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시흥시가 매년 운영하는 도시농업공원 ‘시민행복텃밭’참여 신청이 연휴 기간에도 높은 관심 속에 지난 3월 1일 마감됐다.도심에서 친환경 유기농 채소를 직접 재배하며 이웃과 소통하고 정서적 여가 활동을 통해 힐링을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시민들의 참여 수요
[금요저널] 방범 교통 재난 통합관제 스마트도시 핵심 인프라 체험, 견학 200명 넘어 시흥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장협의회 등 관내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해 지역문제를 해결하는 유관단체를 대상으로 도시정보통합센터 현장 견학을 추진하고 있다.이를 통해 스마트도시 기반
[금요저널] 시흥시중앙도서관은 시민들의 인공지능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시 정보통신과와 협업해 도서관 3층 e-스튜디오에 ‘인공지능 프리 존’을 구축하고 오는 3월 3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이번 사업은 생성형 인공지능 확산과 디지털 전환 가속화에 발맞춰 시민 누
[금요저널] 시흥시는 3월 4일부터 여성청소년의 건강권 증진을 위해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사업’신청을 받는다.경기도와 함께하는 이번 사업은 생리용품 구매 비용을 지역화폐로 지원하는 것으로 1인당 월 1만4000원을 지급한다.지원 대상은 시흥시에 주민등록 또는
[금요저널] 시흥시는 봄 신학기를 맞아 급식 재개에 따른 식중독 발생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한 급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3월 3일부터 20일까지 학교 및 유치원 집단급식소 등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위생 점검을 한다.점검 대상은 총 97곳으로 집단급식소
[금요저널] 시흥시는 2026 문화재생공간 모랫골 만지작 스튜디오 상반기 프로그램 ‘동네를 사랑한 예술가들’참가자를 오는 3월 16일까지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우리가 매일 걷는 익숙한 동네를 예술가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마을의 숨은 이야기를 다양한 예술 장르로 표현
과천 경마장 이전 방침이 발표되자, 각 지자체가 유치레이스에 뛰어들고 있다. 특히 이번 경마장 유치 경쟁은 시민들이 먼저 나서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정부는 최근 1·29 부동산 대책을 발표하면서 과천 경마장을 옮기고 9천800세대 규모
[금요저널] 시흥시의회가 지역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로 의회 상징물을 제작한다.시흥시의회는 27일 경기과학기술대학교 본관에서 경기과기대와 '지역사회 상생 및 의회 마스코트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대학생들이 직접 의회 마스코트를 기획, 디자인
[금요저널] 시흥시가 과천 경마장 유치를 위해 2월 27일 전담 추진단을 구성하고 시청 다슬방에서 정기회의를 개최하는 등 선제적 대응에 나서고 있다.이번 추진단 구성은 국토교통부가 지난 1월 29일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을 통해 과천 경마장의 경기도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2월 26일 ㈜시흥교통에서 저소득층 지원을 위해 시루 5만 원권 600여 장을 시흥시1%복지재단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전달식에 참여한 ㈜시흥교통은 시흥시 청룡저수지길에 본사를 둔 지역 대표 버스운수업체로, 시내·마을·광역버스 등 다양한
[금요저널] 시흥시는 복지 현장 중간관리자의 사례관리 전문성과 리더십을 강화하고, 사례관리 품질을 높이기 위해 지난 2월 26일 연성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현장중심 사례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슈퍼비전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공공 영역의 사례관리 과정에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2월 25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시흥시 시민참여 경관계획 재정비’ 주민공청회를 열고, 도시 미래 경관의 방향에 대해 시민ㆍ전문가와 함께 논의했다.이날 공청회는 경관계획 재정비 추진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재정비 주요 내용 발표 후, 전문가 토
[금요저널] 시흥시가 ‘땅 찾기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친일재산 환수와 공공재산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과거 소유권 이전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거나 공부상 정리가 미흡한 토지를 발굴해 시 재산을 관리하고, 향후 발생할 수 있는 토지 소유권 분쟁을 사전에 차단하기
[금요저널] 시흥시는 주민이 직접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2026년 동 단위 마을공론장’을 본격 운영한다.마을공론장은 주민들이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불편사항이나 개선이 필요한 문제를 자유롭게 토론하고, 개선 방향을 제안할 수 있도록 마련된 참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