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송교육지원청(교육장 신덕섭)은 31일 청송 관내 학교급식 관계자(조리사, 조리원) 21명을 대상으로 포항대학교에서“2025학년 학교급식 관계자 현장 체험 연수”를 실시했다. [학교급식현장체험연수1] □ 이번 연수는 백서영 포항대학교 교수(호텔조리커피제빵과 학과장)가 진행했으며, 지역 식재료로 학교 급식에 적용 가능한 요리들을 교육하고 직접 실습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 실습이 끝난 후 요트투어, 자개만들기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소통과 힐링 시간을 통한 급식 종사자들의 사기 진작과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주었다. [학교급식현장체험연수2] □ 신덕섭 교육장은 “일선에서 학생들에게 올바른 성장을 위해 고른 영양을 공급하고 바른 식습관 형성에 노력하시는 학교급식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현업종사자들 연수를 통해 더욱 안전하고 맛있는 학교급식을 제공하는데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경상북도의성교육지원청(교육장 이우식)은 8월 4일(월) 3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공·사립 조리교 소속 급식종사자를 대상으로 여름방학 중 정기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여름방학 중 급식종사자 정기안전보건교육 (1)] 이번 교육은 학교 급식종사자가 조리업무 수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산업재해에 대한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안전·보건에 대한 지식과 기능을 습득함으로써 자율적인 안전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교육은 대한산업안전협회, 산업안전보건공단, 의성군 정신건강복지센터 소속 강사들이 실시하였으며, 산업안전·사고예방 및 급식종사자 정신건강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여름방학 중 급식종사자 정기안전보건교육 (2)] 이우식 교육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건강한 근무 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봉화교육지원청(교육장 이영록)은 경상북도지역교육과정교과연구회와 함께 광복 80주년을 맞아 봉화 지역의 독립운동사를 쉽고 생생하게 담은 교육자료 『독립운동의 길을 걷다』를 발간하고, 초등학교 5~6학년 및 중학생 대상 교육활동에 본격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 이번 책자는 봉화의 자랑스러운 항일운동 역사를 중심으로 제작되었으며, 특히 베트남 출신으로 고려에 귀화한 ‘이장발 장군’과 봉화 유림의 독립운동 정신을 연결하여 학생들이 좋아하는 메타버스, 쇼츠를 포함하여 재미있고 쉽게 기획하여 아이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 [20250804 봉화교육지원청, 봉화지역 독립운동 이야기 책자 발간(봉화교육지원청)(1)] 책자는 1장에서는 ‘의병 활동과 파리장서운동의 중심, 봉화’라는 주제로 봉화의 대표적인 항일 의병과 유림 활동을 소개하고, 2장에서는 봉화 출신 독립운동가들의 삶을 조명한다. 3장 ‘봉화 독립운동의 현장 속으로’에서는 실제 역사 유적지를 중심으로 한 이야기와 해설이 담겨 있으며, 4장에서는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봉화 독립운동 체험 프로그램’을 워크북으로 제시하고 있으며, 5장 ‘충효당에서 베트남까지’에서는 봉화의 유교 정신과 베트남 이장발 장군의 역사적 서사를 연결해, 세계와 함께하는 독립운동의 의미를 확장하여 담아냈다. 이 책자는 초등학교 5~6학년과 중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구성되어, 창의적 체험활동 시간과 자율 시간 등에 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시각 자료와 활동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실제 수업에 활용된 교사와 학생들로부터는 “우리 고장을 중심으로 독립운동을 배울 수 있어 의미가 깊고, 체험 활동도 흥미롭다”는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20250804 봉화교육지원청, 봉화지역 독립운동 이야기 책자 발간(봉화교육지원청)(2)] 특히 파리장서운동의 대표 지역으로 알려진 봉화 바래미마을과 닭실마을 출신 유림들의 항일정신을 쉽고 생생하게 전하며, 학생들이 우리 고장의 자긍심을 갖고 역사를 체득할 수 있도록 돕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 이번 책자 발간에 대해 봉화문화원과 지역 주민들도 큰 관심과 지지를 보내고 있으며, “아이들에게 우리의 역사와 정신을 올바르게 전해준 소중한 교육 자료”라며 교육지원청에 깊은 감사를 표하고 있다. 이영록 교육장은 “작은 고장의 이야기일 수 있지만, 광복 80주년의 우리나라의 역사와 민족의 정신은 결코 작지 않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바탕으로, 학생들이 뿌리 깊은 정체성과 세계시민 의식을 함께 키울 수 있도록 교육자료 개발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경상북도포항교육지원청(교육장 최한용)은 8월 1일(금)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학교급식관계자(조리사, 조리원) 450여 명을 대상으로 학교급식관계자 위생․안전교육 연수를 개최했다. [2025년 학교급식관계자 위생안전교육 연수 2-1] 이번 연수는 학교급식관계자의 위생 및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급식 현장의 사고를 예방하여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아울러, 조리사 및 조리원의 전문성 향상과 근무 의욕을 고취하는 데에도 목적이 있다. 1부에서는 위덕대학교 이승언 교수가 ‘식중독 예방을 위한 학교급식 안전·위생교육’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였으며, 단체급식 전 과정에서 요구되는 위생 관리의 핵심 요소들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교육이 이루어져 참석자들의 집중도를 높였다. [2025년 학교급식관계자 위생안전교육 연수 2-2] 2부에서는 권정희 강사가‘도형 심리유형 검사’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였으며, 급식관계자들이 심리 분석과 상담 기법을 체험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소통과 공감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되었다. 이인환 교육지원국장은 “이번 연수가 학교급식관계자 여러분께 위생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서로 소통하며 유익한 시간이 되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자긍심을 가지고 학생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신광중학교(교장 이상렬)는 지난 7월 31일(목요일), 영일대 해수욕장 바다시청 옆에서 <그래프 너머의 이야기> 전시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전시는 신광중학교 학생들이 수학 시간에 기후 변화와 관련된 실제 데이터를 수집·분석하고, 그 속에서 발견한 이야기를 그래프와 예술작품으로 표현한 결과물을 전시한 것으로, 수학의 실생활 적용과 예술적 감성 표현을 함께 담아낸 프로젝트 활동의 일환이다. [신광중]그래프너머의 이야기 전시회 개최 사진 (1) 학생들은 Jill Pelto 작가의 환경예술 작품을 감상하고 영감을 받아, 각자 의미 있는 기후 관련 데이터를 선정한 뒤, 그래프를 활용해 스토리가 있는 작품을 완성하였다. 작품 옆에는 관람객이 그래프에 감동의 정도를 표현할 수 있는 사분면 공감 그래프 참여 코너도 운영됐다. [신광중]그래프너머의 이야기 전시회 개최 사진 (2) 전시에 참여한 김00 학생은 “수학 시간에 배운 그래프가 그림 속에 녹아들 수 있다는 게 놀라웠고, 제가 만든 작품을 친구들과 어른들이 보며 감동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전시를 관람한 시민은 “환경의 소중함을 기후 그래프를 그림으로 표현한 아이디어가 좋고 깊이가 느껴졌다. 다시금 기후 위기에 대해 몸으로 느끼게 해주어서 감사하고 신광중 학생들을 응원한다”라고 감상평을 남겼다. 이상렬 교장은 “학생들이 스스로 데이터를 탐구하고 이야기로 재구성하는 과정은 미래 역량을 기르는 소중한 경험이며, 수학을 매개로 한 예술적 표현은 배움의 깊이를 더해준다”며 “앞으로도 학생 주도 프로젝트 수업을 통해 창의융합 역량을 키워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경상북도포항교육지원청(교육장 최한용)은 8월 1일(금) 2025을지연습 사전교육을 시작으로, 2025. 8. 18.~ 8. 21.까지 4일간 「2025 을지연습」에 임한다. [포항교육청 행정지원과 -2025을지연습 사전교육 사진1] □ 이날 교육에서 을지연습에 대한 설명 및 연습반 편성·임무 등 연습참가자가 숙지해야 할 내용을 설명하였고, 평화와 안전의 시대에 공무원 역할의 중요성에 대하여 강조하였다. [포항교육청 행정지원과 -2025을지연습 사전교육 사진2] □ 포항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습훈련기간 중 전시상황에 따른 전시직제편성과 시설동원학교 재배치 훈련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 최한용 교육장은 교육에 참석한 직원들에게 “확고한 안보의식과 늘 준비하는 자세로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였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4일부터 8일까지 경주시에 있는 초등학교 2곳에서 대구교육대학교와 공동으로 ‘예비교사와 함께하는 교육희망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경북교육청은 지난 2014년부터 농산어촌 지역 학생을 대상으로 예체능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의 감수성 및 창의력을 신장하는 교육희망캠프를 운영해 오고 있다. 이는 다양한 예체능 체험 프로그램 운영으로 학생들에게는 정서 함양과 창의적 사고의 신장을 지원하고 예비교사들은 교육 기부 활성화와 학교 현장 적응력을 제고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캠프는 경북교육청과 대구교육대학교의 공동투자로 진행되며 대구교육대학교 지도교수와 재학생 등 멘토 30명이 참여해 경주에 있는 초등학교 2곳의 학생 90명을 대상으로 5일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매일 오전 4시간씩 음악·미술·체육 분야에서 총 12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학생들은 저·중·고학년 각 2개 반, 총 6개 반으로 나눠 반별 활동에 참여하며 음악 활동으로는 붐웨커 연주, 악기 만들기, 난타 등을 통해 협동심과 배려심을 기르고 미술 분야에서는 건축 디자인, 전통 놀이, 손 모형 만들기, 융합 놀이, 미술 심리 진단 등 다양한 감성 활동이 이루어진다. 체육활동은 구기 운동과 점프밴드, 플라잉디스크 등 신체활동을 중심으로 자기표현과 사회성 증진에 초점을 맞췄다. 캠프에 참여한 한 예비 교사는 “학교에서 이론적으로 배운 내용을 실제 교육 현장에 와서 적용해 보니 생각처럼 되지 않는 부분도 있지만, 반대로 학생들이 다가와 감사의 마음을 전할 때는 예비 교사로서 설렘과 가르침의 보람을 느낄 수 있어서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교육희망캠프는 농어촌 지역과 교육소외학생들을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정서 지원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이 정서적 안정을 느끼고 꿈을 키워갈 소중한 기회”며 “앞으로도 이주배경 학생과 교육소외계층의 자존감과 학습 동기 향상을 위한 정서 지원 정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경북교육청, 영유아 거점형 돌봄기관 중간 점검 시행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유보통합 추진의 일환으로 운영 중인 ‘거점형 돌봄기관 운영 사업’에 대해 지난 7월, 모니터링 지원단과 함께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그간의 추진 경과와 향후 운영 방향을 4일 밝혔다. ‘거점형 돌봄기관 운영 사업’은 희망하는 유아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돌봄 환경 조성을 목표로 유치원 또는 어린이집 중 한 곳을 거점기관으로 지정하고 인근 기관 유아들까지 포함해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는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맞춤형 돌봄 모델을 발굴하기 위한 시범 사업으로 유보통합 실현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중요한 시도다. 경북교육청은 지난 6월, 영유아학교 시범 기관 20곳을 대상으로 거점형 돌봄기관 운영계획을 공모하고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회를 통해 경산중앙유치원을 거점기관으로 최종 선정한 바 있다. 현재 경산중앙유치원은 아침·저녁 출퇴근 시간대에 인근 유치원·어린이집의 희망 유아를 대상으로 돌봄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협력 기관으로는 중방유치원과 코아루어린이집, 이안숲어린이집으로 유아들은 안전하게 돌봄에 참여하고 있다. 거점기관에서는 안전성과 발달 적합성을 바탕으로 영유아가 놀이와 학습, 휴식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하며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고 동시에 돌봄이 필요한 부모가 마음 놓고 돌봄을 이용하도록 운영되고 있다. 또한, 개별 기관의 한계를 보완하고 실질적인 맞춤형 돌봄 제공 체계를 실현하고 있다. 지난 7월 중간 점검에서는 거점기관의 돌봄 운영 현황과 참여 유아 수, 보육 교직원 지원 체계, 예산 집행 상황, 보완 필요 사항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하고 향후 체계적인 돌봄 모델 정착을 위한 개선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거점기관 돌봄 담당 교사는 “여러 기관의 유아들이 함께 돌봄에 참여하면서 돌봄의 폭이 넓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수요를 반영한 돌봄 모델이 정착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현장 점검은 경북형 돌봄 모델의 가능성과 과제를 확인하는 중요한 계기였다”며 “한 아이도 포기하지 않고 학부모들이 안심할 수 있는 따뜻한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해 유보통합을 차근차근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금요저널] 재단법인 경상북도교육장학회는 4일 본청 접견실에서 포항 지역 학부모 봉사단체인 온맘활동봉사단으로부터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금을 전달한 온맘활동봉사단은 2022년 포항시 학부모회장협의회 임원들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설립 이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기부와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기탁은 지난 3월 발생한 경북 북부 지역 산불 피해 학생들을 돕기 위한 뜻깊은 나눔으로 마련됐다. 온맘활동봉사단 정다윤 단장은 “예상치 못한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이번 장학금이 학생들의 밝은 미래를 여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임종식 이사장은 “포항 지역을 넘어 학생들을 위한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신 온맘활동봉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이 이 같은 나눔의 마음을 가슴에 새기고 미래 사회의 따뜻한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장학회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경상북도교육청과학원(원장 진재서)은 여름방학을 맞아 도내 초·중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7월 31일(목) 여름방학 가족창의과학교실의 첫 회차를 운영하였으며, 8월 8일(금)까지 총 4회에 걸쳐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 이번 가족창의과학교실은 과학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가족이 함께하는 창의적 체험 활동을 통해 과학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마련되었으며, 매 회차 8가족씩 총 32가족이 참여할 예정이다. [여름방학 가족창의과학교실 1] □ 체험 프로그램은 ▲기초과학탐구(공기 속 기체 실험), ▲창의융합탐구(로켓 탐구 또는 멸치 해부 활동), ▲천체투영실 별자리 관람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참가 가족은 물리실험실에서 과학적 사고력을 키우는 탐구 중심 활동을 직접 체험하게 된다. [여름방학 가족창의과학교실 2] □ 특히 올해는 ‘질문이 있는 과학탐구’를 주제로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탐구 주제를 고민하고 실험을 수행하며 과학 원리를 찾아가는 과정 중심 수업으로 운영되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천체투영실에서는 여름철 별자리와 태양계에 대한 해설이 함께 제공되어, 과학과 우주에 대한 상상력을 더욱 풍부하게 자극한다. [여름방학 가족 창의과학교실 3] □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부모는 “아이들과 함께 직접 체험하며 과학의 원리를 이해할 수 있어서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 특히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천체투영실이나 물로켓을 발사하는 활동 등이 아이들에게 색다른 경험이 되었던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여름방학 가족창의과학교실 4] □ 진재서 경상북도교육청과학원 원장은 “가족이 함께하는 과학 체험은 자녀에게는 배움의 즐거움을, 부모에게는 자녀와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주는 의미 있는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하는 과학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