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금요저널] 개진면에서는 2월 12일 목요일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새마을부녀회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을 추진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사업은 노후 주택에 거주하는 저소득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주거환경을 개선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개진면 새마을회는 매년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을 통해 관내 저소득가구 중 지원이 필요한 가구를 선정해 지역주민의 주거환경 개선에 앞장서 오고 있다.
김현택 개진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들이 보다 안락한 환경에서 생활하실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참여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주영 개진면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해주시는 개진면 새마을회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해 따뜻한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금요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