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계양구가족센터는 다문화가족 교류소통공간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 및 다문화가족 구성원 15명을 대상으로 생활 밀착형 경제교육 프로그램 ‘알뜰한’를 운영했다.4월 중 총 3회에 걸쳐 운영된 이번 프로그램은 경인교육대학교 인천지역경제교육센터 소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18일 계산체육공원과 주부토로 일대에서 열린 ‘제12회 계양산 국악제’ 가 구민의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올해로 12회를 맞은 ‘계양산 국악제’는 전통문화의 가치를 공유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어우러지는 계양구의 대표 문화예술 축제
[금요저널] 인천 계양구 계양3동 주민자치회는 16일 오전, 화사한 봄꽃이 만개한 마을 산책로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봄을 맞아 주민들이 즐겨 찾는 산책로를 정비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활동에는 주
[금요저널] 인천 계양구 계산1동 주민자치회는 ‘우리동네 새단장’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5일 경인교육대학교 앞 일원에서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캠페인을 병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경인교육대학교 인근 인도와 주변 구간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금요저널] 인천 계양구 계양3동은 16일 계양3동 보장협의체와 함께 계양아라온에서 홀몸 어르신을 대상으로 ‘인생사진 찍기’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계양3동 보장협의체 ‘인생활력충전소’ 사업의 일환으로 계양푸른빛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와 협력해 추진됐다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14일 계산역정형외과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 114상자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 등 취약계층의 식생활 지원을 위해 마련됐으며 2024년에 이어 지속적으로 이어진
[금요저널] 인천시 계양구 서운도서관은 지역주민의 실생활 금융역량 강화를 위해 오는 5월 8일부터 6월 12일까지 성인을 대상으로 ‘2026 찾아가는 도서관 금융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인천신용보증재단 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와 연계해 시민의 채무위험을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5월 1일부터 14일까지 지역 내 동물병원 20개소에서 반려견을 대상으로 ‘2026년 춘계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광견병은 감염된 동물에게 물렸을 때 사람에게도 전파될 수 있는 인수공통전염병으로 가정에서 기르는 생후 3개
[금요저널] 인천시 계양구 계산2동 주민자치회는 14일 계산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우리마을교육자치회 2차 운영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회는 인천광역시교육청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지역 내 학교와 마을이 협력해 학생들에게 필요한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발굴·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계양구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3일 민간기업 쓰리지디에스와 함께 ‘마이 스포츠 데이터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AI·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지역주민의 신체·정신 건강을 증진하고 공공체육시설 기반의 데이터 활용을 통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14일 계산역정형외과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 114상자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 등 취약계층의 식생활 지원을 위해 마련됐으며 2024년에 이어 지속적으로 이어진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4월 9일부터 4월 22일까지 계양아라온 일원에서 운영할 푸드트럭 사업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계양아라온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머무르며 즐길 수 있는 체류형 관광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금요저널] 인천시 계양구 작전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0일 작전역 일대에서 주민자치위원들과 함께 주민참여예산사업인 ‘마을화단 유지보수 사업’을 추진했다.이번 활동에는 주민과 주민자치위원 등 총 13명이 참여했으며 작전역 1·2번 출구 부근 녹지공간에 철쭉, 목마가렛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4월 14일 아제르바이잔 국유재산청 대표단이 계양구를 방문해 토지관리 및 토지행정 시스템 운영 사례를 벤치마킹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아제르바이잔 측이 선진 토지행정 시스템 도입을 위해 한국의 지적·부동산 관리 체계를 직접 확인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