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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 박근호)은 1월 27일(화) 경주와 영덕에서 청직원을 대상으로 급변하는 교육정책 변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경북교육의 우수성을 현장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선진 미래교육 체험기관 견학’을 실시하였다.
□ 이번 견학은 인공지능(AI), 창의융합형 학습공간 등 미래교육의 주요 흐름을 이해하고, 전국 최고 수준의 첨단 교육 인프라를 구축해 온 경북교육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직원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미래교육 정책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한다는 취지다.
□ 견학 대상은 경상북도교육청발명체험교육관, 경상북도교육청영덕도서관 등 2곳으로, 창의교육·미래교육 인프라를 대표하는 시설들이다.
□ 경상북도교육청발명체험교육관은 학생들의 자율성을 바탕으로 창의적 문제해결력과 발명 역량을 키우는 체험 중심 교육 프로그램과 우수한 교육콘텐츠를 운영하고 있다. 발명과 창의교육을 미래교육의 핵심 축으로 확장해 온 경북교육의 방향성을 보여주는 곳이다. 2024년 10월 새롭게 단장한 경상북도교육청영덕도서관은 미디어라운지와 VR체험실 등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으로 지역 학생과 주민의 문화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
□ 견학에 참여한 직원은 “막연하게 알던 정책이 현장에서 어떻게 구현되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어 미래교육 방향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고, 우리 지역에 이렇게 우수한 교육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다는 점에 큰 자긍심을 느꼈다.”라고 말했다.
□ 박근호 교육장은 “미래교육은 교육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핵심 정책이며, 현장을 직접 보고 체감하는 경험은 미래교육 정책을 설계하는 데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