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경북도민행복대학 문경시캠퍼스 명예학사과정 신입생 모집 (문경시 제공)
[금요저널] 문경시는 시민들에게 체계적이고 수준 높은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경북도민행복대학 문경시캠퍼스’명예학사과정 입학생을 2월 3일부터 3월 10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경북도민행복대학은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시민역량 강화를 목표로 운영되는 평생교육 과정으로 교육 대상은 문경시민이며 교육 장소는 문경대학교이다.
학사일정은 1년 과정 총 30주로 운영되며 매주 수요일 2시간씩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경북학 △시민학 △미래학 △인문학 △사회·경제 △생활·환경 △문화·예술 등 7개 영역의 실생활에 필요한 평생학습 과정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역 이해와 시민 역량 강화를 아우르는 통합형 과정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기존 수강생도 졸업 후 2년이 경과하면 재수강이 가능하도록 개선했으며 학습자 간 소통과 참여 중심의 학습을 통해 지역사회에서의 역할을 확대할 수 있도록 운영할 방침이다.
입학 신청은 유선 접수로 진행하며 문경대학교 평생교육원, 문경시청 교육지원과 평생학습팀으로 문의 및 신청하면 된다.
신현국 경북도민행복대학 문경시캠퍼스 학장은“경북도민행복대학을 통해 시민 누구나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고 지역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길 바란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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