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한국야쿠르트는 제품 공급가의 20%를 할인하고 해당 할인액만큼인 120만원 상당의 음료를 사업비로 재기탁하며 힘을 보탰다.
시는 군포1동에서 첫발을 뗀 이번 모델을 시작으로 향후 hy 측과 지속 협의해 군포1동 지역 외에도 사업을 순차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이번 사업은 독거노인 전수조사를 통해 파악된 어르신들의 실질적인 고충을 정책으로 구체화한 결과”며 “현장을 누비는 프레시 매니저와 행정기관의 체계적인 관리, 협의체의 집중 사후관리 역량을 결합해 단 한 명의 소외된 이웃도 없는 ‘안전한 군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