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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남부권 교통혁신”유천하이패스IC 현풍방향 공사 첫 삽 (대구광역시 제공) [금요저널] 대구광역시와 한국도로공사는 11월 28일 오전 11시, 달서구 대천동 월천공원에서 ‘유천하이패스IC 현풍방향 설치공사’기공식을 개최한다.기공식에는 홍성주 대구시 경제부시장, 윤재옥 국회의원, 함진규 한국도로공사 사장 등 주요 인사들과 함께 지역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발전의 새로운 이정표를 함께 축하할 예정이다.이번 공사는 대구 서·남부권 교통 개선을 위한 핵심 인프라 사업으로, 중부내륙지선 현풍방향으로 직접 연결되는 하이패스 전용 나들목을 추가 설치하는 사업이다.이 사업으로 오랜 지역 숙원 해결과 함께 교통 효율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2018년 개통된 금호방향 유천하이패스IC는 예측치를 두 배 이상 웃도는 교통량을 기록하며, 대구 서·남부권의 주요 관문으로 자리매김했다.최근 성서·월배·화원 지역의 인구 증가와 산업 수요 확대로 출퇴근 시간대 혼잡이 늘어나면서, 현풍방향 진입로 추가 확보는 지역 주민들의 최우선 요구사항이었다.대구시와 한국도로공사는 2023년 3월 실시협약 체결 이후 주민설명회, 실시설계 등 필요 절차를 신속히 완료하고, 2027년 개통을 목표로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한다.새로 설치되는 하이패스IC 개통 시 성서산업단지, 대구출판산업단지, 월배지구, 화원 등 남서부 주요 지역에서 일평균 약 8100대의 차량이 직접 이용할 것으로 예상된다.이에 따라 기존 남대구IC·화원옥포IC를 경유하던 차량은 주행거리 3.8km, 통행시간 약 8분이 단축돼 시민 편의가 크게 증대될 것으로 보인다.이러한 개선은 대구국가산업단지, 대구테크노폴리스, 달성1차산업단지 등 주요 산업벨트의 물류 효율성을 높여 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직접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다.또한, 남대구IC를 비롯한 비슬로·성천로 등 인근 주요 간선도로의 교통량이 평균 2~6% 감소할 것으로 예상돼, 상습 정체구간의 혼잡 완화에도 기여할 전망이다.홍성주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이번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면서 대구 시민들의 고속도로 접근성이 향상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한국도로공사와 긴밀히 협력해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 시청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열풍에 발맞춰, K-컬처와 레트로 감성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대구시티투어 특별노선 ‘시간을 걷는 대구 K-투어’를 운영한다.이번 특별노선은 대구의 역사적 깊이와 트렌디한 문화를 아우르는 중구 근대골목을 시작으로, 국립대구박물관, 대구도서관을 한 번에 둘러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11월 30일부터 12월 31일까지 매일 운영한다.동대구역→ 중구 근대골목→국립대구박물관→대구도서관→청라언덕역/동대구역, 최소 인원 15인 이상 모객 시 출발대구의 대표 도심 역사관광지인 근대골목에서는 겨울철을 대비해 실내 중심으로 구성한 ‘대구읍성영상관’과 이인성 예술체험공간 ‘아루스’에서 다양한 전시를 즐기고, 청라언덕 관광센터에서는 ‘슈링클스 키링 만들기’, ‘셀프 책갈피 만들기’를 체험할 수 있다.특히, 1928년 진골목에 문을 열어 70년간 전통을 유지하고 있는 대구의 사랑방이자 명소인 ‘미도다방’에서는 인기 메뉴인 쌍화차와 옛날 과자를 덤으로 제공해 과거로 시간여행을 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국립대구박물관에서는 이건희 삼성 회장이 기증한 석조물 257점을 전시 중인 ‘모두의 정원’과 특별전 ‘알록달록 동자상’을 통해 한국 전통 예술의 아름다움을 만나볼 수 있다.또한, 대구 남구 미군부대 옛 캠프워크 헬기장 반환부지에 건립돼 지난 11월 5일 개관한 대구의 새로운 명소 ‘대구도서관’을 방문해 대구의 역사성과 지식 복합문화공간을 경험할 수 있다.이번 특별노선은 대구시티투어 누리집 또는 전화를 통해 사전 예약 후 이용할 수 있으며, 이용 요금은 성인 1만원, 중·고생 8000원, 경로·어린이·장애인 6000원이다.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2023년 12월 31일 종료되는 친환경차 유료도로 통행료 감면기간을 2025년 12월 31일까지 2년 연장하고 감면대상과 감면율을 조정해 2024년 1월 1일부터 시행할 계획이다. 대구광역시는 친환경차의 보급 활성화를 위해 친환경차에 대한 유료도로 통행료 감면제도를 2012년 1월 하이브리드차 60%를 시작으로 2016년 5월 전기차 100%, 2020년 11월 수소차 100%로 시행하고 있다. 이는 ‘유료도로법’에 따른 고속도로를 통행하는 친환경차에 대한 통행료할인 제도보다 확대된 ‘대구광역시 유료도로 통행료 징수·운용 등에 관한 조례’에 따라 대구시민에게만 2023년 12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제공되는 혜택이다. 대구광역시는 해당 조례의 개정을 통해 대구광역시 민자도로 통행료 감면제도를 2025년 12월 31일까지 2년 연장하는 것을 최종 확정해 시민들의 감면혜택을 이어 갈 수 있게 했다. 내년 1월 1일부터 적용되는 대구광역시 민자도로를 통행하는 전기차의 감면율 세부내용 및 통행요금은 다음과 같다. 대구광역시에 등록된 차량 중 ‘전기차 전용 하이패스 단말기’를 등록·장착 후 하이패스를 통과 하는 전기차 또는 저공해자동차 표지가 외부에서 식별 가능하도록 부착되어 있는 전기차가 유인 요금소를 통과하는 경우, 소형전기차 기준 범안로 전 구간 300원 앞산터널로 전 구간 850원이 징수된다. 이는 일반 소형차 범안로 전 구간 600원, 앞산터널로 전 구간 1,700원과 비교 50% 감면혜택이 적용된 것이다. 한편 민자도로를 통행하는 친환경차에 대한 통행료 감면 혜택은 지자체 중 대구광역시와 광주광역시가 유일하다. 김대영 대구광역시 교통국장은 “친환경차의 보급과 민자도로를 통행하는 친환경차의 이용 활성화를 위해 통행료 감면기간을 연장했으며 앞으로도 민자도로를 통행하는 이용자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대구광역시는 민자도로 통행료 감면,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감면 혜택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통해 친환경차 보급을 확대해 미래 친환경 교통 중심도시로 나아갈 예정이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금요저널] 대구광역시와 대구창의도시재생지원센터는 도시재생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대구형 도시재생의 비전 및 방향성을 제시하기 위한 ‘2023 대구창의도시재생위크’를 개최한다. 먼저, 12월 15일에는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기반 마련을 목적으로 거점시설 운영 활성화를 논의하기 위한 ‘도시재생과 사회적경제 연계 포럼’ 행사를 혁신공간 바람 2층 상상홀에서 개최한다. 혁신공간 바람 : 중구 중앙대로 402, 대구광역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등 소재이날 행사는 ‘도시재생’과 ‘사회적 경제’ 양 분야 간 연계해 대구창의도시재생지원센터와 커뮤니티와 경제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현재 대구광역시 관내에 개소·운영 중인 도시재생 거점시설은 2023년 12월 현재 총 61개이며 위탁운영 등 관련 사회적 경제 조직은 약 25개 정도이다. 이에 도시재생 거점시설 및 관련 사회적 경제 조직에 대한 조사를 실시해 분석 결과를 발표하고 향후 시설 이용 활성화 및 지속적 운영을 위한 논의의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 1부에서는 ‘대구광역시 도시재생 거점시설 운영현황’ 및 ‘도시재생지역 마을관리협동조합 현황’에 관한 주제 발표와 정책 제언이 마련된다. 2부에서는 시설 운영 주체인 마을관리협동조합 등이 참석해 협동조합 운영사례 등에 대해 발표 및 상호 교류의 장을 펼치고 우수한 성과를 나타내는 조합에는 시상도 있을 예정이다. 다가오는 12월 22일에는 ‘대학 스튜디오 연계 도시재생 협업 프로그램 최종발표회’가 영남대학교 공과대학 강당에서 개최된다. 동성로 일원을 대상으로 한 ‘동성로 활성화 방안’에 대해 올해 9월부터 4개 대학 도시재생 관련 학과 스튜디오와의 협업 프로그램이 진행돼 왔다. 대학생들이 지역문제 해결에 대한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도출함으로써 대구시에서 추진 중인 ‘동성로 르네상스 프로젝트’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그간의 성과를 발표하고 심사를 통해 우수작에 대한 시상이 진행된다. 김창엽 대구광역시 도시주택국장은 “2023년 대구창의도시재생위크를 통해 대구광역시만이 할 수 있는 ‘대구형 도시재생’을 발굴하고 도시재생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시민과 함께 즐거운 삶터를 만드는 도시재생을 실현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금요저널] 대구광역시와 대구창의도시재생지원센터는 도시재생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대구형 도시재생의 비전 및 방향성을 제시하기 위한 ‘2023 대구창의도시재생위크’를 개최한다. 먼저, 12월 15일에는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기반 마련을 목적으로 거점시설 운영 활성화를 논의하기 위한 ‘도시재생과 사회적경제 연계 포럼’ 행사를 혁신공간 바람 2층 상상홀에서 개최한다. 혁신공간 바람 : 중구 중앙대로 402, 대구광역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등 소재이날 행사는 ‘도시재생’과 ‘사회적 경제’ 양 분야 간 연계해 대구창의도시재생지원센터와 커뮤니티와 경제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현재 대구광역시 관내에 개소·운영 중인 도시재생 거점시설은 2023년 12월 현재 총 61개이며 위탁운영 등 관련 사회적 경제 조직은 약 25개 정도이다. 이에 도시재생 거점시설 및 관련 사회적 경제 조직에 대한 조사를 실시해 분석 결과를 발표하고 향후 시설 이용 활성화 및 지속적 운영을 위한 논의의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 1부에서는 ‘대구광역시 도시재생 거점시설 운영현황’ 및 ‘도시재생지역 마을관리협동조합 현황’에 관한 주제 발표와 정책 제언이 마련된다. 2부에서는 시설 운영 주체인 마을관리협동조합 등이 참석해 협동조합 운영사례 등에 대해 발표 및 상호 교류의 장을 펼치고 우수한 성과를 나타내는 조합에는 시상도 있을 예정이다. 다가오는 12월 22일에는 ‘대학 스튜디오 연계 도시재생 협업 프로그램 최종발표회’가 영남대학교 공과대학 강당에서 개최된다. 동성로 일원을 대상으로 한 ‘동성로 활성화 방안’에 대해 올해 9월부터 4개 대학 도시재생 관련 학과 스튜디오와의 협업 프로그램이 진행돼 왔다. 대학생들이 지역문제 해결에 대한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도출함으로써 대구시에서 추진 중인 ‘동성로 르네상스 프로젝트’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그간의 성과를 발표하고 심사를 통해 우수작에 대한 시상이 진행된다. 김창엽 대구광역시 도시주택국장은 “2023년 대구창의도시재생위크를 통해 대구광역시만이 할 수 있는 ‘대구형 도시재생’을 발굴하고 도시재생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시민과 함께 즐거운 삶터를 만드는 도시재생을 실현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금요저널] 대구광역시와 대구창의도시재생지원센터는 도시재생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대구형 도시재생의 비전 및 방향성을 제시하기 위한 ‘2023 대구창의도시재생위크’를 개최한다. 먼저, 12월 15일에는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기반 마련을 목적으로 거점시설 운영 활성화를 논의하기 위한 ‘도시재생과 사회적경제 연계 포럼’ 행사를 혁신공간 바람 2층 상상홀에서 개최한다. 혁신공간 바람 : 중구 중앙대로 402, 대구광역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등 소재이날 행사는 ‘도시재생’과 ‘사회적 경제’ 양 분야 간 연계해 대구창의도시재생지원센터와 커뮤니티와 경제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현재 대구광역시 관내에 개소·운영 중인 도시재생 거점시설은 2023년 12월 현재 총 61개이며 위탁운영 등 관련 사회적 경제 조직은 약 25개 정도이다. 이에 도시재생 거점시설 및 관련 사회적 경제 조직에 대한 조사를 실시해 분석 결과를 발표하고 향후 시설 이용 활성화 및 지속적 운영을 위한 논의의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 1부에서는 ‘대구광역시 도시재생 거점시설 운영현황’ 및 ‘도시재생지역 마을관리협동조합 현황’에 관한 주제 발표와 정책 제언이 마련된다. 2부에서는 시설 운영 주체인 마을관리협동조합 등이 참석해 협동조합 운영사례 등에 대해 발표 및 상호 교류의 장을 펼치고 우수한 성과를 나타내는 조합에는 시상도 있을 예정이다. 다가오는 12월 22일에는 ‘대학 스튜디오 연계 도시재생 협업 프로그램 최종발표회’가 영남대학교 공과대학 강당에서 개최된다. 동성로 일원을 대상으로 한 ‘동성로 활성화 방안’에 대해 올해 9월부터 4개 대학 도시재생 관련 학과 스튜디오와의 협업 프로그램이 진행돼 왔다. 대학생들이 지역문제 해결에 대한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도출함으로써 대구시에서 추진 중인 ‘동성로 르네상스 프로젝트’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그간의 성과를 발표하고 심사를 통해 우수작에 대한 시상이 진행된다. 김창엽 대구광역시 도시주택국장은 “2023년 대구창의도시재생위크를 통해 대구광역시만이 할 수 있는 ‘대구형 도시재생’을 발굴하고 도시재생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시민과 함께 즐거운 삶터를 만드는 도시재생을 실현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금요저널]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는 12월 12일 호텔 인터불고에서 지역의 수출 기업과 수출 유관기관 관계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0회 대구·경북 무역의 날 기념식’을 개최해 수출의 탑을 달성한 기업과 수출 유공 포상 기업인들을 격려했다. 올해로 60회를 맞는 ‘무역의 날’ 행사는 무역의 균형적 발전과 무역입국의 의지를 다지기 위해 제정한 법정기념일로 매년 12월 5일 산업통상자원부 주관으로 서울에서 열리며 그에 따라 지자체별 기념식 행사를 개최하는 것으로 ‘제60회 대구·경북 무역의 날 기념식’은 12월 12일 오후 5시 호텔 인터불고에서 개최됐다. 본 행사는 지역 수출 증대에 기여한 수출 기업 및 종사자, 수출 유관기관 임직원에 대해 수출의 탑 및 정부포상을 전수하고 지역의 수출 유공자들에게 시장 표창을 수여함으로써 수출 기업과 관계자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격려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올해 대구는 ‘수출의 탑’ 58개 기업, 정부 수출 유공 26명, 지역 수출 유공 10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특히 ‘수출의 탑’은 기업이 새로운 수출 신기록 구간에 진입하거나 과거 ‘수출의 탑’ 기록을 경신할 경우 받는 상으로 올해 수상기업은 전년도보다 17개 기업, 41%가 증가하는 괄목할 수출 성과를 이뤘다. ‘수출입국 60년, 다시 뛰는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된 ‘제60회 대구·경북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대구는 ㈜엘앤에프가 40억 불탑, 에스엘㈜ 10억 불탑, ㈜대동 6억 불탑, ㈜이수페타시스 4억 불탑, 이래에이엠에스㈜ 2억 불탑, 한국진공㈜ 1억 불탑 등 총 58개 기업이 ‘수출의 탑’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이인우 한국진공㈜ 대표이사가 동탑산업훈장을, 김기현 한국진공㈜ 대리, 박영우 ㈜스누콘 대표이사가 나란히 산업포장을, 최창복 ㈜이수페타시스 대표이사, 이강수 한국산업단지공단 부장, 하영옥 한국산업단지공단 소장이 모두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등 총 26명이 정부포상을 받았으며 김선우 ㈜에프엔디 과장, 김용호 ㈜파워플레이어 이사, 이창호 유승산업㈜ 전무이사 등 총 10명이 대구시 수출 유공 표창을 수상했다. 특히 올해는 ㈜엘앤에프가 지난해 10억 불탑에 이어 지역 최초로 40억 불탑을 수상하며 대한민국 대표 이차전지 기업으로 우뚝 섰으며 자동차부품 전문기업인 에스엘은 2020년에 8억 불탑을 수상한 후 미국, 중국, 인도, 폴란드 등으로 수출시장 다변화를 꾀하며 꾸준히 성장하면서 올해 10억 불탑의 큰 성과를 거뒀다. ㈜엘앤에프 : 2007년 NCM계 양극재 양산을 시작, 2019년 세계 최초 니켈 비중 90% 하이니켈 NCMA계 양극재 개발, 현재 코스닥 시총 5위 에스엘 : 1954년에 설립되어 자동차램프, 전동화 부품, 미러 등을 생산해 국내외의 현대차, 기아차, GM, Ford, Geely 등의 OEM에 납품한편 최근 세계적인 경제 위기와 미·중 간 무역 갈등, 글로벌 공급망 붕괴 등 전례 없이 급변하는 대외 통상환경 속에서도 대구는 17개 광역지자체 중 전년대비 수출 증가율이 전국 2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에 힘입어 올해 총 수출액은 지난해 지역 최초로 100억 불을 넘어 106억 불을 기록한 데 이어 올해 말에는 역대 최대치인 108억 불을 달성하며 대구 수출의 역사를 다시 쓸 것으로 예상된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세계적 경기 침체라는 악재 속에서도 역대 최대 수출실적을 달성한 지역 기업인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도 대외여건은 녹록지 않겠지만 대구시는 지역 기업들이 어려운 경제 상황을 헤치고 글로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금요저널]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는 12월 12일 호텔 인터불고에서 지역의 수출 기업과 수출 유관기관 관계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0회 대구·경북 무역의 날 기념식’을 개최해 수출의 탑을 달성한 기업과 수출 유공 포상 기업인들을 격려했다. 올해로 60회를 맞는 ‘무역의 날’ 행사는 무역의 균형적 발전과 무역입국의 의지를 다지기 위해 제정한 법정기념일로 매년 12월 5일 산업통상자원부 주관으로 서울에서 열리며 그에 따라 지자체별 기념식 행사를 개최하는 것으로 ‘제60회 대구·경북 무역의 날 기념식’은 12월 12일 오후 5시 호텔 인터불고에서 개최됐다. 본 행사는 지역 수출 증대에 기여한 수출 기업 및 종사자, 수출 유관기관 임직원에 대해 수출의 탑 및 정부포상을 전수하고 지역의 수출 유공자들에게 시장 표창을 수여함으로써 수출 기업과 관계자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격려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올해 대구는 ‘수출의 탑’ 58개 기업, 정부 수출 유공 26명, 지역 수출 유공 10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특히 ‘수출의 탑’은 기업이 새로운 수출 신기록 구간에 진입하거나 과거 ‘수출의 탑’ 기록을 경신할 경우 받는 상으로 올해 수상기업은 전년도보다 17개 기업, 41%가 증가하는 괄목할 수출 성과를 이뤘다. ‘수출입국 60년, 다시 뛰는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된 ‘제60회 대구·경북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대구는 ㈜엘앤에프가 40억 불탑, 에스엘㈜ 10억 불탑, ㈜대동 6억 불탑, ㈜이수페타시스 4억 불탑, 이래에이엠에스㈜ 2억 불탑, 한국진공㈜ 1억 불탑 등 총 58개 기업이 ‘수출의 탑’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이인우 한국진공㈜ 대표이사가 동탑산업훈장을, 김기현 한국진공㈜ 대리, 박영우 ㈜스누콘 대표이사가 나란히 산업포장을, 최창복 ㈜이수페타시스 대표이사, 이강수 한국산업단지공단 부장, 하영옥 한국산업단지공단 소장이 모두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등 총 26명이 정부포상을 받았으며 김선우 ㈜에프엔디 과장, 김용호 ㈜파워플레이어 이사, 이창호 유승산업㈜ 전무이사 등 총 10명이 대구시 수출 유공 표창을 수상했다. 특히 올해는 ㈜엘앤에프가 지난해 10억 불탑에 이어 지역 최초로 40억 불탑을 수상하며 대한민국 대표 이차전지 기업으로 우뚝 섰으며 자동차부품 전문기업인 에스엘은 2020년에 8억 불탑을 수상한 후 미국, 중국, 인도, 폴란드 등으로 수출시장 다변화를 꾀하며 꾸준히 성장하면서 올해 10억 불탑의 큰 성과를 거뒀다. ㈜엘앤에프 : 2007년 NCM계 양극재 양산을 시작, 2019년 세계 최초 니켈 비중 90% 하이니켈 NCMA계 양극재 개발, 현재 코스닥 시총 5위 에스엘 : 1954년에 설립되어 자동차램프, 전동화 부품, 미러 등을 생산해 국내외의 현대차, 기아차, GM, Ford, Geely 등의 OEM에 납품한편 최근 세계적인 경제 위기와 미·중 간 무역 갈등, 글로벌 공급망 붕괴 등 전례 없이 급변하는 대외 통상환경 속에서도 대구는 17개 광역지자체 중 전년대비 수출 증가율이 전국 2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에 힘입어 올해 총 수출액은 지난해 지역 최초로 100억 불을 넘어 106억 불을 기록한 데 이어 올해 말에는 역대 최대치인 108억 불을 달성하며 대구 수출의 역사를 다시 쓸 것으로 예상된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세계적 경기 침체라는 악재 속에서도 역대 최대 수출실적을 달성한 지역 기업인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도 대외여건은 녹록지 않겠지만 대구시는 지역 기업들이 어려운 경제 상황을 헤치고 글로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금요저널]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는 12월 12일 호텔 인터불고에서 지역의 수출 기업과 수출 유관기관 관계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0회 대구·경북 무역의 날 기념식’을 개최해 수출의 탑을 달성한 기업과 수출 유공 포상 기업인들을 격려했다. 올해로 60회를 맞는 ‘무역의 날’ 행사는 무역의 균형적 발전과 무역입국의 의지를 다지기 위해 제정한 법정기념일로 매년 12월 5일 산업통상자원부 주관으로 서울에서 열리며 그에 따라 지자체별 기념식 행사를 개최하는 것으로 ‘제60회 대구·경북 무역의 날 기념식’은 12월 12일 오후 5시 호텔 인터불고에서 개최됐다. 본 행사는 지역 수출 증대에 기여한 수출 기업 및 종사자, 수출 유관기관 임직원에 대해 수출의 탑 및 정부포상을 전수하고 지역의 수출 유공자들에게 시장 표창을 수여함으로써 수출 기업과 관계자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격려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올해 대구는 ‘수출의 탑’ 58개 기업, 정부 수출 유공 26명, 지역 수출 유공 10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특히 ‘수출의 탑’은 기업이 새로운 수출 신기록 구간에 진입하거나 과거 ‘수출의 탑’ 기록을 경신할 경우 받는 상으로 올해 수상기업은 전년도보다 17개 기업, 41%가 증가하는 괄목할 수출 성과를 이뤘다. ‘수출입국 60년, 다시 뛰는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된 ‘제60회 대구·경북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대구는 ㈜엘앤에프가 40억 불탑, 에스엘㈜ 10억 불탑, ㈜대동 6억 불탑, ㈜이수페타시스 4억 불탑, 이래에이엠에스㈜ 2억 불탑, 한국진공㈜ 1억 불탑 등 총 58개 기업이 ‘수출의 탑’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이인우 한국진공㈜ 대표이사가 동탑산업훈장을, 김기현 한국진공㈜ 대리, 박영우 ㈜스누콘 대표이사가 나란히 산업포장을, 최창복 ㈜이수페타시스 대표이사, 이강수 한국산업단지공단 부장, 하영옥 한국산업단지공단 소장이 모두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등 총 26명이 정부포상을 받았으며 김선우 ㈜에프엔디 과장, 김용호 ㈜파워플레이어 이사, 이창호 유승산업㈜ 전무이사 등 총 10명이 대구시 수출 유공 표창을 수상했다. 특히 올해는 ㈜엘앤에프가 지난해 10억 불탑에 이어 지역 최초로 40억 불탑을 수상하며 대한민국 대표 이차전지 기업으로 우뚝 섰으며 자동차부품 전문기업인 에스엘은 2020년에 8억 불탑을 수상한 후 미국, 중국, 인도, 폴란드 등으로 수출시장 다변화를 꾀하며 꾸준히 성장하면서 올해 10억 불탑의 큰 성과를 거뒀다. ㈜엘앤에프 : 2007년 NCM계 양극재 양산을 시작, 2019년 세계 최초 니켈 비중 90% 하이니켈 NCMA계 양극재 개발, 현재 코스닥 시총 5위 에스엘 : 1954년에 설립되어 자동차램프, 전동화 부품, 미러 등을 생산해 국내외의 현대차, 기아차, GM, Ford, Geely 등의 OEM에 납품한편 최근 세계적인 경제 위기와 미·중 간 무역 갈등, 글로벌 공급망 붕괴 등 전례 없이 급변하는 대외 통상환경 속에서도 대구는 17개 광역지자체 중 전년대비 수출 증가율이 전국 2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에 힘입어 올해 총 수출액은 지난해 지역 최초로 100억 불을 넘어 106억 불을 기록한 데 이어 올해 말에는 역대 최대치인 108억 불을 달성하며 대구 수출의 역사를 다시 쓸 것으로 예상된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세계적 경기 침체라는 악재 속에서도 역대 최대 수출실적을 달성한 지역 기업인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도 대외여건은 녹록지 않겠지만 대구시는 지역 기업들이 어려운 경제 상황을 헤치고 글로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독거노인 등 취약 노인의 안전하고 건강한 겨울나기를 위해 ‘동절기 취약노인 보호 대책’을 추진 중이다. 독거 등 취약환경 노인가구는 큰 폭의 기온변화에 피해를 입을 가능성이 높아 건강에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대구광역시는 내년 2월까지 ‘동절기 대비 취약노인 보호 대책’을 시행한다. 돌봄이 필요한 독거 등 취약노인을 대상으로 한파·대설특보 발령 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전담인력인 생활지원사가 매일 전화 또는 방문으로 안부 확인을 실시하고 한파 대비 행동요령과 건강수칙 등을 안내하고 있다. 또한,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장비를 댁내 설치해 어르신·중증장애인의 위험상황을 빠르게 감지하는 응급안전안심서비스를 통해 응급상황 발생 시 호출기를 눌러 119에 자동으로 신고하거나 출입·활동 감지기를 통해 안부를 살피고 있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와 응급안전안심서비스는 65세 이상 기초생활·기초연금수급자, 차상위계층 및 실제 돌봄이 필요한 노인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본인 또는 가족·대리인이 거주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나 구·군청에 신청할 수 있다. 더불어, 한랭질환에 노출될 위험이 큰 주거취약계층 홀몸 어르신에게 이불·내의·방한용품·김장김치 등 한파 대비 물품을 지원했으며 경로당 난방비 지원으로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는다. 이 외에도 양로원, 요양시설 등 관내 노인복지시설을 대상으로 내년 1월 19일까지 동절기 일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동절기 폭설 및 혹한기 재난대응 대책수립, 안전교육훈련, 소방·시설물 안전관리 등이며 빈대 예방점검도 병행한다. 정의관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동절기 한파에 따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구·군과 함께 취약노인 보호대책 이행 현황을 계속 모니터링할 것이다”며 “어르신들께는 추운 날씨에는 가급적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신체운동이 부족하지 않도록 가벼운 실내운동을 하는 등 건강관리에 유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독거노인 등 취약 노인의 안전하고 건강한 겨울나기를 위해 ‘동절기 취약노인 보호 대책’을 추진 중이다. 독거 등 취약환경 노인가구는 큰 폭의 기온변화에 피해를 입을 가능성이 높아 건강에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대구광역시는 내년 2월까지 ‘동절기 대비 취약노인 보호 대책’을 시행한다. 돌봄이 필요한 독거 등 취약노인을 대상으로 한파·대설특보 발령 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전담인력인 생활지원사가 매일 전화 또는 방문으로 안부 확인을 실시하고 한파 대비 행동요령과 건강수칙 등을 안내하고 있다. 또한,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장비를 댁내 설치해 어르신·중증장애인의 위험상황을 빠르게 감지하는 응급안전안심서비스를 통해 응급상황 발생 시 호출기를 눌러 119에 자동으로 신고하거나 출입·활동 감지기를 통해 안부를 살피고 있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와 응급안전안심서비스는 65세 이상 기초생활·기초연금수급자, 차상위계층 및 실제 돌봄이 필요한 노인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본인 또는 가족·대리인이 거주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나 구·군청에 신청할 수 있다. 더불어, 한랭질환에 노출될 위험이 큰 주거취약계층 홀몸 어르신에게 이불·내의·방한용품·김장김치 등 한파 대비 물품을 지원했으며 경로당 난방비 지원으로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는다. 이 외에도 양로원, 요양시설 등 관내 노인복지시설을 대상으로 내년 1월 19일까지 동절기 일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동절기 폭설 및 혹한기 재난대응 대책수립, 안전교육훈련, 소방·시설물 안전관리 등이며 빈대 예방점검도 병행한다. 정의관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동절기 한파에 따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구·군과 함께 취약노인 보호대책 이행 현황을 계속 모니터링할 것이다”며 “어르신들께는 추운 날씨에는 가급적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신체운동이 부족하지 않도록 가벼운 실내운동을 하는 등 건강관리에 유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대구 도심 속 신천, 야외 스케이트장 16일 개장 [금요저널] 대구를 대표하는 도심 속 공간인 신천에서 스케이트장, 민속 썰매장, 신천 사진전 등 다양한 즐길 거리 및 볼거리를 조성해 44일간 운영에 들어간다. 대구광역시는 올겨울, 가족과 함께 겨울철 레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신천 야외 스케이트장을 대봉교 하류에 개장해 12월 16일부터 내년 1월 28일까지 44일간 운영한다.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신천 야외 스케이트장’은 스케이트존 1,320㎡, 민속 썰매존 286㎡와 편의시설인 고객 휴게실, 의무실, 매점 등 총면적 3,360㎡ 규모로 조성돼 운영될 예정이다. 시민들의 겨울 레포츠 활성화를 위해 별도의 입장료 없이, 스케이트 및 민속 썰매만 별도 대여해 이용할 수 있으며 이용 시간은 주중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 주말 및 공휴일의 경우 1시간을 연장한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다. 특히 올해는 스케이트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1900년대부터 현재까지 신천개발 상황을 보여주는 신천 사진 전시회를 운영하고 스케이트장 입구 등 주변에 야간조명을 설치해 스케이트장을 찾는 시민들이 성탄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CCTV 12대를 설치했으며 휴게실과 이동 공간에는 미끄럼 방지 매트를 깔아 보행 시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 쓰고 곳곳에 안전요원을 배치하는 등 안전한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했다. 내년에는 대봉교 상류에 여름철뿐만 아니라 사계절 활용 가능한 공간으로 조성하고 있는 ‘신천 사계절 물놀이장 및 스케이트장’에서 새롭게 운영할 예정이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푸른 신천숲 조성 사업으로 신천이 시민들이 즐겨 찾는 수변 여가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며 “이번에 개장하는 신천 야외 스케이트장에도 시민들이 가족들과 함께 즐겨 찾아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