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평군,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 지원 3월 6일까지 모집… 점포 인테리어 개선 등에 최대 300만원 (가평군 제공)
[금요저널] 가평군은 관내 소상공인의 지속경영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가평군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대상자를 3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국생산성본부와의 업무 협약을 바탕으로 추진하며 노후 점포 환경 개선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경영 여건 개선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지원 항목은 △내부 인테리어 개선 △옥외광고물 교체 △CCTV 설치 △키오스크 및 판매시점관리 시스템 기기 구매 등이다.
업소당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하며 지원 한도 초과분과 부가가치세는 신청자가 부담해야 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가평군에서 사업자 등록 후 12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다.
사업자등록증상 개업연월일이 2025년 2월 27일까지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2월 27일부터 3월 6일까지다.
현장 접수는 가평군소상공인연합회 사무실에서 진행하며 우편 접수는 한국생산성본부 상생협력센터로 하면 된다.
사업 공고문은 가평군청과 한국생산성본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문의는 한국생산성본부로 하면 된다.
가평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소상공인의 경영환경 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금요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