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초등학생 치과주치의 지역협의체 회의 개최 [금요저널] 구리시는 28일 초등학교 4학년 치과주치의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지역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날 회의는 구리시보건소장,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토평초등학교, 덴티맘 자원봉사단, 학부모 대표 등 9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4년도 사업 성과 및 운영결과 보고 △2025년도 상반기 추진 현황 및 성과 공유 △미 검진 학생에 대한 하반기 검진 활성화 방향 및 개선 사항 논의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초등학생 치과주치의사업은 영구 치열이 완성되고 구강건강 행태 개선 효과가 높은 시기인 초등학교 4학년을 대상으로 예방 중심의 포괄적 구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건강증진 사업이다. 올해 지정 치과 의료기관 45개소 및 지역사회협의체, 관내 초등학교의 협조로 현재까지 총 1,404명의 대상자 중 974명이 서비스를 받아 69%의 수검률을 기록하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상반기 아동 구강건강을 위한 치과주치의사업에 참여한 의료기관과 협력 기관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학생들이 건강한 치아를 가지고 밝고 활기차게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구강 관리와 예방 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구리시청사전경(사진=구리시) [금요저널] 구리시는 지난 27일 시청 3층 상황실에서 민선8기 공약사업의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공약 추진부서 국·소장 및 부서장 30여명이 참석해, 완료된 공약사업에 대한 지속적 관리 방안을 확인하고 진행 중인 38건의 사업에 대해서도 실질적인 이행률 제고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구리시는 민선8기 출범 이후 총 142건의 공약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 중 104건을 완료해 현재 73.2%의 이행률을 보이고 있다. 이는 민선8기 후반기에 접어든 현시점에서 시민과의 약속을 차근차근 실현해 나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로 시는 남은 과제의 성공적인 완수를 위한 기반을 다지고 있다. 주요 완료 공약사업으로는 △왕숙천 제방 내 관망 산책로 설치 △토평교 하부 조명갤러리 조성 △유치원 방과 후 원어민 영어프로그램 지원 △어린이 과학도서관 설치 △별내역 출구-갈매천 자전거도로 직결 진입로 조성 △아천배수펌프장 유수지 파크골프장 설치 △저소득층 장례 지원 서비스 제공 △한강 변 자전거 쉼터 조성 △갈매 평생학습센터 신설 등이 있다. 시는 특히 2025년 말까지 △전주 지중화 및 걷고 싶은 거리 조성, △구리암사대교 출퇴근 교통 문제 해소, △학생 통학버스 운행, △인창동 국군구리병원 체육시설 개방, △이문안호수공원 시설 확충 및 편의시설 설치 등 7건의 주요 사업을 추가로 완료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생활환경 개선, 교통편의 증진, 여가 및 교육환경 확충 등 시민 체감도가 높은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시는 공약 추진 과정에서 시민과의 투명한 소통과 신뢰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격월 단위로 공약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며 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약 추진 현황, 공약 가계부, 분야별 세부 실천계획 등을 상시 공개하고 함으로써, 시민이 직접 시정의 변화를 확인하고 정책 과정에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나가고 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민선8기 후반기에 접어든 지금이야말로 그동안 시민 여러분께 드린 약속을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실현해 나가야 할 매우 중요한 시점”이라며 “남은 기간 흔들림 없이 공약 이행에 속도를 낼 것이며 시민의 목소리를 더욱 경청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을 통한 약속 실현으로‘즐거운 변화, 더 행복한 구리시’를 현실로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구리시, 소규모 채용행사 통해 38명 신규 취업 기회 마련 [금요저널] 구리시는 지난 8월 28일 구리고용복지플러스센터 내에 위치한 구리시일자리센터에서 ‘2025년 제2회 소규모 채용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기 침체로 지역 내 구인업체 발굴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별내선 개통으로 향상된 교통 접근성을 기반으로 인접 시군의 구인업체까지 적극적으로 발굴한 결과, 5개 기업에서 △제품영업 △식품생산 △객실 청소원 △환경미화 △간호조무 등 10개 직종, 총 38명의 구인 수요를 확보해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 구직자는 “구리시일자리센터가 직업상담은 물론, 희망 직종의 채용행사 참여까지 적극적으로 안내해 주어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시민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일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혀주는 것이 지자체의 가장 중요한 역할 중 하나”며 “구리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업체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구직자와 기업 간의 맞춤형 매칭을 통해 실질적인 취업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리시일자리센터는 2010년 개소한 이래 △직업상담 △취업기술 취득교육 △취업알선 등의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시민의 취업 경쟁력 강화와 일자리 알선을 통한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구리시 청년협의체, 8월 전체 회의 개최 [금요저널] 구리시는 지난 27일 청년정책 제안과 소통을 위한 청년협의체 전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구리시 청년협의체는 청년들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고 정책 제안과 실행에 참여하는 청년 네트워크로 이번 8월 회의는 △분과별 활동 보고 △청년의 날 행사 준비 논의 △분과별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위원들은 상반기 분과별 활동을 공유하며 정책 아이디어 발굴 성과, 쓰담 달리기, 헌혈증 기부 등 상반기 활동을 돌아보고 하반기 정책 실태조사와 봉사활동, 평생학습축제, 환경·나눔 등 다양한 활동 계획을 함께 나눴다. 특히 오는 9월 21일 청년의 날 행사를 앞두고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강조하며 세부적인 행사 참여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활발한 활동으로 청년정책 발굴에 힘써주고 계신 청년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청년협의체가 지역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에 반영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방면에서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구리시, “늦여름까지 쭉” 물놀이장 연장 운영 [금요저널] 구리시는 8월 말에도 낮 최고기온이 33도가 넘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림에 따라 공원 내 물놀이장 운영 종료 시점을 당초 8월 24일에서 8월 31일로 일주일 연장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와 별도로 8월 2일에 개장한 한강시민공원 내 에어튜브 몰놀이장은 9월 14일까지 매주 주말 운영될 예정이다. 한강시민공원, 갈매중앙공원, 토평공원, 동구하늘공원, 인창아름마을공원, 왕숙천둔치공원 등 6개소의 물놀이장에는 6월 14일 개장부터 8월 24일까지 약 40,000명, 일일 평균 600명 이상이 방문하는 등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시는 이번 물놀이장 운영 연장을 통해 늦여름까지 시민들이 도심 속 시원한 휴식과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지속되는 더위에 지친 시민들이 공원 물놀이장을 찾아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환경 개선과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구리시청사전경(사진=구리시) [금요저널] 구리시는 8월 27일부터 9월 11일까지 약 3주간 관내 학교, 유치원 및 식재료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위생 점검과 교육·홍보 활동을 병행해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시와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이 합동으로 총 43개소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주요 점검 대상은 학교와 유치원 급식소, 식재료 공급업체 등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조리장과 조리·배식 환경 위생 관리 △조리 과정 위생 수칙 준수 △식재료 운송 차량 온도 기준 준수 △식재료 사용·보관 및 대량 조리 시 조리 섭취 소요 시간 관리 등이다. 식중독 발생 가능성이 높은 완제품 및 조리식품에 대해서는 수거·검사를 실시하고 위반 사항이 확인되면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 부과, 시정명령, 영업정지 등 행정 조치가 가해진다. 점검과 더불어 관련 종사자를 대상으로는 △손 씻기 및 위생관리 △노로바이러스·살모넬라·병원성 대장균 등 식중독 예방 요령 △구토물 소독·처리 요령 △달걀 취급 주의 △대량 조리 음식 안전 관리 방법 등 식중독 예방 교육·홍보 활동이 함께 진행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가을학기를 맞아 학교와 유치원, 식재료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철저한 위생 점검과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우리 아이들과 청소년을 포함한 모든 시민이 안심하고 식사할 수 있는 급식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며 “지역 내 식중독 제로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식중독의 사전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계절별 맞춤 대응에도 나서고 있다. 봄·여름철에는 일반음식점과 구리도매시장 내 수산물 취급 업소를 대상으로 비브리오 식중독 예방 활동을 강화했으며 경로당 식사 도우미를 대상으로 어르신 급식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식중독 예방 교육도 실시한 바 있다.
구리시, 어르신을 위한 디지털 배움터 운영 [금요저널] 구리시 인창도서관 메이커스페이스 ‘꿈꾸는 공작소’는 9월 2일부터 12월 9일까지 고령층 시민의 디지털 이해력 향상과 정보적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한 ‘2025년 디지털 배움터’를 운영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주관으로 운영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55세 이상 고령층을 대상으로 △생활 속 디지털 기초 다루기 △똑똑한 스마트폰 활용하기 △스마트폰 온라인 행정 서비스 등 실생활 중심의 소규모 맞춤형 과정으로 운영된다. 수강료는 전액 무료이며 프로그램 신청은 유선으로만 가능하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디지털 배움터를 통해 고령층 시민들이 현대 디지털 환경에보다 능동적으로 적응해 삶의 질을 향상할 기회를 갖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을 중심으로 시니어들이 디지털 변화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구리시, 지방세 원터치 납부 알림 서비스 실시 [금요저널] 구리시는 지방세를 시민이 더욱 쉽고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도록 ‘지방세 원터치 납부 알림 서비스’를 27일부터 실시한다. 이번 서비스는 종이 고지서의 경우 납세자가 분실하거나 납부 기한을 놓쳐 가산세를 부담하는 등 종이 고지서의 불편한 점을 해소하고자 도입된 것으로 카카오 알림톡을 통해 지방세 납부 마감 3일에서 5일 전에 부과 내역과 납부 방법을 안내해 즉시 납부를 지원한다. 이번 서비스는 별도의 앱을 설치하지 않고도 본인 명의 스마트폰의 카카오톡 메시지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지방세 부과 사항을 확인하고 바로 납부할 수 있으며 본인인증을 통해서만 상세 내역 열람과 납부가 가능하기 때문에 개인정보 유출의 우려가 없어 보안에도 효과적이다. 백경현 시장은 “지방세 원터치 납부 알림 서비스 시행으로 가산세로 인한 시민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아울러 납기 내 징수율 향상으로 안정적 세수 확보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납세자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구리시 수택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치킨 쿠폰 전달 [금요저널] 구리시에서는 지난 16일 초복을 앞두고 수택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관내 저소득 한부모 가정 아동을 위해 치킨 쿠폰 50장을 전달했다. 수택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의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자원 발굴을 통해 소외계층에게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1인 가구 식료품 지원을 비롯해 정서 지원 프로그램 운영, 독거어르신 건강음료 지원, 이웃사랑 드림데이 등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 서영옥 수택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지친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돌봄과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해주신 서영옥 위원장님을 비롯한 협의체 위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활동이 더위에 지친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과 위로를 전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구리시,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고속도로 통행료 지원 [금요저널] 구리시가 7월 14일부터 교통약자를 위한 특별교통수단 ‘행복콜’의 고속도로 통행료 지원을 시작한다. 구리시 ‘행복콜’은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위해 운영되고 있는 교통수단이다. 구리시에는 휠체어 탑승차량 22대, 비휠체어 차량 8대 등 총 30대의 ‘행복콜’ 이 운행되고 있다. 지금까지 ‘행복콜’ 이 고속도로를 이용할 경우, ‘행복콜’ 이용자가 통행료 전액을 부담해 왔다. 하지만 이번 제도로 인해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행복콜 이용자들의 부담이 훨씬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행복콜’ 고속도로 통행료는 1인 하루 편도 4회까지만 지원된다. 1일 지원 한도는 있지만 월이나 연 이용 제한은 없다. 한편 구리시는 2017년 9월부터 장애인, 임산부 등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를 운영해 오고 있다. 2024년 7월 1일부터는 경기도 광역이동지원센터와의 통합 운영을 통해 특별교통수단의 접수 및 배차를 전면 통합하고 있다. 이에 따라 휠체어를 이용하는 중증 보행장애인에게 우선 배차되는 특별교통수단 차량의 평균 대기시간이 기존 62분에서 30분으로 대폭 단축되며 교통약자 이동지원 서비스의 품질이 크게 향상됐다. 구리시 관계자는 “이번 고속도로 통행료 지원을 통해 교통약자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보다 자유롭고 편리한 이동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구리시, 완충녹지 내 쌈지공원 조성 완료 [금요저널] 구리시는 올해 7월 원일가대라곡 아파트 인근 완충녹지에 100㎡ 규모의 쌈지공원 조성을 완료해 지역 주민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여가 공간을 제공하게 됐다고 밝혔다. 북부간선도로와 원일가대라곡 아파트 사이에 위치한 완충녹지는 그간 자연형태로 유지되었던 곳이다. 이곳은 지형 여건상 급경사, 우거진 수풀, 아파트 휀스가 설치되어 있어 주민들이 접근이 불가한 곳이었다. 또한 완충녹지의 기능 유지와 사업 추진 환경 등 쌈지공원을 조성하기에 어려움이 있었다. 그러나 시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각종 협의, 주민설명회, 경기도 예산지원 요청 등 적극적으로 행정을 추진했다. 특히 이 사업 추진에 앞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공사 진행 중에도 주민들의 요구사항인 기존 수목의 보존, 조명설치 및 해충방제를 위한 포충기 설치 등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했다. 그 결과 완성도 높은 휴게·커뮤니티 공간으로 탈바꿈해 지역 주민에게 제공하게 됐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그동안 접근이 제한적이었던 완충녹지에 쌈지공원을 조성해 시민분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완충녹지를 활용한 쌈지공원 조성의 선진 사례로 시민 만족도가 높은 쌈지공원 조성사업을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구리시, ‘ 과일 드림·사랑나눔’ 제철 과일 지원사업 1주년 보고회 개최 [금요저널] 구리시는 2025년 7월 15일 여성행복센터 4층 대회의실에서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한 제철 과일 지원사업인 ‘ 과일 드림·사랑 나눔’의 1주년을 맞아,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하는 사업보고회를 개최했다. ‘ 과일 드림·사랑 나눔’ 사업은 구리농수산물공사를 비롯해 청과 도매시장법인 3사와 사랑나눔단이 함께 추진하는 민관협력 사업이다. 2024년 6월 5일 협약식 이후 시작된 이 사업은, 도매시장 내 제철 과일을 지역아동센터별로 소포장해 주 2회 정기적으로 배송하는 사업이다. 현재까지 아동 450여명에게 총 105회에 걸쳐 130개 품목을 지원했다. 이를 통해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에 필요한 맞춤형 영양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우리 농산물의 우수성과 필요성을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김진수 사장을 비롯한 공사 임직원, 청과 도매시장법인 대표, 이석우 사랑나눔단 이사장, 17개 지역아동센터 센터장, 구리시 관계자 등이 참석해, 그동안의 추진 성과와 향후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아울러 사업에 대한 지역아동센터의 모니터링 결과도 공유하며 실질적인 개선 의견이 오가는 시간도 마련됐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구리시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 과일 드림·사랑 나눔’ 사업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도매시장 관계자들의 따뜻한 동행이 아이들에게 나눔과 사랑의 가치를 전해주고 밝고 건강한 미래를 여는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진수 구리농수산물공사 사장과 이석우 사랑나눔단 이사장은 “어린이들이 ‘ 과일 드림 사랑 나눔’ 사업을 통해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으로 앞으로도 유통인들과 함께 사회공헌 활동에 더욱 힘쓰겠다”며 “지역과 상생하는 도매시장,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공공기관이 되겠다”고 다짐을 전했다. 한편 조춘희·김에스더 구리지역아동센터 센터장은 “아이들을 위해 제철 과일을 정성껏 나눠주신 모든 관계자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과 봉사로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지원이 계속되길 희망한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구리시, 여름방학 기간 ‘가족구강 체험교실’ 운영 [금요저널] 구리시는 여름방학 기간 동안 유치원생과 초등학생,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가족구강 체험교실’ 수업을 운영한다. ‘가족구강 체험교실’은 지난 1월부터 2월까지 겨울방학 기간 동안 총 14회기를 운영해 116명의 어린이와 학부모가 참여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끌었다. 특히 체험 위주로 프로그램을 진행해 재미와 흥미, 호응도를 높여 참가자들의 만족도 또한 매우 높았다. 이번 체험교실은 구리시 갈매복합청사 3층 갈매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8월 6일부터 9월 24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에 운영된다. 수요일은 오후 3시에서 4시까지, 매주 목요일은 오전 10시부터 11시,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두 차례 운영된다. 주요 내용은 △ PH산성도 측정-부모와 아이의 치과의사 역할놀이를 할 수 있는 계기 마련 △ 치아 상식 알아보기 △ 현미경으로 입속 세균 관찰 △ 석고 모형으로 치아 만들기와 영구치 치아 홈 메우기 놀이 △유치와 영구치의 교체 시기 알아보기 △구강검진과 불소도포 등 참가자들이 흥미와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구강 교육으로 구성되어 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교육은 구강건강에 대한 체험 위주의 학습으로 구성되어 있어 어린이와 학부모님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즐겁고 유익한 구강보건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교육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건강증진과 갈매건강생활지원센터 구강상담실로 문의하면 된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구리시청사전경(사진=구리시) [금요저널] 구리시는 정부의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에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하기 위해 전담 TF팀을 가동한다고 16일 밝혔다. 전담 TF팀은 부시장을 단장으로 총괄에 복지문화국장으로 구성되며 사업 총괄, 실행계획 수립, 지급수단 준비, 예산편성, 민원 대응체계, 정보시스템 운영, 신청·접수, 찾아가는 서비스 운영 등 주민 밀착 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민생회복 소비쿠폰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1인당 15만원에서 최대 55만원까지 지급하는 것으로 오는 7월 21일부터 1차 신청·지급이 시작된다. 2차 신청은 오는 9월 22일부터 상위 10%를 제외한 국민 90%에게 10만원이 추가 지급된다. 시는 오프라인 접수 창구인 8개 동의 원활한 업무 수행을 위해 단기 보조 인력을 채용할 예정이다. 고령자나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주민을 위해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운영한다. 또한 소비쿠폰을 사용할 수 있는 매장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릴 수 있도록 홍보 스티커를 제작해 배포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시민들이 소비쿠폰 신청과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이니만큼 쿠폰 사용기한인 11월 30일까지 전액 소진할 수 있도록 홍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1차 지급 마감일인 오는 9월 12일까지 매일 추진 현황을 취합·보고해 현장 상황을 면밀히 점검한다는 계획이다. 이후 2차 지급에 대해서도 세부 계획을 수립해 시행할 예정이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구리시, ‘골든타임지킴이 인지강화교실 2기’ 개강 [금요저널] 구리시에서는 지난 15일 구리시치매안심센터 4층 프로그램실에서 경도인지장애 및 인지 저하자를 위한 ‘골든타임지킴이 인지강화교실 2기’ 가 개강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8월 14일까지 치매 발병 고위험군인 경도인지장애 진단자를 대상으로 한 달간 매주 2회, 90분씩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톤차임 연주와 함께 전산화 인지재활 프로그램 등 전문적인 인지 훈련으로 구성되어 있다. 시는 교육 종료 후 태블릿PC를 활용한 스마트 인지재활 프로그램의 방문 교육을 통해 참여자들의 지속적인 인지 건강 유지를 지원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대상자분들의 인지기능 향상과 치매 예방에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구리시, 2025년 공용차량 담당자 안전운전 교육 실시 [금요저널] 구리시는 지난 7월 15일 구리시청 본관 1층 대강당에서 공용차량 관리 담당자, 운전자 및 교육 희망자 등 시청 직원 100여명을 대상으로‘2025년 공용차량 안전운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용차량 운행과 관련된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운전자의 책임 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실무와 밀접한 사례 중심 교육을 통해 교통사고에 대한 경각심과 안전의식을 강화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 이날 교육에는 도로교통공단 소속 전문 강사가 초빙되어 △공용차량 운행 시 유의사항 △실제 교통사고 사례 분석 △최근 개정된 도로교통법규 안내 △긴급 상황 대처 요령 등에 대해 심도 있는 강의를 진행했다. 더불어 최근 공용차량 운행 중에 발생한 사고 사례 공유를 통해 공직자들의 안전 운전 의무와 책임을 강조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공용차량을 운전하는 직원들이 교통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보다 책임감 있게 차량을 운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을 이어갈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사고 없는 공용차량 운영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구리시 느티나무 봉사단, 취약가구에 중고 가전 후원 및 설치 [금요저널] 구리시에서는 지난 15일 ‘느티나무 봉사단’ 이 주관해 저소득층 가구에 ‘사랑의 중고 가전’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날 중고 가전 나눔 활동은 저소득층 사례관리 대상자 중 세탁기 고장으로 교체가 시급한 독거노인 가구가 발생했다는 이야기를 전달받은 느티나무 봉사단이 신속히 지원을 결정함에 따라 진행됐다. 이에 봉사단원 5명은 대상 가구에 직접 방문해 맞춤형 중고 가전을 직접 배송하고 설치까지 마무리했다. 김성철 회장은 “고장난 세탁기로 어려움이 있는 어르신의 불편함을 해소하는 실질적인 봉사가 되어 더욱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며 “작은 힘이지만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펼쳐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으로 중고 가전 나눔 활동에 참여해 주신 느티나무 봉사단원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민·관의 상호 협력을 더욱 강화해 취약계층 발굴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느티나무 봉사단은 구리시·중랑구·남양주시 이사업체 대표들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저소득층에 지속적인 기부활동과 함께 이사 지원, 중고 가전 지원 등 사회 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단체다. 느티나무 봉사단은 올해 구리시의 폭염 취약계층과 취약시설을 위해 선풍기 300대를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과 봉사활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구리시 간호사협회 ‘나누미봉사단’, 삼계탕 100인분 전달 [금요저널] 구리시에서는 지난 7월 14일 구리시 간호사협회 ‘나누미봉사단’ 이 초복을 앞두고 구리시가족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삼계탕 100인분을 전달했다. 이번 나눔 활동은 초복에 앞서 보양식을 가정에 전달해 구리시 내에 소외되는 가정이 없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삼계탕은 가정에서 간편하게 데워 먹을 수 있는 제품으로 구리시의 다문화가정 등 여러 가정에 직접 배부될 예정이다. 신순교 구리시 간호사협회 회장은 “구리시의 많은 가족들이 삼계탕을 먹으며 여름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구리시에 있는 다양한 가족들을 위한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구리시 간호사협회는 2018년부터 매년 쌀을 후원하는 등 구리시민들을 위한 건강 증진 활동과 정기적인 생활 나눔 실천을 이어오는 등 공동체 중심의 따뜻한 복지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삼계탕을 전달받은 윤성은 구리시가족센터 센터장은 “초복을 앞두고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식품을 미리 전달받아 더욱 의미가 있다”며 “각 가정마다 음심과 함께 기부한 사람들의 따뜻한 마음까지 함께 전해질 수 있도록 정성껏 배부하겠다”고 전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늘 이웃과 함께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구리시 간호사협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나눔의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리며 모두가 살기 좋은 구리시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