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천시 문화체육국은 2일 시정 브리핑을 열고 부천의 다양한 문화 축제 콘텐츠를 통합 브랜딩하는 '부천 페스타 프로젝트'를 발표했다.'부천 페스타'는 지난해 부천시가 새롭게 선보인 통합 축제 브랜드로 계절별 축제 주간을 운영해 도시 곳곳을 시민과 방문객이
[금요저널] 부천시는 수목 전정 작업 등에서 발생하는 나뭇가지와 원목을 활용해 목재제품을 제작 활용하는 등 목재 이용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목재는 탄소를 흡수하고 저장하는 대표적인 친환경 자원으로 목재제품 이용은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는 실천 방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1일 시청 어울마당에서 주민자치회 위원 및 담당 직원 30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주민자치회 자치계획 수립 및 주민총회 운영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은 시민교육콘텐츠연구소 소장 강정모 강사가 맡아 진행했으며 주민의 목소리를 반영한 마
[금요저널] 부천시는 소사보건소 소사치매안심센터에서 경증 치매 어르신을 대상으로 신체 인지 통합 프로그램 ‘해우름 태권단’을 운영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치매 어르신의 고립감 해소와 신체 기능 유지를 돕기 위해 마련했으며 태권도 동작을 활용해 기억력
[금요저널] 부천시는 일본 가와사키시 시민교류회가 지난달 28일부터 31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부천을 방문해 30일 남동경 부천시 부시장을 접견했다고 1일 밝혔다.가와사키시 시민교류회는 전현직 공무원과 시의원 등으로 구성된 대표적인 민간교류 단체로 양 도시 시민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달 31일 소사구청 소향관에서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한 노년기 건강증진 프로그램 ‘튼튼 시니어 운동교실’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노년기 신체기능 저하를 예방하고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
[금요저널] 부천시는 도서관, 가정, 학교 등 일상에서 독서를 실천한 우수 다독자 1173명을 선정했다.이번 다독자 선정은 ‘책 읽는 도시 부천’조성을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생활 속 독서 문화를 확산하고 시민들에게 도서 이용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했다.이번 선정은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달 31일 오정구에 소재한 ‘국공립 원종더리브어린이집’ 개소식을 열었다.이날 개소식에는 조용익 부천시장을 비롯해도 시의원, 보육 관계자, 학부모 등 50여명이 참석해 어린이집 개소를 함께 축하했다.행사는 내빈 소개,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금요저널] 부천시와 부천시사회복지사협회는 지난 31일 소사구청 소향관에서 사회복지사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0회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식’을 열었다.사회복지사의 날은 사회복지사의 처우 개선과 지위 향상을 위해 제정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
[금요저널] 부천시립 수주도서관은 4월부터 권역도서관과 함께 지역특화 프로그램 ‘도서관에서 만나는 우리 동네 이야기, 마을을 읽다’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부천의 축제, 역사, 자연, 생활상 등 지역 인문자원을 도서관 서비스와 연계해 시민들에게 지역 문화를 체험할
[금요저널] 부천시는 2026년 경기도 자체감사활동 평가에서 ‘최우수기관’ 으로 선정돼 2021년부터 6년 연속 최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경기도는 자체감사 기능의 개선과 발전을 유도하기 위해 매년 도내 시군 감사부서를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평가는 인구 30
[금요저널] 부천시가 지난 27일 전국적으로 시행된 의료 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에 맞춰 '부천형 통합돌봄'을 본격적으로 확대한다.통합돌봄은 질병이나 장애 등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노인 장애인에게 의료 요양 돌봄 주거 서비스 등을 통합적으로 지원하
[금요저널] 부천시는 말라리아 예방과 환자 조기 진단을 위해 관내 공공심야약국 4개소인 새현대약국, 뿌리약국, 부부약국, 메디팜큰약국과 부천시외국인주민지원센터, 가톨릭대학교 성심교정, 부천대학교에 말라리아 자가검사용 신속진단키트를 배부하는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기존에는
[금요저널] 김선영 작가는 13년 경력의 전직 방송작가로 현재 청소년 시사매거진 ‘위즈키즈’ 자문위원이자 글쓰기 및 문해력 전문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다시 시작하는 평생 독서법’, ‘고수의 어휘 사용법’, ‘따라 쓰기만 해도 글이 좋아진다’, ‘어른의 문해력’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