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평군 MZ패널단 발대식 (가평군 제공)
[금요저널] 군은 26일 가평군 환경성질환 예방관리센터에서 '제4기 가평군 MZ패널단'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MZ패널단은 지난 2023년 처음 출범해 올해로 네 번째를 맞았다.
군은 MZ세대 공직자의 정책 역량을 높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군정에 반영하기 위해 매년 패널단을 운영해 오고 있다.
이번 패널단은 5개 분과로 구성됐다.
패널단은 청렴도 향상 및 부패방지 1회용품 줄이기 실천 아이디어 제안 등 4개 주제를 중심으로 정책 기획과 설계 구조화, 정책 제안서 작성 활동을 추진하며 새로운 정책 발굴에 나설 계획이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위촉장 수여와 팀 빌딩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향후 활동 방향도 공유됐다.
김미성 부군수는 "이번 패널단 활동이 MZ세대 공직자가 한 단계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MZ세대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군정에 적극 반영돼 새로운 정책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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