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영양군 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 개강 (영양군 제공)
[금요저널] 영양군은 지난 2월 25일 영양군 산촌문화누림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영양군 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개강식을 개최했다.
교육은 3월 20일까지 매주 2회, 총 15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평생교육 분야의 대학교수 및 전문가를 초청해 평생교육의 제도와 정책 이해부터 슐런지도자 양성, 인지레크리에이션 실습 등 평생교육지도자로서 갖추어야 할 실무 역량과 전문성을 강화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본 과정을 수료하고 소정의 평가를 통과할 경우 평생교육지도자 2급 민간자격을 취득할 수 있으며 기존 2급 자격증 소지자는 1급 자격에 대한 평가를 거쳐 1급 민간자격을 취득하게 된다.
자격증 발급 비용은 자부담 5만원이다.
개강식에 이어 첫 수업은 대화와 소통을 주제로 한 이도현 아나운서의 '대화기법 및 소통실습'으로 진행됐다.
이형직 자치행정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교육생들이 평생교육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추고 지역 내 평생교육 문화 확산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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