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중구협의회는 2월 12일 12시 영종 에어스카이호텔에서 김정헌 중구청장, 자문위원 등 55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을 주제로 '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는 △개회식, △자문위원 통일의견수렴, △2026년 중구협의회 주요 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무용 회장은 개회사에서 "최근 국제 정세는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한반도를 둘러싼 안보 환경 또한 복합적이고 불확실한 상황에 놓여 있다"며 "민주평통은 이러한 과정에서 국민의 목소리를 모으고 현장의 경험과 다양한 시각을 정책에 반영하는 소중한 역할을 맡고 있다"고 강조했다.
자문위원들은 이재명 정부의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과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추진을 위한 민주평통의 역할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한편 인천중구협의회는 지역통일활동 활성화를 통한 국민참여형 통일의견수렴, '사회적 대화'등을 통한 평화문화 확산, 통일미래세대 육성 등을 위해 적극적으로 역할을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