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율면, 한마음 척사대회 성황리 개최… 마을별 대항 윷놀이로 주민 화합 다져 (이천시 제공)
[금요저널] 이천시 율면은 2026년 2월 25일 오전 9시 율면실내체육관에서 ‘율면 한마음 척사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남녀협의회가 주최·주관하고 율면농협 등 관내 사회단체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희 이천시장과 박명서 이천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여러 시의원이 참석해 주민들을 격려했다.
각 마을 대표 선수들이 참여한 가운데 마을별 대항 윷놀이 경기가 펼쳐졌으며 현장에는 주민들의 응원과 웃음이 이어졌다.
행사 준비와 운영은 새마을남녀협의회가 맡았다.
새마을 회원들은 경기 진행과 행사장 정리 등 전반을 지원했으며 참가 주민들을 위해 점심 식사를 준비하는 등 보이지 않는 곳에서 힘을 보탰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척사대회는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정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며 “앞으로도 주민이 중심이 되는 공동체 행사가 지속될 수 있도록 시에서도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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