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삶의 마지막 순간을 존엄하게 맞이하고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 운영을 재개하고 오는 11월 말까지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사전연명 의료결정제도는 향후 임종 과정에 있을 때를 대비해 심폐소생술, 혈액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주민들이 일상에서 더욱 편안하게 방배 뒷벌어린이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뒷벌어린이공원 2단계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1983년에 방배동에 문을 연 뒷벌어린이공원은 매년 서초구 대표 봄 축제인 '봄밤의 클래식'이 개최되는 주민 여가 공간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낡고 오래된 소상공인 점포를 예술적인 디자인으로 업그레이드하는 '2026년 서리풀 아트테리어 사업'을 추진하며 골목상권 새 단장에 나선다.'아트테리어'는 지역 예술가의 창작 역량을 활용해 점포의 내 외부를 경쟁력 있는 브랜드 공간으로 개선하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지속적인 재활을 지원하기 위해 가정에서도 가족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온가족 홈트교실'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온가족 홈트교실은 장애인에게 지속적인 재활이 필요함에도 신체적 제약으로 외부 활동이나 건강관리 서비스 이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양재천에서 자연을 체험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즐길 수 있는 생태체험 프로그램 '양재천 천천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양재천 천천투어'는 '하천에서 천천히 즐기는 투어'라는 의미로 도심 속 하천을 따라 이동하며 자연을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오는 6월 19일까지 주민들이 직접 필요한 사업을 제안하고 결정하는 '2027 서초구 주민참여예산'제안사업을 신청받는다고 밝혔다.주민참여예산은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이 참여하는 제도로 주민이 직접 제안하고 주민투표로 최종 선정한 사업을 다음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오는 20일부터 스마트폰이나 인터넷을 통한 지방세 납부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을 위해 스마트폰으로 지방세 납부하기 : E-TA 활용 길라잡이 교육 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정보화 시대에 고령층 납세자가 체감하는 디지털 장벽을 낮추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17일 서초구청 5층 대회의실에서 지역 의료기관과 함께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퇴원 후 돌봄이 필요한 환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복귀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오는 27일 의료 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이달 1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주민들이 지역 내 개별주택의 공시가격에 대해 열람하고 의견제출을 할 수 있는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개별주택가격 열람과 의견제출은 오는 4월 30일 개별주택가격 결정 공시에 앞서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정책 사각지대에 놓인 경계선지능인을 위해 '서초 낮은울타리 평생학습센터'를 중심으로 맞춤형 평생학습을 지원하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변화를 이끌어내고 있다.경계선지능인은 지능지수가 71~84 사이로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에 있는 사람을 말한다.우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16일 서초구청 5층 구청장실에서 서초우체국과 '서리풀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사업'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행전안전부가 주관하는 '2026년 읍면동 스마트 복지 안전 개선모델 지원사업'공모에 서초구가 서울시 자치구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한강을 품은 첫 번째 관광특구인 '고터 세빛 관광특구'의 위상을 높이고 외국인 관광객에게 보다 체계적인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6일 '고터 세빛 관광특구 통역안내 자원봉사단'2기 모집 및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2기 봉사단에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13일 보건소와 서초유스센터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청소년이 스스로 건강 유해환경을 찾아 개선하는 참여형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서초구보건소와 서초유스센터는 2018년부터 매년 청소년들을 위한 좋은 환경 만들기에 협력해 왔다.이번 '청소년 건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서울시 자치구 중 최초로 폭언 폭행 등 비상식적인 민원으로부터 공무원을 보호하고 품격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특이민원대응 전문관'제도를 도입하고 본격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특이민원'이란 민원인이 폭언 폭행, 성희롱 등 정당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