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및 특화사업 추진 (경주시 제공)
[금요저널] 2026년 1월 22일 용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은 용강동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신규 위원 위촉장 수여, 2025년 특화사업 결산 보고 2026년 특화사업 활동 계획 및 연간 일정에 대해 논의하고 용강동의 위기가구 지원 방안을 세밀하게 모색했다.
특히 회의 후에는 결식 우려가 있는 저소득 노인 및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가득 행복 반찬사업’과 중장년 1인가구에게 유제품류를 지원하는 ‘참새미Care사업’에 참여해 추운 날씨에도 어려운 이웃의 안부 확인을 실시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했다.
용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위 사업 외에도 안전튼튼 건강음료 배달사업, 용강행복창고 봄날의 햇살플래너사업을 통해 위기가구별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참새미둥지사업을 통해 출생가정에 축하쿠폰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임영석 민간위원장은 “용강동의 다양한 특화사업을 통해 복지체감도가 증가하는 대상자들을 보며 큰 보람을 느낀다며 2026년도에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협의체로 활발한 활동을 하겠다”고 전했다.
김은향 용강동장은 “바쁜 가운데도 열정적으로 활동해주시는 위원님들께 감사를 전하며 복지사각지대 없는 용강동이 되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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