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철도공사 대구본부 경주역, 경주용강지역아동센터에 나눔을 전하다 (경주시 제공)
[금요저널] 한국철도공사 대구본부 경주역 새천년봉사회는 2026년 2월 12일 경주용강지역아동센터을 찾아 설맞이 사랑나눔 후원금과 미니 KT-청룡열차 20개를 전달했다.
한국철도공사 대구본부 경주역은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매월 급여의 일부를 모은 성금으로 명절을 맞이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후원금을 지속적으로 전달하고 문화 소외계층에게 기차여행의 기회를 제공하는 해피트레인을 실시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문장수 한국철도공사 대구본부 경주역장은“명절을 맞이해 소외된 어린이들에게 기쁨이 될 수 있는 선물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박세영 경주용강지역아동센터장은 “설을 앞두고 아이들이 좋아할 선물을 마련해주어 큰 감사를 드리며 아이들의 돌봄을 위해 유용하게 사용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은향 용강동장은“한국철도공사 대구본부 경주역 직원들의 꾸준한 나눔 실천과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에 큰 감사를 드리며 희망과 온정을 전하는 기부활동 문화를 활성화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용강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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