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2025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실시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2025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192필지를 10월 30일 결정·공시하기 위해 9월 1~22일까지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열람 및 의견을 접수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공시되는 개별공시지가는 상반기 토지이동이 일어난 필지를 대상으로 결정되며 토지 관련 국세 및 지방세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됨은 물론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된다. 열람은 남동구청 토지정보과 방문이나 전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등을 통해 열람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에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의견제출 기간 내에 개별공시지가 의견서를 작성해 남동구청 토지정보과에 제출하거나 우편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를 통해 제출할 수 있다.
남동구, ADHD자녀 양육자를 위한 부모교육 실시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ADHD 자녀를 둔 양육자 20여명을 대상으로 ‘산만하고 충동적인 우리 아이, 자존감 높은 아이로 키우기’라는 주제로 부모교육을 했다고 28일 전했다. 이번 교육은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의 원인과 증상, 일상생활에서 경험하는 문제점 등을 알아보고 그에 맞는 아동 지도 방법을 터득함으로써 지혜로운 양육자가 되는 법을 배우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 참여한 부모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ADHD에 대해 좀 더 이해할 수 있게 됐고 우리 아이가 처하게 될 문제들에 어떤 양육 태도를 가져야 하는지 알게 된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ADHD 아동들을 양육하고 있는 부모들에게 이번 교육이 길잡이가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자녀 양육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교육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남동구, ‘인천희망지킴이봉사회’취약계층 지원 감사장 전달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인천희망지킴이봉사회에 취약계층 환경개선사업 추진의 공로로 감사장을 전달했다고 18일 전했다. 인천희망지킴이봉사회는 지난 2년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준 것에 대한 공로가 인정되어 감사장을 받았다. 감사장은 옹진군에서 진행된 워크숍에서 수여됐다. 봉사회 김재덕 남성회장은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보다 나은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회원들과 함께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참석한 임희정 복지정책과장은 “인천희망지킴이봉사회의 헌신은 우리 사회의 따뜻한 변화와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많은 분께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고 있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희망지킴이봉사회는 건축 기술 전문가들로 이루어진 봉사 단체로 2023년 6월부터 봉사활동을 시작했다. 현재 15명의 회원이 활동 중에 있고 월 1회 정기 봉사를 통해 그동안 총 16회의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펼쳤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남동구, 지하철역 출근길 금연 캠페인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보건소는 인천시와 공동으로 ‘지하철역 출근길 금연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8일 전했다. 캠페인은 흡연의 유해성을 알리고 쾌적하고 건강한 출근 문화 조성을 위해 유동 인구가 많은 예술회관역에서 지하철 이용자들을 직접 만나 금연 캠페인을 진행했다. 지난 5월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지하철역 출입구로부터 10m 이내 지역이 금연구역임을 강조하며 시민들의 협조를 요청했다. 많은 시민이 출퇴근길에 무심코 흡연하는 경우가 많아 이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금연구역 준수를 독려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두 차례에 걸친 캠페인을 통해 많은 시민이 금연을 실천할 계기를 마련했다”며 “특히 지하철역 주변 금연구역 준수를 통해 보다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남동구는 흡연예방 캠페인 이외에도 금연 유도와 홍보를 위한 금연클리닉 QR간편등록 및 금연 상담 서비스 등을 지원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남동구 보건소 홈페이지 및 금연클리닉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남동구, 행정안전부 재난관리평가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민선 8기 출범 이후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이란 성과를 달성했다. 18일 남동구에 따르면 재난관리평가는 재난안전관리 책임과 역량을 높이기 위해 중앙부처, 지자체 등 전국 재난관리책임기관 335곳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재난 예방, 대비, 대응, 복구 등 전 과정 43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결과를 환류하며 특히 남동구는 재난관리 전 영역에 걸쳐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남동구에서 추진한 주요 재난관리 사업은 전담 인력 배치를 통한 365일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 운영, 노후 및 방치된 종교시설 구조물 안전 점검 및 철거사업, 화재 취약계층 화재 감지 비상등 지원사업과 안전 취약계층 이용건물의 화재 예방 안전시설 지원사업 등이 있다. 이로써 남동구는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이란 쾌거를 달성하며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과 함께 특별교부세 8천800만원을 받게 됐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재난관리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구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안전한 남동구를 만들기 위한 노력의 결실”이라며 “이에 안주하지 않고 재난관리 역량을 더욱 강화해 구민의 일상이 안전한 남동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남동구, 고향사랑기금 활용해 청소년과 취약계층 어르신 지원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기부자들의 정성이 담긴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해 청소년과 취약계층 어르신 지원을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구는 최근 고향사랑기금운용 심의위원회를 통해 2025년 기금사업으로 ‘위기청소년을 위한 맞춤형 상담공간 조성 및 프로그램 운영’과 ‘취약 어르신 반찬 배달 지원사업’ 등 총 2개 사업을 선정했다. 청소년 상담공간 조성사업은 남동구 평생학습관 내 상담실, 멘토링실 등을 구성해 위기청소년의 특성과 수요를 고려한 다양한 상담기법 활용과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청소년 복지와 심리 건강 증진을 돕는다. 또한, 어르신 대상 반찬 지원사업은 지역사회 소외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따뜻한 나눔은 물론 ‘노인 일자리 공동체사업 정도담’ 과 연계해 어르신 일자리 창출도 추진할 계획이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소중한 고향사랑기금을 통해 지역사회 청소년은 물론 취약계층 어르신 등 지역주민을 위한 뜻깊은 사업을 추진하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기부자와 구민 모두가 공감하며 지역 발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향사랑기부금은 개인의 자발적 기부로 조성되어 구 지방재정 확충과 주민의 복리증진에 필요한 사업에 활용할 계획으로 기금사업의 지속적 추진과 더불어 모금을 위한 다각적인 홍보활동을 펼칠 방침이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남동구, 장기 요양기관 종사자 역량 강화 교육 실시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이달 시행하는 장기 요양기관 지정갱신 제도에 대비해 장기 요양기관 시설장과 종사자 등 330여명을 대상으로 제도 안내 및 실무교육을 했다고 17일 밝혔다. 장기 요양기관 지정 갱신제는 장기요양 서비스 질 저하와 부실 운영을 방지하기 위해 2019년 도입된 제도다. 기관 지정 후 매 6년마다 운영 실태를 평가해 지정을 갱신받는 방식으로 지정갱신 심사를 통과하지 못할 경우 장기 요양급여 제공 자격이 중지된다. 이번 교육은 심사 지표별 항목해설, 기관 유형별 서류 준비 방법, 기관별 유의 사항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실제 현장에서 대상 기관이 실제로 준비해야 할 서류와 평가항목을 중심으로 쉽게 준비할 수 있도록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소규모 기관이나 복지 용구 제공기관도 제도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안내해 남동구 지역사회 내 돌봄서비스의 연속성과 수급자 보호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이번 갱신제도는 더욱 질 높은 돌봄 환경을 만들기 위한 제도적 장치다”며 “지역 기관들이 불이익이 없이 갱신 준비를 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남동구 의료급여 수급 장기입원자 실태조사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지난 4~5월 의료급여 재정 안정화를 위해 장기 및 수시 입·퇴원을 반복하는 의료급여수급자 102명을 대상으로 의료기관을 직접 방문해 장기입원자 실태조사를 했다고 17일 밝혔다. 실태조사는 반복되는 입·퇴원 및 숙식을 목적으로 하는 입원·통원 치료가 가능함에도 입원 치료를 하는 대상자의 부적절한 이용사례를 파악하기 위해 실시됐다. 구는 조사 과정에서 합리적 치료를 유도하고 이를 통해 의료급여 재정의 건전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또한,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의료적 필요도가 낮고 퇴원이 가능한 의료급여 수급자 12명을 재가의료급여 대상자로 선정해 의료와 비의료, 냉난방 지원, 모니터링 등의 서비스를 제공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의료급여 수급자의 지속적인 사례관리를 통해 수급자의 건강한 삶을 도모하고 불필요한 장기 입원을 방지해 합리적 의료 이용을 유도해 의료급여 재정 안정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남동구, 음식문화개선 및 외식산업 활성화를 위한 선진지 견학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음식문화 개선과 외식산업 활성화를 위해 한국외식업중앙회 남동구지부 및 음식점 영업주 37명을 대상으로 우수음식점 선진지 견학을 했다고 17일 전했다. 견학은 전주시의 관광명소인 한옥마을과 동물원 주변의 우수음식점과 특성화 음식점을 방문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방문한 음식점의 대표 음식을 시식하고 음식의 맛, 상차림 구성 및 방법, 위생 상태를 둘러보며 맛과 건강을 겸한 우수한 상차림의 조건 등을 살펴봤다. 또한, 방문한 우수업소의 고객을 맞이하는 응대 요령, 주방 시설의 효율적인 동선과 조리 기구들의 정리 정돈 상태를 살펴본 후 해당 영업주의 경영 마인드를 들으며 경영난 극복을 위한 다양한 정보수집과 메뉴 개발, 위생 수준 향상 등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방안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견학에 참여한 한 사업주는 “위생 등급에 고민이 많았는데 같은 고민을 가진 분들을 만나 다양한 의견도 듣고 우수한 사례도 직접 보니 정말 좋은 기회가 됐다”고 전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타 지역 우수음식점의 노하우와 경영방침, 위생 관리 등을 벤치마킹해 우리 구 외식산업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자원 순환·디지털 복지’ 남동구, 노후 PC 250대 나눔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가 행정업무용으로 사용하던 노후 PC를 정보 취약 계층의 디지털 환경 개선에 활용한다. 남동구는 최근 한국IT복지진흥원과 ‘IT 자원 순환 및 디지털 복지 지원 협약’을 맺었다고 17일 밝혔다. 협약을 통해 남동구는 행정업무용 노후 PC 교체 과정에서 발생한 불용 전산장비 약 250대를 한국IT복지진흥원에 무상양여한다. 또한, 재정비과정을 통해 남동구 내 복지시설 등 정보 취약 시설에 본체, 모니터, 필수 소프트웨어가 설치된 PC 세트를 보급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공공 자산을 무조건 폐기하는 대신, 재활용 가능한 자원으로 인식하고 사회에 환원하는 모범적인 사례로 평가된다. 특히 정보 취약 계층의 디지털 환경을 개선하고 자원 낭비를 막는 지속 가능한 모델을 제시하며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파급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이번 협약은 디지털 복지와 친환경 자원 순환을 동시에 실현하는 선도적인 사례”며 “앞으로도 공공의 역할을 바탕으로 주민 체감형 복지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남동구 새마을운동 직장·공장협의회, 조직 활성화 워크숍 성료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새마을운동 직장·공장협의회는 인천대공원 너나들이 캠핑장에서 새마을운동조직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워크숍은 새마을운동 직장·공장의 활성화 및 조직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협의회 회원 70여명을 비롯해 박종효 남동구청장, 이정순 남동구의회 의장 등 주요 내빈들이 함께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우수회원 표창 수여 △신규회원 위촉식 △회원 배가방안 논의 △조직 활성화 방안 교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회원 간 소통하며 화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염정도 협의회장은 “지역 발전과 화합을 위해 솔선수범 해주시는 새마을직장·공장협의회 임원님들과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더욱 발전하는 새마을운동의 가치를 지속 공유해 협의회가 양적, 질적 성장을 거듭할 수 있도록 꾸준한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남동구, 스마트 어플 치매예방교실 출석 이벤트 실시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보건소는 모바일 헬스케어 플랫폼 ‘맬리’를 활용한 ‘스마트 어플 치매예방교실’ 대상자들에게 ‘6월 출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출석 이벤트는 오는 6월 16일부터 6월 30일까지 15일간 진행되며 어플에 접속해 ‘오늘의 활동’을 10회 이상 참여한 대상자 중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선물을 증정한다. 이번 이벤트는 ‘스마트 어플 치매예방교실’을 꾸준히 이용하는 참여자들을 격려하고 보다 많은 구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벤트 기간동안 ‘오늘의 활동’ 메뉴를 하루 1회 이상 완료하면 자동으로 출석으로 인정되며 10회 이상 출석자에게는 응모자격이 주어진다. 응모자 중 무작위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특별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며 당첨자는 어플 및 개별 알림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스마트 어플 치매예방교실’은 모바일 어플 ‘맬리’를 활용해 언제 어디서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인지훈련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는 치매예방교실로 참여자의 치매 발병 가능성을 감소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주 5회 프로그램으로 △인지능력을 자극하는 두뇌훈련 프로그램 △치매예방운동 △노인 우울증 예방을 위한 감정조절 활동 △심리 상태를 알 수 있는 다양한 자가진단 검사 운영 △오늘 검음 수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치매예방교실에는 지난해 약 180명의 대상자가 참여하며 큰 호응을 얻어 2025년 참여 대상자를 확대해 운영중이다. 박종효 구청장은 “스마트 어플 치매예방교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두뇌를 자극하고 건강한 습관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초고령사회에 대비해 치매로부터 안심할 수 있는 남동구가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구는 앞으로도 어플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어플에 대한 이용자의 의견을 반영해 서비스 품질 개선에 힘쓸 계획이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