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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동교육지원청(교육장 홍성중)은 2월 10일(화), 가톨릭상지대학교 두봉관에서 「2025학년도 경북 북부권역 하반기 특수교육지원인력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 특수교육지원인력의 현장 지원 역량을 강화하고 특수교육 이해도를 제고할 목적으로 개최한 이번 연수는 경북 북부권역(안동·영주·문경·의성·봉화·예천·영양)에 배치된 특수교육실무사 53명(특수학교 포함)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 이날 연수는 1,2부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1부는 안동진명학교 교사 김좌중이 연수 강사로 초빙되어 ‘아이의 마음 읽기, 행동 중재의 첫 걸음’을 주제로 강의했다. 2부에서는 강사로 초빙된 구미공감심리센터장 고미순이 강사로 나서 ‘심리검사를 통한 자기 이해’에 대한 교육이 이루어졌다.
□ 연수에 참석한 특수교육지원인력들은 “그동안 아이들의 마음을 알아봐주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이번 연수를 통해 아이들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이해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 뜻깊었다. 또한 심리검사를 통해 나를 이해하는 시간도 가질 수 있어 나를 한 번 되돌아보는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 홍성중 교육장은 “이번 경북 북부권역 특수교육지원인력 역량 강화 연수는 현장의 지혜를 공유하는 중요한 기회”라며 “학생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원하는 특수교육지원인력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