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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저널] 구리시 수택2동 행정복지센터 복지119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 내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3월 3일부터 추진한 '모금함 기부 참여 잇기'가 성황리에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챌린지는 주민들이 일상에서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소액 기부 운동으로 지역 내 상가와 기관 등에 모금함을 설치해 자발적인 기부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사회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복지119보장협의체는 위원 개인 또는 위원이 지명한 단체, 병원, 약국, 금융기관, 음식점 등 주민 이용이 많은 생활 밀착 공간에 모금함을 설치하고 지역 주민과 기관 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이어가기 형식의 기부 참여 잇기를 운영하고 있다.또한 참여기관이나 단체가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참여 잇기를 이어가며 지역사회 전반에 나눔 참여 분위기가 확산해 나갈 예정이다.현재 '2026 복지119 따뜻한 동행'모금함 기부 참여 잇기에는 김명기 박정희 농부가 GS25구리서일점 신지민 신윤하 전성규 온나래한의원 연림주택 빽다방 구리수택더바임점 GS25수택공원점 수택2동 통장협의회 2개 GS25수택잉꼬점 복지119보장협의체 율치한방병원 올레숯불생막창구이 신가네논두렁추어탕 구리농협하나로마트 복이네닭갈비 한결창희네 뚱스포차 등 총 21개소가 참여했으며 개별 이름으로 제작된 모금함이 설치됐다.이번 참여 잇기를 통해 올해 12월까지 모금된 성금은 수택2동 공동모금회 자동이체 후원 계좌로 입금되어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및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김명기 복지119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큰 금액이 아니더라도 주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작은 정성이 모이면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된다"라며 "지역사회 많은 주민과 기관이 이번 기부 참여 잇기에 관심을 두고 함께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수택2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민관협력 기반의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을 강화하고 주민이 함께 만드는 따뜻한 나눔 공동체 조성을 위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금요저널] 신동화 구리시장 예비후보는 12일 구리시 검배로 167에 위치한 경기여객 구리영업소를 방문해 장종덕 노동조합 위원장을 비롯한 노조 임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광역버스 운영 현안과 승무사원 처우 개선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또한 현장에서 근무하는 승무사원들과 직원 식당에서 오찬을 함께하며 근무 여건과 복지 개선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했다.간담회에서 장종덕 노조위원장은 "현재 일부 남아 있는 민영관리제를 공공관리제로 전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구리시민의 버스 이용 편의를 위해 광역버스 노선이 감차되지 않도록 노력해줄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이어 "구리시민의 출퇴근 편의 증진을 위해 현재 구리시가 추진중인 사노동 버스 공영차고지 조성도 조속히 이루어지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신동화 예비후보는 "대중교통은 시민의 일상과 직결된 핵심 공공서비스"라며 "광역버스 준공영제가 안정적으로 확대 운영될 수 있도록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마련하고 시민 불편을 초래하는 광역버스 감차 계획에는 적극 대응하겠다"고 밝혔다.또한 "사노동 버스 공영차고지 이전을 조속히 추진하고 출퇴근 시간대 버스 노선을 확대해 시민들의 이동 편의를 높이겠다"며 "승무사원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복지 향상과 처우개선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광역버스 준공영제는 지방자치단체가 노선 운영과 재정을 관리하고 민간 버스회사가 운행을 맡는 방식으로 수도권 통근 교통의 핵심 수단인 광역버스의 안정적 운행과 서비스 개선을 위해 도입된 제도다.특히 경기도는 광역버스 준공영제와 공공관리제를 통해 버스 운영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교통서비스의 안정성을 높이고 있다.
[금요저널] 구리시는 3월 11일 시민들의 대표적인 도심 속 휴식 공간인 '이문안호수공원'시설 확충 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이날 현장 방문에서 백경현 구리시장은 수변 무대와 나무 바닥 산책길 전 구간을 걸으며 미끄럼이나 흔들림 등 시설 이용 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가 없는지 꼼꼼히 확인했다.특히 야외 공연이 활발히 이루어지는 수변 무대에서는 무대 바닥의 내구성을 점검하고 수변과 인접한 산책길에서는 추락 사고 예방을 위해 난간을 직접 확인하는 등 이용객 안전 확보에 중점을 두었다.또한 유모차와 휠체어 이용자가 이동할 때 불편을 겪지 않도록 턱이나 단차 여부를 점검하며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무장애 환경 조성의 중요성도 강조했다.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문안호수공원은 많은 시민이 일상의 피로를 풀고 여유를 즐기는 소중한 공간"이라며 "다양한 공원시설 확충과 경관조명 설치를 통해 이문안호수공원이 단순한 산책로를 넘어 사계절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하는 고품격 힐링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구리시는 올해 상반기 내 수변 무대와 바닥 산책길을 비롯해 공중화장실, 맨발 산책길, 경관조명 설치, 연꽃 초화류 수목 식재 등 공원 환경 개선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건강 여가 문화 기능을 동시에 강화할 것으로 기대한다.
[금요저널] 구리시는 구리사랑상품권의 정책 취지를 강화하고 지역 소상공인 중심의 사용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가맹점 등록 기준을 정비하고 지난 3월 9일부터 적용했다고 밝혔다.이번 기준 정비는 경기지역화폐 발행지원 사업 운영 지침 개정에 따른 후속 조치로 구리시 지역상품권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확정됐다.시는 가맹점 등록 기준을 기존 연 매출 12억원에서 15억원 이하 사업자로 확대해 더 많은 사업자가 구리사랑상품권 가맹점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아울러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 에 따른 전통시장 및 골목형상점가 구역 내 사업자에 대해서는 연 매출 30억원까지 가맹점 등록을 허용하기로 했다.이는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내 소비가 지역에서 순환하는 구조를 강화하려는 조치다.구리시는 이번 가맹점 등록 기준 조정을 통해 소상공인 보호와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지역화폐의 본래 목적을 더욱 분명히 하고 시민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해 가맹점 확대와 신규 가맹점 발굴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전통시장과 골목형상점가 내 참여 업소를 확대해 가맹점 저변을 넓힘으로써 골목상권과 전통시장 활성화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구리사랑상품권 가맹점 신청은 온라인과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온라인 신청은 '경기지역화폐 가맹점'사이트에서 할 수 있으며 방문 신청은 구리시청 본관 4층 일자리경제과에서 접수한다.신청 시 사업자등록증을 제출하면 된다.한편 구리시는 2026년 구리사랑상품권 발행계획에 따라 상시 1인당 월 50만원 한도 내에서 8% 인센터비를 지급하고 가정의 달과 추석 명절에는 1인당 월 70만원 한도 내에서 10% 특별 인센티브를 지급할 예정이다.다만 인센티브는 편성된 예산 범위 내에서 운영되며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종료될 수 있다.시 관계자는 "이번 가맹점 등록 기준 정비는 지역화폐의 정책 취지를 명확히 하는 동시에 가맹점 저변을 확대해 시민 이용 편의와 지역 내 소비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구리사랑상품권이 시민과 소상공인이 함께 체감하는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금요저널] 구리시는 지난 3월 11일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과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구리시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를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이번 현장 방문은 교통약자 이동지원 서비스의 운영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이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민 불편 사항을 살펴보는 등 더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재 구리시는 특별교통수단 22대와 대체 수단 8대를 운영하며 거동이 불편한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지원하고 있다.특별교통수단은 '심한'보행상 장애가 있는 장애인이 이용할 수 있으며 구리시 관내는 물론 인접 시군과 서울 인천 경기 지역까지 편도 운행을 지원한다.이용 요금은 10km 이내 기본 요금 1700원이며 이후 5km마다 100원이 추가된다.24시간 운영되며 하루 최대 4회까지 이용할 수 있다.또한 대체 수단은 65세 이상 고령자와 임산부 등 교통약자, 일시적 보행장애로 진단서를 제출한 시민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구리시 관내에서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하루 4회 이용할 수 있다.이용 요금은 특별교통수단과 같게 적용된다.이용을 희망하는 시민은 신청서와 개인정보 동의서를 팩스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심사 후 전화, 모바일 홈페이지 등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구리시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백경현 구리시장은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 증진은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교통 환경을 만드는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금요저널] 구리시는 다가오는 봄을 맞아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주요 도로변 화단과 화분에, 시립양묘장에서 자체 생산한 봄꽃을 지난 11일부터 심었다고 밝혔다.구리 시립양묘장은 구리시를 사계절 꽃으로 물들이는 화초류를 직접 생산하는 시설로 올해 봄꽃은 튤립, 데이지 벨라, 프리뮬라 등 17종 약 13만 본에 달한다.지난해 9월 봄꽃 종자 파종을 시작해 약 6개월간 정성껏 양묘한 뒤, 3월 11일부터 본격적인 출하와 식재를 추진한다.이번 봄꽃 식재는 도시 주요 도로의 화분과 화단, 교통섬 등 15개소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도로변과 가로등에 설치된 1700여 개의 화분에도 계절 꽃을 심을 예정이다.또한 주택가 이면도로 등은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기간단체와 시민들이 함께 참여해 봄 경관을 조성함으로써 도심 곳곳에 생동감과 활력을 더할 계획이다.아울러 4월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장자호수생태공원에는 시립양묘장에서 자체 생산한 봄꽃 1만 5천여 본을 활용한 포토존형 꽃 화단 3개소를 추가 조성할 예정이다.또한 장자대로에는 가로등 걸이 화분을 지난해보다 약 한 달 앞당겨 4월부터 설치해 꽃으로 가득한 거리 경관을 조성하고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방침이다.백경현 구리시장은 "구리 시립양묘장 운영은 양질의 꽃을 안정적으로 생산해 도심 경관을 개선하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도시 곳곳에서 계절 꽃을 접하며 작은 행복을 느끼는 것은 모든 시민이 함께 누리는 소중한 복지인 만큼, 앞으로도 양묘와 꽃 식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의 일상에 행복을 더하겠다"라고 말했다.
[금요저널] 구리시는 지역 어르신들의 인지 기능 향상과 치매 예방을 위해 '상반기 치매 예방 교실'을 지난 3월 11일 개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치매 예방 교실은 치매 발병 위험을 낮추고 발병시기를 늦추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구리시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시민 가운데 치매인지 선별검사 결과 정상군으로 판정된 시민을 대상으로 운영된다.이번 교육은 인지 강화 훈련 기억력 집중력 향상 활동 신체활동 프로그램 심혈관질환 예방 교육 치매 예방 교육 등으로 구성된다.특히 작업치료사의 전문적인 지도로 체계적인 인지훈련과 소근육 활동, 치매 예방 체조 등을 병행해 참여자들의 흥미와 참여도를 높일 계획이다.2026년 치매 예방 교실은 '기억사랑 예방학교'와 '치매 없는 경로당'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8주간 주 1회 1시간 30분씩 진행된다.경로당 3개소를 포함해 각 권역 6개소에서 운영돼 총 9개소에서 운영되며 어르신들이 생활 속에서 꾸준히 치매 예방 활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백경현 구리시장은 "치매는 조기 예방과 꾸준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치매 예방 교실이 어르신들의 인지 기능 유지와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구리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조기 검진, 맞춤형 사례 관리, 가족 지원 프로그램 등 다양한 치매 통합 관리 서비스를 연중 운영하고 있다.치매 예방 교실 참여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리시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금요저널] 구리시는 지난 3월 11일 시청 4층 회의실에서 '2026년 구리시 청소년성문화센터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구리시 청소년성문화센터 운영위원회는 청소년 교육 관련 공무원 보건 의료 분야 전문 지식과 경험을 갖춘 전문가 학생 보호자 등 총 9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센터 운영 전반에 대한 자문과 심의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이날 회의는 2025년 센터 운영 성과 보고와 2026년 주요 사업계획 발표를 시작으로 센터 발전 방안에 대한 의견 수렴과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2026년 신규 사업으로 추진되는 '디지털 성범죄 예방 교육'과 '전문 상담실 운영'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위원들은 딥페이크 등 지능화 고도화되는 디지털 성범죄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실효성 있는 예방 교육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으며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을 위한 맞춤형 전문 상담 체계 구축의 중요성에도 공감했다.백경현 구리시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청소년의 올바른 성 가치관 형성을 위해 함께해주신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그간 축적된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업의 내실을 더욱 강화해, 우리 시 아동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운영에 온 힘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금요저널] 구리시는 자연재해에 대비한 선제적 예방 사업의 일환으로 '갈매중앙육교 캐노피 설치 공사'를 오는 2월 23일부터 추진한다고 밝혔다.해당 육교는 길이 34m, 폭 6m 규모로 인근 공동주택 주민과 산마루 초등학교 학생 등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주요 통행로다.그러나 그동안 상부에 비가림 시설이 없어 강우나 강설 시 미끄럼 사고 등 안전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이에 시는 경기도 재난관리기금 사업을 신청해 확보한 도비 3억 4천만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6억 7천만원을 투입해 이번 공사를 진행한다.이번 공사를 통해 덮지붕을 신규 설치하고 낡은 나무 바닥을 전면 교체해 시민 안전을 확보하고 도시 미관을 개선할 계획이다.공사는 4월 완공될 예정이다.백경현 구리시장은 "시민들의 이용이 많은 갈매중앙육교를 정비함으로써 미끄러짐 사고 예방 등 시민 안전 확보와 도시 미관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구리시는 산불 예방과 산불 발생 시 초기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산림재난대응단과 구리시 일반공무원진화대 등 58명을 대상으로 지난 19일과 20일 이틀간 2026년 산불방지 전문교육을 실시했다.이번 전문교육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 등으로 봄철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산불 예방 활동의 실효성을 높이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초기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실효성 있는 교육을 위해 현장 경험이 풍부한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 전문 강사를 초빙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교육 주요 내용을 △산불 예방 대책 △산불 진화 기본 원리 및 방법 △산불 진화 장비 운용 방법 △산불 진화 안전 및 응급처치 △등짐펌프 사용 실습 △잔불 정리 및 현장 대응 시 유의 사항 등 실무 중심 교육으로 구성해 초기대응의 골든타임 확보와 현장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었다.백경현 구리시장은 "막중한 책임감으로 현장을 지켜주고 계신 산림 재난대응단과 공무원진화대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대응 임무 수행 능력과 전문성을 한층 더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산불 예방 활동에 최선 다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한편 2026년 봄철 산불 조심 기간은 2026년 1월 20일부터 5월 15일까지이며 구리시는 이 기간에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취약지역 집중 예찰 및 단속을 강화하고 관계기관과의 공조 체계를 유지하는 등 선제 대응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산림자원 보호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산불 조심 기간에는 산림 또는 산림 인접 지역에서 불을 피우거나 불을 가지고 들어가는 행위가 엄격히 금지된다.이를 위반하면 '산림재난방지법'제79조에 따라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구리문화재단, 2026년 상반기 문화예술교육 수강생 모집 유아, 청소년, 성인을 위한 맞춤형 강좌 운영 창의적인 예술 경험과 시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 구리문화재단은 2026년 문화예술교육 상반기 강좌 수강 신청을 2월 20일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고 밝혔다.이번 상반기 강좌는 3월에 개강하며 특히 3~6월 과정에는 신규 7개 강좌를 포함해 총 16개 강좌를 선보인다.이를 통해 시민들이 더 다양하고 전문적인 예술교육을 선택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확대했다.구리문화재단 문화예술교육은 △유아 '유아 아이사랑 문화학교'△청소년 '청소년 꿈의 예술학교'△성인 '문화플러스 시민문화예술학교'로 운영되며 나이와 수준에 맞춘 체계적인 교육 과정을 제공한다.유아 과정은 놀이와 예술을 결합한 체험 중심 수업으로 구성됐다.영국 왕립 발레 교수 방식을 적용한 발레 수업을 비롯해 창의 미술 프로그램과 동화 기반 표현 미술 강좌를 마련해 아이들의 신체 발달과 감성 표현 능력을 함께 키운다.청소년 과정은 뮤지컬 전문 교육을 강화했다.'구리 틴즈 연기'와 '구리 틴즈 가창'은 무대 표현력과 발성 훈련을 체계적으로 배우는 뮤지컬 교육 과정으로 실전 중심 교육이 특징이다.또한 '토요 드로잉 아트'는 이야기 기반의 미술 융합 수업으로 창의적 사고와 표현력을 확장한다.성인을 위한 문화플러스 시민문화예술학교는 취미를 넘어 예술적 성취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성인 대상 뮤지컬 교육 '하이 뮤지컬', '낭만 가곡', '발레'를 비롯해 한국무용, 합창, 모든 악기 오케스트라, 줌바 등 다양한 장르의 강좌를 운영하며 무대 경험과 앙상블 활동을 통해 문화예술 참여의 즐거움을 높인다.구리문화재단 진화자 대표이사는 "이번 상반기 강좌는 신규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해 시민들의 선택 폭을 다양하게 넓혔다"며 "일상에서 예술을 배우고 경험하는 시간이 삶의 활력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수강 신청은 구리문화재단 누리집을 h 통한 온라인 신청과 구리아트홀 아카데미 사무실 방문을 통한 오프라인 신청으로 가능하다.인기 강좌의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문화예술교육 사무실로 문의하면 된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구리시는 지난 2월 13일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온누리 상품권 환급행사 참여자를 대상으로 건강한 명절 보내기를 위한‘혈압·혈당 숫자 알기’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심뇌혈관질환의 주요 위험 요인인 고혈압과 당뇨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시민들이 자신의 혈압과 혈당 수치를 정확히 인지해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에 구리시보건소는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 온누리 상품권 환급행사와 연계해 시장 이용객을 대상으로 △혈압·혈당 측정 및 개인별 건강상담 △심근경색·뇌졸중 조기 증상과 응급 대처 요령 안내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생활 수칙 홍보 등 다양한 건강 서비스를 제공했다.백경현 구리시장은“설 명절은 가족과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인 만큼, 사전에 건강을 점검해 심뇌혈관질환 발생 위험을 낮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이번 캠페인이 시민들이 자신의 건강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건강한 생활 실천을 위한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구리시는 지난 2월 12일 카카오 알림톡을 통해 자동차 과태료 체납 안내를 발송하며 '차량 관련 안내문 카카오 알림톡 발송 서비스'를 본격 시작했다고 밝혔다.'차량 관련 안내문 카카오 알림톡 발송 서비스'는 2026년을 맞아 도입된 서비스로 기존 우편 발송에 의존해 오던 자동차 과태료 체납 고지서와 각종 차량 관련 안내문을 납부자 명의의 스마트폰으로 안내한다.이를 통해 종이 고지서의 분실 및 배송 지연 문제를 해소하고 철저한 본인 인증 절차를 거쳐 개인정보 노출 우려 없이 안심하고 과태료 내역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시는 이번 서비스 시행을 통해 체납 안내뿐만 아니라 △자동차·이륜차 정기 검사 사전 안내 △자동차 의무보험 가입 안내 등 차량 운행에 필수적인 정보를 적기에 제공해 시민들의 행정 접근성을 크게 높일 계획이다.특히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주소지와 실제 거주지가 다른 납부자나 해외 체류자 등 고지서 수령이 어려웠던 시민들도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게 돼, 미확인으로 인한 가산금 발생을 예방하고 체납액 징수율 증가와 우편 발송 비용 절감 등 일석이조의 효과가 기대된다.알림톡을 받은 시민은 암호화된 본인 인증 절차를 거쳐 체납 내역을 확인하고 계좌이체나 간편결제 방식으로 납부까지 즉시 처리할 수 있어 일괄 행정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알림톡을 받은 시민은 암호화된 본인 인증 절차를 거쳐 체납 내역을 확인한 뒤, 계좌이체나 간편결제 방식으로 즉시 납부까지 처리할 수 있어 통합 행정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시 관계자는 "카카오 알림톡 서비스는 종이 고지서의 불편함을 개선하고 시대 흐름에 맞는 디지털 행정을 구현하는 중요한 발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편리하고 신속한 행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가겠다"고 전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구리시는 지난해 4월부터 시행한 '어르신 교통비 지원 사업'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올 하반기부터 지원 범위를 택시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어르신 교통비 지원 사업은 구리시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구리시를 경유하는 버스를 이용하면 분기별 3만원의 교통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그러나 그동안 고령으로 장거리 보행이나 버스 이용이 어려운 어르신들은 버스 지원만으로는 혜택을 충분히 누리기 어렵다는 현장의 의견이 제기돼 왔다.이에 시는 택시비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하기로 하고 지난해 12월 구리시의회 승인을 거쳐 관련 조례를 개정했다.지원 대상은 기존과 동일하며 분기별 사용 한도 내에서 버스와 택시를 자유롭게 선택해 이용할 수 있도록 조례를 개정했다.시는 2026년 3월 시스템 개발 예산을 확보하고 4월 중 시스템 구축을 완료한 뒤, 이르면 6월부터 시행할 계획이다.이번 확대 시행을 통해 어르신들의 외출 기회 증가와 사회활동 참여 확대, 의료접근성 향상 등 생활 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와 교통 취약지역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구리시는 "어르신들께 이동은 곧 삶의 자유이자 행복"이라며 "앞으로도 교통 복지를 강화해 어르신들이 더욱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어르신 교통비는 관내 농협을 방문해 교통카드를 발급받은 뒤, 편의점이나 농협을 통해 현금을 선충전해 사용하면 된다.사용 금액은 분기 말 신청 계좌로 환급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구리시는 2026년 어린이집 안전사고 발생 시 모든 사고에 대해 보상받을 수 있도록 어린이집 안전공제회 단체 가입을 전 상품으로 적용해 지원한다고 밝혔다.시는 2021년부터 어린이집 안전공제회 가입을 지원해 왔으며 2024년 3월부터는 지원 범위를 전 상품으로 확대했다.올해에도 전년과 같게 전체 상품을 적용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지원금은 전액 시비로 편성되며 지역 내 어린이집 104개소, 보육 교직원 1060명, 아동 3116명에 대한 안전공제회 가입을 지원한다.영유아와 보육 교직원이 모두 보호받을 수 있는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영유아 생명·신체 보장 △놀이시설 배상 △가스 사고 배상 △화재·풍수해 지원과 더불어 △보육 동반자 책임 담보 △보육 교직원 상해 △진단비·위로금 지원 △보육 교직원 권익 보호 특약까지 폭넓게 지원한다.백경현 구리시장은 "아이의 안전은 그 어떤 정책보다도 우선되어야 할 가치"며 "구리시는 어린이집 안전공제회 전 상품 지원을 통해 영유아는 물론 보육 교직원까지 폭넓게 보호받을 수 있는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학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고 보육 교직원이 자긍심을 갖고 근무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안전과 권익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가칭)구리시 수택A구역 도심복합개발 추진준비위원회 서강연 위원장와 우리자산신탁은 지난 13일 수택A지역 도심복합개발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우리자산신탁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경기도 구리시 수택동 일대 초대형 도심복합개발 사업에 본격 착수하며 수도권 정비사업 시장에서 존재감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구리시 수택A구역 추진준비위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지난해 시행된 ‘도심 복합개발 지원에 관한 법률(도심복합개발지원법)’을 근거로 민간 주도의 신속하고 체계적인 고밀 개발을 추진하기 위한 것으로, 사업 전반에 우리자산신탁이 핵심적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수택A구역은 경기도 구리시 수택동 517-3번지 부지 2만7천여평(8만99천935㎡)로 향후 지하 4층~지상 49층 규모의 공동주택 약 3천534세대와 근린생활시설 등 복합시설이 함께 조성되는 초대형 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이는 구리 도심에서 보기 드문 3천 세대 이상 규모의 매머드급 프로젝트로, 완공 시 지역 주거 지형에 상당한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 구리시 도심 한복판 입지 여건도 뛰어나 사업지는 구리역을 중심으로 8호선 연장선(별내선)과 경의중앙선이 교차하는 더블역세권에 자리한다. 이를 통해 잠실까지 20분대 이동이 가능해 서울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며, 교육 환경 또한 구리초, 인창중, 인창고 등 우수 학군이 인접해 있어 주거 선호도가 높다. 생활 인프라 역시 탄탄해 인근에는 롯데백화점 구리점과 돌다리 전통시장 등 기존 상권이 형성돼 있어 주거와 상업 기능이 결합된 복합 주거벨트로의 성장이 예상된다. 이에 따라 구리시 수택A구역은 단순한 주거단지를 넘어 구리시의 새로운 경제·생활 거점으로 부상할 가능성이 크다는 평가다. 특히 이번 사업에는 ‘도심복합개발’ 방식과 우리자산신탁의 ‘신탁 방식’이 결합돼 민간이 사업을 주도해 규제 완화와 용적률 인센티브를 활용, 노후 도심을 고밀·고효율로 재편하는 모델이다. 여기에 우리자산신탁이 시행자로 참여하는 신탁 방식이 더해지면서 자금 조달의 안정성과 사업 투명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신탁사가 사업 시행을 맡을 경우 금융권 신인도를 바탕으로 한 자금 관리와 리스크 통제가 가능하며, 조합 방식에서 발생할 수 있는 내부 갈등을 최소화하고 공정한 사업 관리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우리자산신탁은 그간 축적한 정비사업 수행 경험과 금융 구조 설계 역량을 토대로 사업 안정성을 높이겠다는 방침이다. 최근 우리자산신탁은 재건축 ‘대어’로 꼽히는 목동1단지와의 협약을 비롯해 서울 및 수도권 주요 정비사업지를 잇달아 확보하며 공격적인 수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소규모 정비사업에서 쌓은 성공 사례를 기반으로 모아타운, 대단지 도심복합개발 등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며 업계 내 위상을 강화하는 모습이다. 김범석 우리자산신탁 대표이사는 “풍부한 정비사업 경험과 우리자산신탁만의 차별화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수택A구역 사업이 안정적이고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고품질 주거단지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라시 수택A구역 도심복합개발이 본궤도에 오를 경우, 우리자산신탁의 적극적인 사업 추진이 지역 정비사업 시장 전반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주목된다.
by 정준택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구리시는 지난 12일 시청 3층 상황실에서 시정 운영 성과를 제고하고 성과 평가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2026년 구리시 성과평가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2026년 BSC 성과 평가 시행계획 심의 △2025년 BSC 성과 평가 결과 심의 순으로 진행됐다.성과평가위원회는 위원장인 엄진섭 부시장을 비롯해 당연직 공무원과 민간 전문가 등 총 24명의 위원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2년의 임기 동안 구리시 성과관리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책임지는 중추적 역할을 맡게 된다.이날 위원회는 2026년 BSC 성과 평가 시행계획을 심의·의결하고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된 142개 핵심성과지표에 대한 업무 수행 결과를 8개 분과별로 심도 있게 논의한 뒤 엄격히 평가했다.특히 올해 시행계획 심의안에는 변화하는 행정수요에 발맞춘 지표 개편안이 포함됐다.유튜브 콘텐츠 제작 등 최신 홍보방식을 반영하고 관내 업체 우선 계약 실적 평가지표를 신설해 지역 기업과의 상생을 유도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만족도를 동시에 제고해 나갈 계획이다.엄진섭 구리시 부시장은 "성과를 정량화하기 어려운 공공 조직에서 평가 시스템은 조직원들이 적극적으로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중요한 기제"며 "구리시 행정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공정한 평가와 가감 없는 제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구리시는 지난 2월 13일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과 예방 중심 보건 서비스 강화를 위해 조성한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의 개소식을 개최했다.이날 개소식에는 백경현 구리시장을 비롯해 신동화 구리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구리시 기관·단체장과 지역 주민 등 250여명이 참석해 센터 개소를 축하하고 내부 시설을 둘러보며 향후 운영 계획을 공유했다.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는 구리시가 지역 건강지표 분석과 시민 수요 조사를 바탕으로 면밀한 사업계획을 수립한 결과, 보건복지부 건강생활지원센터 확충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며 본격 추진됐다.기존 수택보건지소를 리모델링해 면적 678㎡ 규모로 새롭게 조성됐으며 2026년 장비 분야 공모사업에도 선정돼 국비 지원을 통해 다양한 장비를 추가 도입함으로써 더 내실 있는 건강관리 기반을 구축할 예정이다.센터에는 재활보건실, 작업치료실, 건강상담실, 운동실, 조리실습실, 구강보건실, 보건교육실 등이 갖춰져 있으며 간호사·물리치료사·작업치료사·운동 지도사 등 전문 인력이 상주해 건강 측정은 물론 질환·영양·운동 상담 등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이번 센터 개소는 기존 보건소 중심의 단일 보건 서비스 체계를 넘어, 주민 생활권 가까이에서 예방과 관리 중심의 건강서비스를 제공하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를 통해 시민 건강 형평성 제고와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지역 보건의 새로운 도약을 이끄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백경현 구리시장은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는 시민 여러분의 건강 지킴이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건강 증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