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장 장재권 교수는 “학부모뿐만 아니라 이천 시민 모두에게 이천시 관내 급식소는 안전한 급식이라는 자부심을 드리고 싶다”라며 “이천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라는 새 이름이 이천 시민들에게는 ‘안심'이라는 단어와 동의어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천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영양사가 없는 소규모 급식소를 대상으로 위생·영양 순회 및 식생활 개선을 위한 교육과 특화사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한 2026년부터 이천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로 통합 운영되면서 어린이 급식소뿐만 아니라 노인 복지시설까지 대상을 확대하여 지원할 예정이다.