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진면, 연말연시 이어지는 사랑의 성금 595만원 모금 (고령군 제공)
[금요저널] 개진면은 2025년 12월 1일부터 2026년 1월 22일까지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모금을 진행한 결과 19개리의 마을과 체육회에서도 성금 모금에 동참해 총 595만원의 성금이 모였다고 밝혔다.
개진면 19개리 마을에서는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495만원의 성금을 조성했고 1.22. 체육회 임시총회를 맞아 개진면 체육회에서도 성금 100만원을 기탁해 희망2026 나눔캠페인의 온도탑의 온도를 올렸다.
이번 희망2026 나눔캠페인 기부에 동참해준 김기봉 체육회장은 "이번 성금은 새해를 맞아 체육회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준비한 것이다. 성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여 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주영 개진면장은 "마을 주민들과 개진면 체육회까지 합심해 모아주신 성금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소중한 정성이 모여 조성된 성금인만큼 도움이 꼭 필요한 주민들에게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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