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신새마을금고 안기동에 100만원 기탁 (안동시 제공)
[금요저널] 안동시 명신새마을금고는 2월 25일 안기동 행정복지센터에 100만원을 기탁했다.
명신새마을금고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안기동에 성금을 기탁했으며 해당 성금은 안기동 함께모아행복금고를 통해 지역 취약계층 지원과 특화사업 추진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박헌식 이사장은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성원 속에서 성장해 온 만큼,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것이 당연한 책임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금융기관으로서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권미경 안기동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매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명신새마을금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전달해 실질적인 생활 안정 지원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기동은 기탁된 성금으로 주민 체감형 복지사업을 추진하며 민․관 협력 강화와 자원 연계를 통해 지역 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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