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화군 양도면이 지난 26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이장단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2월 이장단 2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제107주년 3, 1절 기념행사 안내, 대형폐기물 배출 방법 변경,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제 신청 등 주요 군정 홍보 사항을 전달하고 각 리에서 제기된 건의 사항을 공유하며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으로 이뤄졌다.
강석낙 단장은 “환절기 속 건강 관리에 유의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각종 행사와 회의에 적극적으로 참석해 주시고 면정 추진에 변함없는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조현미 양도면장은 “봄이 다가오는 만큼 산불 예방과 안전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린다”며 “각종 보조사업과 군정 시책 추진에 항상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는 이장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과 행정이 긴밀히 소통해 안전하고 살기 좋은 양도면을 만드는 데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