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km 구간에 마사토 맨발길과 지압로 정원이 조성돼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이 부담 없이 걸으며 휴식을 취하기 좋다.
또한 바로 인근에 올해 완공된 ‘개심사지 역사공원’은 고려시대 불교 유적지인 개심사지 터를 중심으로 맨발 산책로를 갖춘 역사공원으로 새롭게 정비됐다.
이곳에 자리한 예천 개심사지 오층석탑은 최근 국보로 승격되며 그 역사·학술적 가치를 국가적으로 인정받았다.
고려 현종 2년 건립된 명문이 남아 있는 석탑으로 고려 초기 사회와 군사제도를 밝히는 중요한 문화유산으로 평가된다.
명봉사, 장안사, 용문사 등 지역 불교 유적과 연계한 탐방 코스로도 이어져 차분한 명상과 사색의 시간을 갖기에 알맞다.
한편 예천박물관에서는 2025 기탁문중 특별전 ‘, 역사가 되다’가 진행 중이다.
문중이 기탁한 유물 가운데 일부 자료를 통해 기록문화의 의미를 조명한다.
야외 공간과 산책로도 함께 조성돼 있어 연휴 기간 가족 방문객이 둘러보기 좋다.
곤충생태원은 3D영상관과 곤충학습관, 곤충자원관, 멀티체험관 등 실내 전시시설과 나비터널, 곤충테마놀이시설 등 어린 자녀와 함께할 수 있는 체험 공간이 마련돼 있다.
예천군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 동안 가족이 함께 체험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이 운영된다”며 “연휴 방문 전 운영시간을 확인해 달라”고 밝혔다.
강문화전시관 낙동강·내성천·금천이 만나는 ‘삼강’의 역사와 문화를 디지털 영상과 체험으로 소개하는 공간이다.
운영기간: 2월 17일 19일 휴관, 나머지 정상 운영 운영시간: 10:00 ~ 오후 5시 휴관일: 2월 17일 2월 19일 입장료: 일반 3000원, 청소년 2000원, 예천군민 할인 적용 삼강나루주막 1900년대 초 건립된 전통 주막 건물을 배경으로 향토 음식을 즐길 수 있다.
운영기간: 연휴 기간 정상 운영 운영시간: 09:00 ~ 오후 6시, 설 당일: 10:30 ~ 오후 6시 혜 택: 이용 영수증으로 강문화전시관 입장료 50% 할인 예천박물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역사 체험 공간으로 적합하다.
운영기간: 2월 17일 19일 휴관, 나머지 정상 운영 입점 카페 2월 17일 2월 19일 휴무. 운영시간: 09:00 ~ 오후 5시 전시안내: 2025 예천박물관 기탁문중 특별전 “, 역사가 되다”예천곤충생태원 환경부 지정 생물다양성 관리기관으로 다양한 곤충 체험과 자연학습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