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2월 24일 ‘2026년 제1회 시흥시 적극행정위원회’를 개최하고 창의적ㆍ도전적 업무추진으로 성과 창출 및 시민 편익 증진에 이바지한 사례 8건을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선발했다.이번 심사는 6급 이하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
[금요저널] 시흥시는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모유수유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3월부터 유축기 대여 기간을 기존 2주에서 2개월로 확대 시행한다.그동안 유축기 대여 기간이 짧아 추가 대여를 원하는 산모들의 요구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시는 현장
[금요저널] 시흥시정연구원은 지난 2월 26일 시흥ABC행복학습타운 가치관 다목적홀에서 개원 1주년 기념 세미나 를 열고 출범 1년의 성과와 2026년 연구 방향을 공유하는 한편 시흥시 지역균형발전 계획 수립 방향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박승삼 시흥시
[금요저널] 시흥시는 시민과 반려견의 안전 확보와 이용 편의 향상을 위해 배곧한울공원 내 반려견 놀이터를 확장 조성함에 따라 오는 3월 4일부터 3월 31일까지 운영을 한시적으로 중지한다고 밝혔다.현재 배곧한울공원 반려견 놀이터는 대형견과 중ㆍ소형견 구역으로 구분해
[금요저널] 시흥시 오이도 어촌체험휴양마을이 3월 1일 개장해 11월 30일까지 갯벌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시흥시와 오이도어촌계는 봄을 앞두고 갯벌 체험을 통해 가족, 친구 단위 방문객들이 갯벌 체험을 통해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오이도 어촌체험휴양마을을 운
[금요저널] 시흥시는 2월 26일 '장곡동 생활체육시설'공사 완공을 기념하는 개장식을 열었다.장곡동 생활체육시설 조성은 거점별 생활체육시설 확충을 통한 스포츠 인프라 구축과 시민 복지 향상을 목표로 추진됐다.부지면적 2만 5194㎡ 규모로 축구장 1면, 풋살장 1면,
[금요저널] 시흥시가 2월 25일부터 27일까지 제주 롯데호텔에서 열리고 있는 국내 주요 바이오 행사인 '한경바이오인사이트포럼'에서 기업 및 정부 기관과 잇따라 머리를 맞대며 시흥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한 광폭 행보를 보였다.시흥시 미래전략담당관 바이오팀은 이번 포럼을
[금요저널] 시흥시가 2026년에도 '민생을 앞에 두고 미래를 준비'한다는 목표 아래 다양한 경제 정책을 추진한다.시는 지난해 '흥해라 흥세일'등 자구책을 마련하며 지역화폐 선순환을 통한 경제 활력에 주력해 왔고 일자리 은행제와 청년 엔지니어 육성 사업 등 시흥형 일
[금요저널] 시흥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지난 2월 25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열고 지속가능한 도시 시흥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이날 총회에는 김주석 대표회장을 비롯한 운영위원, 분과위원 등 60여명이 참석해 지난해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금요저널] 시흥시 월곶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월 25일 월곶동 관내 방치시설물의 안전사고 예방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건축 분야 전문가와 월곶동 관계단체로 이뤄진 월곶방위대, 지역 주민과 함께 현장 순찰 및 안전 점검을 진행했다.이번 안전관리 활동은 폐상가와 폐모
[금요저널] 시흥시 장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월 25일 센터 대강당에서 민관협력기관과 함께하는 간담회를 열고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협력체계를 본격 가동했다.이번 간담회에는 관내 공공임대아파트 관계자와 시흥장곡종합사회복지관, 굿데이케어㈜, 신천연합병원 등 서비스 제
[금요저널] 시흥시가 운영하는 시흥푸드뱅크마켓센터는 지난 2월 25일, ㈜이마트 ‘신선한 식탁’ 경기도산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지역 내 긴급지원 대상자 및 저소득 약 100가정에 지원했다.이번 사업은 이마트가 후원하고 경기나눔푸드뱅크가 주관했으며, 경기도농수산진흥원
[금요저널] 시흥시인재양성재단이 운영하는 학교복합시설 배곧너나들이센터는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 진로 탐색 프로그램 ‘진로 글쓰기 코칭–내 꿈을 향해, 출발!’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1월 21일부터 2월 25일까지 총 5주간 운영됐으며,
[금요저널] 시흥시는 관내 어린이집의 회계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행정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시흥시 어린이집 세출 계정과목 매뉴얼’을 처음으로 제작ㆍ배포했다.이번 매뉴얼은 어린이집 회계 처리 과정에서 자주 발생하는 혼선을 줄이고, 세출 계정과목 적용 기준을 명확히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