 심리적 안정과 재충전을 돕는 힐링 거점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건강을 챙기고 활기찬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올바른 자전거 이용문화 확산 및 자전거 사고예방을 위해 구민(성인)을 대상으로 ‘2022년 자전거 안전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운영기간은 8월 22일부터 11월 25일까지며, 다음 달 22일 1회차 운영을 시작으로 9월부터는 매주 2회씩 총 7회에 걸쳐 실시할 예정이다. 사진) 양천구, ‘2022년 자전거 안전교실’ 수강생 모집 홍보 포스터 교육 내용은 ▲자전거 바로 알기 ▲올바른 보호장비(안전모) 착용 ▲자전거 교통표지판의 이해 ▲자전거 점검방법 등 이론강습(2시간)과 브레이크 조작, 중심잡기 등 주행실습(8시간)을 병행한다. 구는 교육수료자에게 서울시 자전거 인증시험 응시 자격을 부여할 예정이다. 서울시 자전거 인증시험은 공공자전거 ‘따릉이’ 요금을 30% 할인된 금액으로 이용 가능한 제도로 자치구에서 안전교육을 이수한 대상자에 한해 응시할 수 있다. 자전거 안전교실의 수강료는 무료이며 고령층의 안전사고 및 부상예방을 위해 신청대상은 만 19세에서 65세까지의 구민으로 제한한다. 수강을 원하는 구민은 기수별 교육 시행 전 달 25일부터 접수하면 되고, 신분증을 지참해 양천구청 교통행정과 자전거팀에 방문신청하면 된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이번 자전거 안전교육을 통해 더욱 많은 구민여러분이 안전한 자전거 이용 문화를 배우고, 건강한 일상도 함께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이인숙 취재본부장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8월 19일까지 재도약을 꿈꾸는 소상공인에게 활력을 불어넣고자 ‘2022년 하반기 중소기업 육성기금 융자 지원’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신청대상은 ▲양천구에 공장등록을 한 중소기업자 ▲양천구에 주사무소를 두고 서울시 관할지역 안에 공장을 등록한 중소기업자 ▲제조업 관련 지식서비스 산업 영위자 ▲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위한 특별조치법상의 소기업 ▲도・소매업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 상의 벤처기업 등이다. 단, 담배・주류 도매업, 음식점업, 부동산업, 금융업 등의 업종은 제외한다. 사진) 양천구청 전경 하반기 융자지원 규모는 25억 원으로 업체당 제조업 3억 원 이내, 기타 도・소매업 등은 8천만 원 이내 지원 가능하다. 대출 금리는 올해 말까지 1.5%에서 0.8%로 한시적으로 인하하며, 신규 대출자와 더불어 기존 대출자도 금리 인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상환 조건은 2년 거치 3년 균등분할 상환이다. 융자금은 업체의 시설자금, 운전자금, 기술개발 자금 등의 용도로 사용해야 한다. 신청을 원하는 업체는 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관련 서식을 다운받아 작성한 후, 증빙서류(사업자등록증, 소득금액증명원 등)를 첨부해 오는 19일까지 구청 일자리경제과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중소기업 육성기금 융자 대상자는 기금운용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되며 9월 이후 우리은행 양천지점을 통해 대출받을 수 있다. 또한, 구는 긴급자금 대출이 필요하지만, 담보력이 부족해 융자 신청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소상공인에게 특별신용보증을 제공한다. 구가 보증이 필요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서울신용보증재단(☎1577-6119)에 추천하면, 서울신용보증재단은 해당 기업이 저리로 금융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보증하는 방식이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경영난으로 힘든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25억 원 규모의 하반기 중소기업 육성기금 융자를 지원하니, 신청자격에 해당하는 업체는 부디 놓치지 말고 기한 내에 꼭 신청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이인숙 취재본부장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8. 1.부터 정부 재택치료 체계 개편에 따른 집중 · 일반관리군 구분 폐지에 대비해 코로나19 고위험군 재택치료자에 대한 자체 모니터링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고령의 고위험군은 격리 중 갑자기 증상이 악화할 수 있으며, 특히 동거인이 없는 홀몸어르신의 경우 신속한 대응이 어려워 위급한 상황에 놓일 수 있다. 이에 구는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코로나19 고위험군의 중증 · 사망을 철저히 예방하고자 한다. 사진) 양천, 코로나19 고위험군 대상 모니터링중인 재택치료전담팀 관리 대상은 70세 이상 재택치료자로 8월부터 코로나19 확산세 안정기까지 재택치료 전담반 13명이 유선 모니터링을 진행한다. 경증환자 및 보호자와 동거하는 어르신은 1일 차에 1회, 독거어르신과 중증환자는 별도관리 대상으로 격리기간 중 2회 이상 모니터링 할 예정이다. 재택치료전담팀은 모니터링을 통해 ▲호흡기환자 진료센터 의료기관 이용안내 ▲증상 악화 시 24시간 연결 가능한 응급콜 안내 ▲위급 상황 발생 시 119 연계한 응급이송 및 병상배정 등의 후속 조치를 진행한다. 아울러 거동 불편 환자의 외래진료 시 사설 연계 EMS로 구급차를 연계하고, 비대면 진료 후 처방약 수령이 어려운 대상자에게는 퀵 배송을 지원한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코로나19 고위험군에 대한 건강 모니터링과 신속대응을 통해 선제적으로 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고위험군의 빠른 회복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이인숙 취재본부장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목2동 골목길(목동중앙북로, 목동중앙북로 16길) 일대에 특화거리인 ‘용왕산 달빛거리’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거리는 염창역에서 용왕산으로 이어지는 구간으로, 연내 완료를 목표로 올해 3월부터 공사가 진행 중이다. 이를 위해 구는 총 11억 원(시·구비)의 예산을 확보해 특화거리 조성을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 구는 ‘어린이 통학로 안전확보’ 사업의 일환으로 목2동 시장길에서 양화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으로 이어지는 구간에 보도를 신설했다. 아울러 골목길 주택가의 노후 소방설비를 전격 교체하고 CCTV와 비상벨도 정비해 누구나 믿고 다닐 수 있는 안전한 통행환경을 조성했다. 사진1) 양천구가 조성중인 목2동 특화거리 용왕산 달빛거리, 전신주 모습 이밖에도 골목길 환경 개선을 위해 마을화단을 재정비하고, 전신주에 용왕산 ‘달빛거리’, ‘우리 동네 마실길 코스 이정표’를 부착해 불법 광고물 부착 방지 효과와 함께 골목길 안내 역할을 하도록 했다. 또한 스마트게시판, 쓰레기 배출 알림판도 설치해 구정소식과 마을 정보를 가까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2) 양천구가 조성중인 목2동 특화거리 용왕산 달빛거리, 전신주에 부착된 우리동네 마실길 코스 이정표 구는 연내 197개 점포를 대상으로 다양한 소재를 활용해 건물특성에 맞게 특색 있는 LED간판으로 정비할 계획이다. 염창역 마을 진입로 계단에는 태양광 조명, 계단참 등을 설치해 보행 안전성을 강화하고, 계단 양옆 건축물 노후 입면 외벽을 도장해 용왕산 달빛거리 BI(브랜드 이미지)를 시공할 예정이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이번 목2동 골목길 특화거리 조성 사업을 통해 우리 동네 골목 상권을 활성화시키고,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통해 구민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하고자 한다”면서 “연말까지 차질 없이 공사를 추진해 정감 있는 목2동 달빛거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by 이인숙 취재본부장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8월 한 달간 건강힐링센터에서 고품격 예술 · 인문학 프로그램인 ‘여름 H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여름 H학교’는 국내 최초 건강 · 힐링 · 복지 · 돌봄 원스톱 복합시설인 건강힐링문화관에서 재충전의 시간인 여름방학을 맞아 야심차게 선보이는 힐링 체험 학교다. 구민이 직접 예술을 경험하고 인문학을 만나며 스스로 일상 속 힐링을 만들어가는 콘셉트로 기획됐다. 사진) 양천구, 8월 풍성한 힐링 프로그램 ‘여름 H학교’ 홍보 포스터 개강일은 오는 4일이며 운영 학급은 유아와 어린이, 청소년, 성인 총 3개반으로 구성된다. 8월 한 달간 8개 프로그램을 총 31회 선보일 예정이다. 유아와 어린이를 위한 H학교는 ▲Mr. M섬의 초대장(유아를 위한 상상·창의력 향상 프로그램, 유아연극놀이) ▲노래하는 그림자(어린이 예술융합프로그램) ▲English PLAY!!(어린이 영어연극놀이) ▲내가 만약 철학자라면(어린이 철학토론 프로그램)의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청소년을 위한 H학교는 바른 몸 사용을 익히고 스트레스 이완을 위한 ‘Well Body, Good Life 소매틱스 프로그램’이 영어로 진행된다. 성인을 위한 H학교는 최근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탄츠플레이(발레+현대무용+필라테스) ▲테마로 보는 명화의 속사정(미학) ▲친절한 오페라 도슨트(오페라 해설)를 운영한다. 모든 프로그램은 김윤아(탄츠플레이 대표), 홍민정(오페라 연출가), 권려원(철학박사) 등 각 분야의 전문가가 직접 진행한다. ‘여름 H학교’는 마스크 착용, 입장 전 체온 확인 등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직접 대면 방식으로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문화체육과(☎ 02-2620-2488)로 문의하면 된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멀리 나가지 않아도 가까운 우리 동네에서 이번 ‘여름 H학교’처럼 고품격 문화예술을 접하며 힐링할 수 있도록 양질의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발굴 · 운영해 가겠다”고 말했다.
by 이인숙 취재본부장양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이광종)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2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지속가능경영, 경영성과, 사회적 가치 분야를 대상으로 매년 경영평가를 실시해 5개(가, 나, 다, 라, 마) 등급으로 평가해 발표하고 있다. 양천구시설관리공단은 올해 전국 257개 지방공기업 중 최우수등급인 “가” 등급을 획득하는 영예를 안았다. 공단은 경영평가 세부지표 전 분야에서 우수한 결과를 거뒀다. 특히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코로나19 대응 활동과 주민이 직접 경영에 참여하고 함께 협력할 수 있는 경영체계 구축 등 지방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성실히 이행한 실적을 높이 평가받았다. 시설관리공단 전경 한편, 공단은 지역사회 상생발전과 구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전방위로 노력한 결과, ▲2019 ~ 2021 지방공기업 발전 유공 표창 ▲경영평가 고객만족도 최우수기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아울러 부패방지 경영시스템(ISO37001), 고객만족 경영시스템(ISO10002), 안전보건 경영시스템(ISO45001), 가족친화우수기업 등의 인증을 획득하고,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 및 일 · 가정 양립문화 정착과 적극행정 실현, 지역상생 경제성장 촉진 등을 통해 사회적 가치 경영을 선도하고 있다. 이광종 이사장 직무대행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3년 연속 최우수 등급 달성은 경영혁신을 위해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노력해준 덕분”이라면서, “앞으로도 임직원, 지역사회, 구청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고객이 행복한 양천구시설관리공단이 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이인숙 취재본부장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범죄발생 우려가 있는 주택가 이면도로의 불을 밝혀 구민이 믿고 거닐 수 있는 ‘안심귀가 바닥조명(도로표지병)’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구는 여성, 노약자, 아동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편안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고자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사진1) 양천구, 안심귀가 바닥조명 설치 모습(1) 사업구간은 신월7동(신월동 지양로 15길)과 목3동(목동중앙남로 16나길 일대 약 300m) 2개소로, 주택가 인접 뒷골목에 바닥조명 103개를 설치했다. 2022년 주민참여예산 및 여성친화도시 사업으로 선정된 본 사업은 구민이 직접 범죄예방이 필요한 골목을 직접 선정해 진행됐다. 사진2) 양천구, 안심귀가 바닥조명 설치 모습(2) 특히 조명에 범죄예방디자인(CPTED)를 적용, 디자인을 통해 범죄 심리를 위축시켜 범죄 발생 기회를 사전에 효과적으로 차단하고자 한다. 또한 바닥매립 설치공법을 활용해 도로 이용 불편과 인근 주택의 빛 공해를 최소화했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음성통화가 가능한 방범 CCTV를 확대 실시하겠다”면서 “또한 바닥조명을 활용한 어린이 통학로 안전확보 사업도 추진해 구민 모두가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도시환경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by 이인숙 취재본부장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코로나19 재확산세에 대비해 구민의 안전을 지키고자 양천구목동공영주차장(목동915번지, 현대41타워 맞은편 부지) 임시선별검사소를 29일부터 전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선별검사소 운영 재개로 양천구는 양천보건소 선별진료소와 양천구목동공영주차장 임시선별검사소 총 2곳을 운영한다. 사진1) 지난 2021년 7월, 양천구 선별진료소 검체 체취 모습(1) 목동공영주차장 임시선별검사소는 월요일부터 일요일(공휴일 포함) 오후 1시부터 9시까지 운영되며, 소독시간인 오후 5시부터 1시간 동안은 검사가 잠시 중단된다. 목동공영주차장 임시선별검사소는 넓은 주차장 부지에 설치돼 개방성이 높아 주민 간 접촉을 최소화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지하철 5호선 오목교역 가까이에 있어 접근성이 좋아 편리하게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사진2) 지난 2021년 7월, 양천구 선별진료소 검체 체취 모습(2) PCR 검사대상은 ▲신속항원검사 양성반응자 ▲만 60세 이상 고령자 ▲역학적 연관자(밀접접촉자) ▲감염취약시설 관련자 등 우선순위 해당자이다. 검사 시 대상임을 확인할 수 있는 증빙자료를 지참해야 한다. 우선순위 대상자가 아닌 경우 동네병의원에서 신속항원검사를 받으면 된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급격한 코로나19 확산추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보건소 선별진료소와 함께 목동공영주차장에도 임시선별검사소를 운영한다”면서 “구민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이인숙 취재본부장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골목환경 미관개선과 이용 편의 제고를 위해 목4동 863번지 일대 노후 계단의 리모델링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해당 계단은 콘크리트(L=25m, B=5) 시설로 등촌로(시도)에서 고지대인 목4동 주택가 진입골목에 위치해 있어 유동인구가 상당히 많은 곳이다. 오래된 디자인, 노후화된 계단 시설 등 도시미관 저해와 안전사고 등을 이유로 그간 정비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사진1) 아트타일 기법, 화강석이 도입된 목4동 863번지 일대 계단(1) 이에 구는 본격적인 계단 리모델링 사업에 착수, 계단 바닥을 콘크리트 보다 덜 미끄러우면서도 쉽게 파손되지 않는 화강석으로 교체했다. 아울러 계단 벽면 부분에는 아트타일 활용기법을 전격 도입해 기존 계단과 차별성을 강조함으로써 어둡고 낙후된 골목 이미지를 탈피했다. 특히, 아트 타일에 사계절의 이야기가 담긴 도안을 적용해 화사하면서도 생동감 넘치는 계단으로 새롭게 거듭났다. 사진2) 아트타일 기법, 화강석이 도입된 목4동 863번지 일대 계단(2) 구는 이번 리모델링 사업을 통해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과 더불어 산뜻하고 이색적인 도시미관 개선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앞으로도 주민생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현장의 소리를 적극 경청하겠으며, 지역 내 노후시설의 점진적인 정비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구축해 가겠다”고 말했다.
by 이인숙 취재본부장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구민이 고충, 건의사항을 직접 구청장에게 제보할 수 있는 직통 문자전용 휴대전화를 개설해 다음달 1일부터(시범운영은 7월 27일부터 3일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직접소통·현장중시·혁신행정’을 중시하는 이 구청장은 취임 이전부터 본인의 핸드폰 번호를 공개하며 지역의 민심을 꼼꼼히 청취하는 등 오랜 기간 활발한 소통행보를 펼쳐왔다. 사진) 양천구, 구청장 직통 문자전용 휴대전화 신설 · 운영 홍보 이미지 이번에 개설한 구청장 직통 문자전용 휴대전화도 새롭게 출범하는 민선 8기를 맞아 이 구청장이 우리동네 민원해결사로써 구민과 장벽 없이 소통하며 지역을 위한 의견을 꼼꼼히 수렴하기 위해 기획됐다. 직통 문자전용 번호는 010-5016-7121이다. 구정발전에 대한 의견, 고충, 건의사항이 있는 구민은 누구나 문자메시지를 보내면 되고, 처리기간(1~3일) 내에 해당 민원에 대한 답변과 진행사항을 안내받게 된다. 구는 간소화된 민원 창구인 문자메시지를 통해 구민 불편사항을 신속하게 해소하고 지역 발전에 대한 진솔한 의견 등을 구정에 적극 반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구민의 욕구를 빠르게 파악하고 문제를 신속히 해결하기 위해 구청장과 직접 소통하는 문자전용 전화를 운영한다”면서 “앞으로도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양천구 전역을 구청장실이라고 여기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구청장이 되겠다”고 말했다.
by 이인숙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